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신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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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신차소개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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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GENESIS G80 ( 10월 16일 )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들보, G80 2018이 출시됐다. 기존 모델을 바탕으로 상품성을 소폭 개선한 연식변경 모델로, 주된 변화는 3.3 모델에 집중됐다. 3.3 모델을 G80 스포츠처럼 꾸밀 수 있는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이 추가됐고, 최고사양으로 3.3 프레스티지가 더해졌다. 아울러 첨단 주행보조장치인 후측방충돌경고장치와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 기능 등을 3.3 전 모델에 기본으로 넣었다. 물론 다른 모델들도 조금씩 변화가 있었다. 3.8 모델과 스포츠 모델엔 제네시스 첨단 주행보조장치가 모두 들어간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이 기본으로 바뀌었고, 모든 모델에 실내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공기청정 모드가 추가됐다. G80 2018의 가격은 4,880만~7,1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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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 LUXURY SPECIAL EDITION ( 10월 16일 )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은 차분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국내 모든 5시리즈에 기본 적용되는 우락부락한 M 스포츠 패키지를 장비하지 않아 오히려 더 특별해 보인다. ‘럭셔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급스러운 크롬 키드니 그릴과 앞뒤 범퍼에 크롬 장식이 들어가며, 동그란 크롬 배기구가 달린다. 실내는 번쩍이는 블랙 하이글로시 인테리어 트림과 센사텍 계기판으로 꾸몄다. 하지만 스타일처럼 성능도 차분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기존 520d M 스포츠 패키지와 같은 파워트레인으로 똑같이 달린다. 최고출력 190마력을 내는 2.0L 디젤 엔진은 시속 100km까지 7.5초 만에 가속시키고, 시속 235km까지 달릴 수 있다. 가격은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과 같은 6,3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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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 ROYCE PHANTOM ( 10월 17일 )
1925년 등장한 이래 세계 최고의 차로 군림해온 롤스로이스 팬텀이 8세대로 거듭났다. 이전 7세대가 약 15년 가까이 판매된 만큼 8세대는 골격부터 완전히 새롭다. 앞으로 바뀔 모든 롤스로이스의 기반이 될 럭셔리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차체 강성이 이전보다 30% 높아졌다. 튼튼해진 차체는 트윈 터보가 더해진 V12 6.75L 엔진이 최고출력 약 570마력, 최대토크 91.8kg·m의 성능으로 가뿐하게 이끈다. 물론 팬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8세대는 더더욱 조용해졌다. 전체 130kg에 달하는 흡음재가 빼곡히 채워졌고, 6mm 두께의 이중창이 바람소리를 거른다. 노면 소음은 세계 최초 더블스킨 바닥 구조와 이 차를 위해 개발된 사일런트 실 타이어로 확실하게 틀어막았다. 가격은 기본 모델이 6억3,000만원부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이 7억4,000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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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G 310 GS ( 10월 18일 )
BMW 모토라드가 500cc 이하 경량급 모터사이클 G 310 GS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어드벤처 입문자를 위한 전천후 모터사이클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폭넓게 아우른다. 엔진은 앞서 출시한 G 310 R과 공유하는 313cc 수랭식 단기통. 한 개의 피스톤 위에 4밸브와 두 개의 오버헤드 캠샤프트를 얹었다. 최고출력은 9,500rpm에서 34마력, 최대토크는 7,500rpm에서 2.9kg·m를 낸다. 경량급 모터사이클인 만큼 무게는 169.5kg에 불과하며 최고 시속은 143km. 브레이크는 앞 4피스톤, 뒤 2피스톤 캘리퍼가 달린 디스크 브레이크 방식이며 2채널 ABS가 기본이다. 가격은 레이싱 레드와 코스믹 블랙이 715만원, 펄 화이트 메탈릭이 7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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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CAMRY ( 10월 19일 )
8세대로 진화한 캠리는 골격부터 엔진까지 모든 게 달라진 신차다. 변화의 중심은 토요타 신형 TNGA 플랫폼. 시트와 파워트레인 등을 낮게 설계해 무게중심을 끌어내리고, 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적극 활용해 비틀림 강성을 30% 높였다. 낮아진 중심은 스타일에서 바로 엿볼 수 있다. 길이는 이전보다 30mm나 늘었지만, 차고는 25mm 낮아지고 보닛 높이는 무려 40mm 내려가 전체적으로 늘씬하게 바뀌었다. 최신 토요타 디자인 콘셉트 ‘킨룩’(KEEN LOOK)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새 2.5L 엔진은 일자형 흡기 포트 적용,  엔진 스트로크 증가 등을 통해 열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인 41%까지 높였다고. 가격은 가솔린 모델 3,590만원, 하이브리드 4,2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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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LAREN 720S & 570S SPIDER ( 10월 23일 )
맥라렌 2세대 수퍼 시리즈의 시작, 720S가 국내 출시됐다. 2세대로 바뀐 만큼 성능은 역대 수퍼 시리즈 중 최강이다. 최고출력 720마력, 최대토크 78.5kg·m를 내는 V8 4.0L 트윈터보 엔진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9초 만에 도달하고, 최고속도는 시속 341km에 달한다.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2 차체에서 비롯된 1,283kg의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엔진이 어우러진 결과다. 함께 선보인 570S 스파이더는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3번째 모델로 570S의 뚜껑을 벗긴 오픈카다. 앞서 650S와 650LT 스파이더를 통해 소개됐던 ‘투피스 루프’ 기술이 적용돼 가벼우면서도 매끈한 스타일이 특징. 지붕은 시속 40km 이하의 속도에서 15초 만에 여닫을 수 있다. 지붕 뒤쪽엔 3.8L 트윈터보 엔진이 들어가며, 시속 100km까지 3.2초 만에 가속하고 시속 328km까지 질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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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ODYSSEY ( 10월 23일 )
‘가족을 위한.’ 혼다가 오딧세이를 선보이며 가장 많이 꺼낸 말이다. 아무래도 패밀리카로 많이 쓰일 미니밴인 만큼 5세대 오딧세이는 가족에 집중했다. 널찍한 공간에서 가족끼리 편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1열 승객의 목소리를 2열과 3열 스피커로 전달하는 캐빈토크(CabinTalk) 기능이 들어갔고, 2·3열 승객의 모습을 1열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캐빈와치(CabinWatch) 기능도 있다. 파워트레인도 안락함에 집중한다. 부드러운 회전 질감의 V6 3.5L 가솔린 엔진에 10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물론 가족의 안전도 신경 썼다. 첨단 안전 기술 패키지 혼다 센싱이 능동적으로 사고를 회피하거나 방지한다. 가족을 위한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의 가격은 5,7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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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550d xDrive ( 10월 26일 )
디젤 5시리즈 최강 M550d가 출시됐다. 디젤 모델뿐 아니라 국내 출시된 모든 5시리즈 세단 중 가장 강력한 모델. 배기량은 3.0L에 불과하지만 4개의 터보가 힘을 더해 최고출력은 400마력, 최대토크는 무려 77.6kg·m에 달한다. 덕분에 1.9톤을 넘는 육중한 차체가 겨우 4.4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한다. 안전최고속도는 시속 250km. 성능만 보면 휘발유를 게걸스럽게 태울 것 같지만 디젤인 덕분에 연비는 리터당 11.6km로 준수한 편이다. 강력한 성능은 스타일로 대변된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미러, 그리고 리어 스포일러 등 M 퍼포먼스 파츠가 붙고, 큼직한 20인치 휠이 들어간다. 7시리즈의 B&Q 사운드 시스템을 넣는 등 실내도 고급스럽게 꾸몄다. BMW M550d x드라이브의 가격은 1억2,3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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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YONG G4 REXTON EURASIA EDITION ( 11월 2일 )
지난 9월 쌍용차가 G4 렉스턴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했다. 총 13,000km, 10개국, 23개 도시를 횡단한 대장정을 통해 G4 렉스턴의 성능을 과시한 것. 유라시아 에디션은 이번 대륙횡단을 기념하기 위한 G4 렉스턴의 특별 모델이다. 가장 아랫급 럭셔리를 바탕으로 횡단 기념 레터링, 검은색 메시 타입 그릴, 와일드 엠블럼 등으로 차이를 뒀다. 그리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멀티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 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수퍼비전클러스터,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 스텝, 패션루프랙 등을 기본으로 장비해 상품성을 높였다. 가격은 럭셔리 모델보다 345만원 오른 3,695만원이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상관없이 G4 렉스턴을 위한 스노우 베이지 실내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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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LET CRUZE DIESEL  ( 11월 6일 )
지난달 297대 판매되며 지지부진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크루즈가 디젤로 반격을 노린다. 가장 큰 무기는 역시 엔진. 독일에서 개발을 주도한 1.6L 엔진으로 유럽에선 ‘속삭이는 디젤’로 불린다고. 성능은 아반떼 디젤과 대동소이하다. 최고출력은 2마력 낮은 134마력, 최대토크는 2kg·m 높은 32.6kg·m다. 높은 토크와 함께 아반떼보다 40kg(17인치 휠 기준) 가벼운 차체 덕분에 한층 가뿐하다는 게 쉐보레 측의 설명이다. 그러나 연비는 16.0km/L로 17.7km/L(17인치 휠 기준)의 아반떼에는 못 미친다. 가장 의심스러운 부분은 변속기다. 9단 변속기를 쓰는 미국형과 달리 한국형엔 6단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크루즈 디젤의 가격은 2,249만~2,55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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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R8 V10 PLUS COUPE ( 11월 6일 )
오랜 침묵 끝에 아우디 신차가 출시됐다. 지난해 폭스바겐-아우디 인증 조작사건 이후 재출발의 물꼬를 트는 신차는 R8 V10 플러스 쿠페. 과거를 설욕하기에 충분할 만큼 화려하다. 이전 세대보다 60마력이나 강력해진 V0 5.2L 엔진은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를 낸다. 덕분에 3.2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330km에 이른다. 하지만 신형 R8의 진짜 백미는 차체에 있다.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만든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차체에 카본 파이버 복합소재까지 덧붙여 강성이 이전보다 40% 올랐고 무게는 1,690kg에 불과하다. 아울러 LED 상향등보다 2배 멀리 비추고 3배 밝은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 같은 첨단도 곳곳에 더해졌다. 가격은 2억4,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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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YUNDAI GRANDEUR ( 11월 6일 )
올해 10월까지 129만 대 넘게 판매된 국민 대형 세단 그랜저가 연식변경으로 국내 판매 1위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주된 변화는 편의사양과 가격표다. 제네시스 EQ900을 통해 선보였던 고속도로 주행보조장치가 적용됐고, G70에 들어간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그리고 브라운 투톤 색상의 프라임 나파가죽 시트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블루링크,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공기청정 모드, 하이패스 시스템, 선바이저·트렁크 번호판 LED 조명 등이 모두 기본으로 제공되며, 뒷도어 이중접합 차음 유리와 고급형 암레스트 등이 아랫급으로 확대됐다. 스타일은 아날로그 시계 스타일만 바뀌었을 뿐 이전과 같다. 2018년형 그랜저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이전보다 약 25만~170만원 오른 3,105만~4,3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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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3 ( 11월 13일 )
이제 못생긴 X3는 잊어도 좋다. 신형 X3는 이전보다 훨씬 준수한 스타일과 X5 버금가는 화려한 장비로 무장했다. 그릴과 램프를 분리해 억지스러웠던 ‘앞트임’을 없앤 덕에 인상이 한층 차분해졌고 휠베이스가 50mm 늘어나면서 비율도 안정적으로 바뀌었다. 이 멋진 스타일은 공기를 부드럽게 흘려내 공기저항계수(Cd)가 0.29에 불과하다. 장비들도 호사스럽게 갖췄다. BMW 준중형 모델 최초로 통풍시트를 더하고 뒷좌석 롤러 선블라인드, 전자제어 댐퍼, 가죽 마감 대시보드, BMW 디스플레이 키, 제스처 컨트롤 등이 들어간다. 엔진은 2.0L 디젤(190마력)과 3.0L 디젤(265마력)이 있으며 각각 M 스포츠 패키지와 x라인 두 가지 등급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6,870만~8,0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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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NX ( 11월 14일 )
이러다 나중엔 스핀들그릴만 남게 될지도 모르겠다. 원래도 컸던 스핀들그릴이 신형에선 범퍼 아래쪽까지 삼켜 더욱 거대해졌다. 얼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그릴과 새롭게 바뀐 범퍼, 그리고 3개의 렌즈가 따닥따닥 붙어 있는 헤드램프가 어우러져 존재감만큼은 가히 동급 최강이라 할 만하다. 물론 겉모습만 바뀐 것은 아니다. 사각지대감지 모니터와 후측방경고 시스템, 그리고 렉서스 최초로 들어간 널찍한 후방카메라, 와이드 백 뷰 기능이 더해졌다. 실내는 디스플레이 화면이 7인치에서 10.3인치로 커지고 리모트 터치패드의 프레임이 삭제되는 등의 변화가 있었다. 아울러 238마력을 내는 NX200t의 고성능을 부각시키기 위해 NX300으로 개명했다. 신형 NX는 가솔린,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가솔린 5,670만~6,370만원, 하이브리드 5,720만~6,440만원이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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