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과 실용성의 결합, KHOTO 일체형 루프박스
2018-03-15  |   11,306 읽음

아름다움과 실용성의 결합

KHOTO 일체형 루프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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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 루프박스는 날렵한 디자인에 기능적으로도 뛰어나며 다양한 차종에 대응한다. 자동차 메이커 순정 용품으로 공급되어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코토는 1997년부터 캐리어 사업을 시작한 전문 업체다. 가로바, 루프박스, 루프탑 텐트를 제조하여 국내는 물론 동남아, 유럽에 수출하고 있으며, 캐리어는 독일 BMW로 수출되며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코토가 처음 개발한 일체형 루프박스는 티볼리와 투리스모용이었다. 카니발 일체형 루프박스도 선보여 큰 인기를 끌면서 다른 차종의 개발로 이어졌다. 일체형 루프박스는 세계 8개국에서 특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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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하면서 결로현상 없어

코토 일체형 루프박스의 가장 큰 장점은 루프랙에 특수 기본바를 고정하고 박스를 올리는 방식이라서 차체와 밀착되긴 하지만 그 사이에 여유 공간이 있어 결로현상이 없고, 차체 바디에 직접 닿지 않아 차체에 손상을 주지도 않는 점이다.

디자인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전고가 낮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에서도 안전하다. 게다가 순정보다 넓은 적재공간으로 실용성이 높아 카니발 마니아층에서 인기가 높다. 환경오염에 문제가 많은 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대신 코토는 친환경 신소재를 사용하여 환경까지 생각한다.

올 뉴 카니발 일체형 루프박스는 현재 시즌3까지 개발되었으며 디자인 개선과 펄(pearl) 컬러 추가 등 꾸준한 상품성 개선을 통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토는 올 뉴 카니발 외에도 그랜드 카니발, 싼타페 DM, 올 뉴 쏘렌토, G4 렉스턴, 렉스턴, 코란도 투리스모, 티볼리, 티볼리 에어, QM6 일체형 루프박스도 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와 티볼리, 티볼리 에어는 쌍용에, QM6용은 커스터마이징해서 르노삼성에 순정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신형 싼타페(TM)와 렉스턴 스포츠를 위한 제품도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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