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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3-14 09:37
보급형 투스카니 2.0 GL 출시
 카비전
현대가 고급 옵션과 편의장비를 줄인 보급형 투스카니 2.0 GL을 내놓았다. 투스카니 2.0 GL은 1천100만 원대로 2.0 GT와 GTS, 2.7 엘리사 등에 비해 많이 싸졌다

현대차는 지난 2월 14일, 일부 옵션과 편의장비를 줄인 보급형 투스카니 2.0 GL을 내놓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많은 스포츠카 매니아들이 차를 산 다음 취향에 따라 튜닝을 하는 점을 고려해 옵션과 편의장비를 줄인 모델을 내놓게 되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투스카니 2.0 GL은 엔진 등 구동계통은 이전 모델 그대로 유지하고 알루미늄 휠과 광폭 타이어, 가죽 스티어링 휠, CD 플레이어, 뒤 유리창 워셔와 와이퍼, 열선 내장 사이드미러, ABS 등 고급 옵션을 일반 부품으로 바꾸거나 아예 빼버렸다. 이에 따라 차값은 1천140만~1천265만 원으로 현재 시판중인 2.0 GT(1천429만~1천490만 원)나 2.0 GTS(1천541만~1천740만 원), 2.7 엘리사(2천170만~2천260만 원)에 비해 훨씬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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