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3전 GT1, 2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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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이트인디고의 최명길과 서주원,​원 투 피니시로 나이트 레이스 접수!​​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3전 GT1 클래스에서 쏠라이트인디고 듀오 최명길과 서주원이 원 투 피… 더보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5전 SK ZIC6000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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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철, 시즌 챔피언에 성큼 다가서 2연속 나이트 레이스에서 질주 쇼 펼쳐​정의철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5전 SK ZIC6000 클래스에서 폴 투 피니시를거뒀다. … 더보기

F1 제9전 오스트리아 GP: 해밀턴의 막판 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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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창설된 오스트리아 그랑프리는 지금까지 꾸준히 열리지 못하고 중간 중간 휴지기가 있었다. 2003년을 마지막으로 F1 캘린더에서 사라졌던 이 그랑프리가 부활한 것은 201… 더보기

F1 제8전 유럽 GP: 로즈베르크가 바쿠 창설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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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F1 제8전의 이름은 유럽 그랑프리. 이 명칭은 지금까지 한 나라에서 두 개 이상의 경기(유럽 기준)를 치를 경우에 사용되어 왔었다. 1985년 영국 브랜즈해치나 94년의… 더보기

F1 제7전 캐나다 GP: 해밀턴 2연승으로 로즈베르크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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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한 바퀴 돈 그랑프리 행렬은 캐나다에서 제7전을 치렀다. 간헐적으로 캘린더에서 제외되었던 미국과 달리 캐나다는 1967년부터 꾸준히 F1을 개최하고 있다. 그 대부분이 퀘벡… 더보기

WRC 제6전 이탈리아 랠리 : 현대팀 누빌 22개월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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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기로 유명한 WRC 제6전 이탈리아 랠리에서 현대팀 에이스 티에리 누빌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현대팀의 시즌 2승째, 누빌 개인적으로는 2014년 독일 이후 22개월만의 승리였… 더보기

VOLKSWAGEN GOLF GTI CLUBSPORT S, 뉘르 최강 FF 핫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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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트 레온 쿠프라가 7분58.4초를 기록한 후 르노스포츠 메가느 RS275와 시빅 타입 R이 가세하면서 뉘르부르크링 최강 FF 핫해치 자리를 두고 불꽃 튀는 경쟁이 벌어졌다. 과… 더보기

F1 제6전 모나코GP : 해밀턴 행운의 시즌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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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제6전 모나코 그랑프리는 올 시즌 처음으로 메르세데스 이외의 머신이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레드불의 리카르도가 예선에서 로즈베르크와 해밀턴을 밀어내는데 성공한 것. 결승전에서도… 더보기

만섬 TT의 레코드 브레이커, SUBARU WRX STI for IOM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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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TT 모델명의 근거가 되었던 만섬 TT(Tourist Trophy)는 사실 모터사이클이 주류인 공도 레이스다. 영국 왕실령인 소국가 만섬(Isle of Man)에서 1907… 더보기

DRIFT GUINESS WORLD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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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GT-R, 세계 최고속 드리프트 신기록드리프트는 1/1,000초의 랩타임 경쟁이 아닌, 드리프트 앵글과 유지 시간, 속도 등에 점수를 매기는 일종의 예술 경기. 그런데 일본의… 더보기

SIGNATECH ALPINE A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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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느의 부활 알리는 LMP2 머신장 레델이 제작해 1960년대 랠리에서 명성을 날린 알피느는 1973년 르노에 인수되어 르노 스포츠카와 레이싱카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19… 더보기

새해를 여는 북미 내구레이스, DAYTONA 24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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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내구레이스의 최고봉 데이토나 24시간이 1월 30~31일 플로리다에 위치한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올해는 프로토타입/프로토타입 챌린지/GT 르망/GT 데이… 더보기

르망을 향한 토요타와 닛산의 다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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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와 닛산은 1980~90년대 사이좋게 르망에 도전했지만 마쓰다가 우승컵을 차지하는 순간을 씁쓸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최근 다시 내구레이스에 복귀한 두 메이커는 지난해 르… 더보기

다시 배기 사운드를 키우는 F1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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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관련 규정 변경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 중인 F1은 우선 이번 시즌에 사운드를 조금 키우기로 했다. 2014년 터보 하이브리드로 바뀐 이후 고막을 찢어발길 듯한 배기음이 너무나… 더보기

감독으로 WRC 복귀하는 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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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 9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WRC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 세바스티앙 로브. 은퇴 후 미국 파이크스 힐크라임 신기록 수립과 WTCC 참전, 그리고 최근 다카르 랠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