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지

1993년2월6일
프로필
1993년 2월 6일 / 170cm / 45kg / A형
경력
SNS
www.facebook.com/yunbling12
홈페이지
http://cafe.daum.net/yunbling


When a MAN
 loves a WOMAN


닦고 조이고 춤을 추자. 여름날, 그녀와 MAN이 나눈 사랑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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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TGX 580 6×2 PREMIUM TRACTOR
강렬한 사자 데칼이 인상적인 MAN TGS 580마력 6×2 프리미엄 트랙터는 여유로운 휴식공간과 편안한 주행을 보장하는 XXL 캡을 갖췄다. 가슴팍엔 직렬 6기통의 D38 엔진이 담긴다. 새로운 유로6C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최고출력 580마력, 최대토크 296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는 심장이다. 제3세대 고압 커먼레일 연료분사 시스템과 2단계 터보차저는 900rpm의 낮은 회전수에서 최대토크를 생성하여 강력한 견인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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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2월 6일 / 170cm / 45kg / A형
페이스북 www.facebook.com/yunbling12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yunbling
팬카페 cafe.daum.net/yunbling

 

서윤지는 어딘가 좀 엉뚱했다. “이것 좀 보세요.” 만나자마자 발부터 내밀었다. 물집이 벗겨져 잔뜩 짓무른 발. 며칠 전 높은 구두를 신고 오랜 시간 촬영을 했단다. ‘그러니 오늘 촬영 살살 갑시다’라든가, ‘내가 이렇게 열정적인 모델이랍니다’ 하는, 어떤 속뜻이 있겠거니 짐작했다. 하지만 그녀의 속내에 아무런 의도가 없다는 걸 깨닫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서윤지는 굳이 잘 보이고 싶어 하지 않았다. 질문에 답하기보단 하고 싶은 말을 하는 편. 답하고 싶은 것보단 묻고 싶은 게 많은 여자였다. 그러니 인터뷰는 자꾸만 산으로 갔다. 천하에 리오넬 메시가 와도 드리블할 수 없을 럭비공 같은 여자. 웬일인지 밉거나 야속하진 않았다. 그게 서윤지라서. 그런 게 되레 오묘하게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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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델이 되었냐고 물으니 그저 어려서부터 하고 싶었단다. 하고 싶은 수만 가지 일 가운데 모델은 젊었을 때만 할 수 있을 것 같아 더 늦기 전에 시작했단다. 동생을 무척이나 예뻐하던 두 살 터울 언니는 어린 윤지를 이렇게 세워보고 저렇게 앉혀보며 사진을 찍었다. 그 시절 눈 뜬 모델 본능이 지금 그녀를 모델이 되게 했는지도 모른다. 온라인 쇼핑몰 피팅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서윤지는 패션잡지 화보, 한복 패션쇼, 서울모터쇼 포즈 모델, 넥센스피드레이싱 J5 레이싱팀 모델 등 지난 4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그녀는 요즘 영상작업의 매력에 푹 빠졌다. 얼마 전, 유명 게임 ‘라그나로크 히어로즈’ 영상광고에도 출연했다. 자랑스레 보여준 습작 영상엔 커튼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을 맞으며 살랑살랑 춤을 추는 그녀가 담겨 있었다. 대학에서 뮤지컬을 전공했고, 재즈댄스와 발레 등 댄스 실력까지 출중한 그녀에게 정지된 이미지는 너무 비좁은 세계일 터. 생동하는 서윤지는 그자체로 싱그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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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TGS 500 SINGLE REDUCTION DUMP
MAN TGS 500마력 싱글리덕션 덤프트럭은 최고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건설 현장에서의 퍼포먼스와 장거리 주행 등 다방면에서 유능한 다용도 덤프로서 댐핑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안정적인 현장 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 내리막에서 중립기어로 자동 변속하는 이피션트 롤, 저속 주행에서 부드럽게 토크를 늘려가는 아이들 스피드 드라이빙, 변속 중 구동력 단절을 최소화해 오르막길에서 탄력을 잃지 않도록 돕는 스마트 시프팅 등 첨단기술이 가득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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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엔 뭘 하고 지내나요?
잠을 자요. 24시간. 밥 먹고 자고, 밥 먹고 자고 그래요(웃음).

연거푸 쉴 때는요?
며칠이고 자요.

잠이 많은 윤지 씨에게 며칠 밤을 새도 안 아까운 일이 있다면?
사랑하는 남자랑 함께라면 무슨 일이든지요.

어릴 적 언니의 카메라 앞에 섰을 때와 모델로서 화보작업을 할 때 무엇이 다른가요?
어릴 적 언니는 저를 진심으로 예뻐하면서 사진을 찍어줬어요. 연신 “예쁘다, 예쁘다”하면서 셔터를 눌렀죠. 그때부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시선처리를 하는 일이 무척 재밌다고 느꼈어요. 예나 지금이나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건 언니의 특훈(?) 덕분일 거예요. 지금 저는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 모델이기 때문에 그때처럼 마냥 마음 편하지는 않아요. 광고주나 업체 관계자의 눈치도 많이 보게 되고요. 하지만 분명한 건 여전히 카메라 앞에 서는 게 무척 즐거운 일이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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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 트럭과 함께 촬영해본 적이 있나요?
이번이 처음이에요. 오늘 함께한 차들은 워낙 크고 웅장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부품들이 덜그럭덜그럭 소리를 낼 것만 같아요. 마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움직이는 성처럼요. 처음엔 큰 차와 함께 하는 촬영이 버거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정말 재밌네요. 기회가 되면 커다란 트럭과 함께 영상촬영도 해보고 싶어요.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뮤직비디오처럼.

가까이에서 보고 느낀 만트럭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웅장함, 그 자체예요. 지금까지 본 어떤 트럭보다 남성적인 매력이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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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지는 지금까지 어떤 사람이었나요? 또 앞으로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저는 하고 싶은 일을 충실히 하며 의미 있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저의 인생에서 의미 있는 일들을 찾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갈 거예요. 그뿐이에요(웃음).

 

김성래 기자 사진 최진호
모델 서윤지 촬영지원 만트럭버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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