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YEARS OF AMG, 知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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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YEARS OF AMG
知天命


AMG가 50번째 생일케이크에 불을 껐다. 뛰어난 기술력과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트랙과 도로를 뜨겁게 달궈온 50년. AMG가 없었더라면 지난 반세기는 꽤나 시시했을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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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는 이중생활 중이었다. 메르세데스 벤츠 엔지니어인 그는 낮에는 회사 일을 하고 퇴근 후에는 레이싱카 제작에 물두했다. 벤츠에서 일한 지 8년, 그는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다. 경주용 자동차 전문 회사를 차리기로 한 것이다. 레이스에 푹 빠져 있던 회사 동료 에르하르트 메르셔과 함께 차린 회사의 이름은 AMG. 두 창업자의 이름(Hans Berner Aufrecht, Erhard Melcher)과 그들의 고향 그로사스파흐(Groβaspach)의 머리글자를 따서 지었다. 

다임러AG의 일원이 되다
AMG는 벤츠의 최고급 세단 300SEL 튜닝카로 1971년 벨기에의 스파프랑코샹 24시간 내구레이스와 유럽 투어링카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는다. 특히 독일 투어링카 선수권(DTM)에 190E 튜닝카로 출전해 1986년에 2회, 1988년에 4회의 우승을 거머쥐며 뛰어난 성능을 과시했다.

이를 계기로 1988년부터 메르세데스 벤츠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벤츠 레이싱 분야의 일익을 담당하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공동 작업이 준 시너지 효과 덕에 AMG는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맹활약했다. 1988년부터 1993년 사이 AMG는 DTM에서 50승 이상을 거두며 압도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다.

모터스포츠에서의 성공에 만족한 메르세데스 벤츠는 AMG와의 협력관계를 완성차 부문으로 확대했다. 1993년 벤츠와 AMG가 공동으로 개발한 C36 AMG를 시작으로 완성차 라인에 AMG의 기술을 입힌 고성능 버전을 내놓기 시작한다.

1999년 다임러AG는 AMG 주식의 51%을 사들여 자회사로 흡수했다. 이후 AMG의 매출은 500% 이상 증가했고, 결국 다임러AG는 AMG의 나머지 지분까지 모두 인수하게 된다. 최근엔 메르세데스-AMG라는 이름의 고성능 디비전으로서 세단, 쿠페, 해치백, SUV 등 40개 이상의 고성능 모델을 내놓고 있다.

느리게 만드는 빠른 엔진
메르세데스 AMG는 약 50명의 엔지니어가 각자 한 기의 엔진을 전담 생산하는 ‘원 맨 원 엔진’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 명의 엔지니어가 ㄷ자 모양의 작업장을 돌며 총 25단계의 공정을 모두 책임진다. 한 명의 엔지니어가 하나의 엔진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5시간, 한 사람이 하루 2~3개의 엔진을 만든다. 이렇게 완성된 엔진에는 엔지니어 서명이 적힌 명판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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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기술자는 3년 동안 엔진 기술자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선임 기술자와 2인 1조로 6주간의 실습 과정을 거치면서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받는다. 도제(徒弟)관계 아래 6주간의 최종 실습 테스트를 통과한 엔니지어만이 비로소 엔진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을 수 있다.


AMG는 40년 이상 원 맨 원 엔진 원칙을 고수했다. 하지만 고성능 대중화 전략이 성공을 거두면서 생산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해졌다. AMG 45(2.0L), AMG 43(3.0L) 등 저배기량 엔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생산 방식을 고집할 수만은 없게 된 것. 현재 메르세데스 AMG는 아팔터바흐 공장뿐만 아니라 만하임에서도 엔진을 생산한다. 새롭게 등장한 AMG 43의 엔진은 전담 생산 방식이 적용되지 않는다.

경쟁 속에 피어난 AMG
실버 애로우. 모터스포츠에서 활약하던 메르세데스 벤츠의 별명이다. 1954, 1955년 F1 연속 우승을 거두는 등 좋은 성적을 이어가던 메르세데스는 1955년 6월 르망24시간에서 일어난 참사(피에르 르벡이 몰던 300SLR이 관중석을 덮쳐 84명 사망)를 계기로 돌연 모든 모터스포츠에서 철수한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다시 모터스포츠에 발을 들여놓은 건 무려 30년이 지난 뒤다. 1988년 르망24시간에 출전하던 자우버에 엔진을 공급한 메르세데스는 1995년 맥라렌의 엔진 서플라이어로 F1에 조심스레 발을 들여놓았고, 2009년 브라운 GP를 인수함으로써 자그마치 55년 만에 실버 애로우가 부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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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은 2016년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765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 2014, 2015 시즌에 이어 3년 연속 F1 컨스트럭터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올해 들어 강화된 F1 월드 챔피언십 규정에 맞추어 설계된 9번째 실버 애로우 F1 W08 EQ Power+는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사용될 ‘EQ Power+’의 명칭을 처음 붙인 F1 머신이다.


AMG의 모터스포츠 활동은 나날이 다양해지고 있다. 독일을 대표하는 GT 레이스 DTM에서 맹활약하는 한편, 메르세데스-AMG GT3 레이스카를 앞세워 FIA GT3 레이스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3년부터는 호주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V8 수퍼카즈 챔피언십에도 참가해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다.

 

 

 ENGINE LIN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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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33 (실린더 배치 I4 / 배기량 1,991cc )
4개의 실린더로 이루어진 가솔린 터보 엔진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M270 엔진을 기본으로 제작됐다.

양산 2,000cc 엔진 중 가장 파워풀한 엔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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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77/178 ( 실린더 배치 V8 / 배기량 3,982cc )
트윈터보차저를 가진 V8 가솔린 엔진이다. M177은 웨트섬프, M178은 드라이섬프 윤활 시스템을 사용한다.

C클래스와 E클래스 AMG 63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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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57 ( 실린더 배치 V8 배기량 5,461cc )
M157은 중대형 이상 모델에 탑재되는 엔진이다. G클래스, S클래스와 CL클래스의 63 모델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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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76  ( 실린더 배치 V6 배기량 2,996cc )
M276은 M279와 동일한 실린더 각도 60°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다.

2011년 C클래스에 처음으로 적용된 이후 E, GLC, SLC등 중형 모델에 AMG 43으로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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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79 ( 실린더 배치 V12  배기량 5,980cc )
M279는 최고출력 630마력의 6,000cc V12 가솔린 엔진이다. V8 엔진에 적용된 첨단기능을 아우르면서, 진동 특성을 고려하여 실린더 각도를 60°로 적용한 것이 특징. AMG 65에 주로 장착된다.

 TIME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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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AMG 설립
1971  AMG 300 SEL 6.8로 벨기에의 스파프랑코샹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활약. 경주용차 튜너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
1976  아팔터바흐(Affalterbach) 공장 설립. 경주용 엔진 튜너 및 스포츠카 제조업체로 발전
1984  메르세데스 벤츠 500 SEC의 5.0L 엔진을 기반으로 4밸브 기술 적용된 실린더 헤드 개발
1986  새로운 실린더 헤드를 단 S클래스 AMG 출시
1988  190E 기반 레이싱카 제작. DTM에서 맹활약
1990  DTM 우승을 계기로 메르세데스 벤츠와 파트너십 체결
1991  메르세데스 벤츠 모델의 퍼포먼스 버전 개발 시작
1993  메르세데스 벤츠와 공동 개발한 첫 모델 C36 AMG 출시
1999  다임러AG, AMG 지분 51% 인수
2005  다임러AG, AMG 지분 완전 인수
2009  튜닝카가 아닌, 완전 독자개발 모델 SLS AMG 출시
2014  두 번째 독자 개발 스포츠카 AMG GT 출시 
2016  글로벌 연간판매량 10만 대 달성. AMG GT3 뉘르부르크링 24시간에서 1~4위 차지
2017   AMG 50주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AMG 프로젝트 원 공개

 MOST VALUABLE AMG I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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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SEL 6.8 AMG
‘빨간 돼지’(Rote Sau)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AMG의 300 SEL 6.8은 1971년 스파프랑코샹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클래스 우승, 종합 2위를 거둠으로써 AMG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이 차는 레이싱카로서 핸디캡을 안고 있었다. 우드트림, 파워스티어링, 에어 서스펜션, 플로어 매트를 그대로 달고 출전해 차체 중량이 무려 1,635kg이나 됐던 것. 기대이상의 경기성적도 파란을 일으켰지만, 24시간의 경기 내내 기계적인 트러블이 한 건도 없어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독일 양산 세단 중 가장 빠른 차였던 300 SEL의 엔진을 6.3L에서 6.8L로 키웠으며, 강화 캠샤프트와 경량 커넥팅 로드를 사용하고 흡기와 배기도 손봤다. 최고출력은 428마력, 최대토크는 61.9kg·m에 이른다. 오리지널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으며 메르세데스 AMG 컬렉션에 레플리카만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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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E 6.0 AMG
6기통 3.0L 엔진으로 최고출력 177마력을 내던 300E(W124)에 6.0L 엔진을 넣고 LSD와 에어로 다이내믹 킷을 달았다. 최고시속이 298km에 달하는 이 375마력 괴물은 1980년대 미국에서 ‘해머’(The Hammer)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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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190E 2.5-16 Evolution II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AMG의 DTM 레이스카. 이 작고 강력한 근육질 세단은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50개 이상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오늘날 AMG 금자탑의 기반을 다졌다. 높이 솟은 리어 스포일러, 두툼한 펜더, 커다란 프론트 스플리터로 이루어진 보디킷이 매력포인트. 최고출력 235마력, 최고시속 250km, 0→시속 100km 가속 7.1초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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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CLK-GTR
AMG는 시즌 11번의 레이스에서 모두 우승함으로써 1998년 FIA GT 월드 챔피언십을 독식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둔 CLK-GTR은 V12 6.9L DOHC 엔진을 품고 최고출력 612마력, 최대토크 79.2kg·m의 힘을 냈다. 당시 GT1 규정은 1대만으로 인증이 가능했지만 레이스의 성공을 기념하며 25대 한정으로 도로용 모델이 생산되었다. 로드카의 실내는 경주차의 치수 그대로라 몹시 비좁았다. 엄정한 선별과정을 거쳐 이 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된 고객들은 프로 드라이버의 운전교습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다. 최고출력은 560마력, 0→시속 100km 가속은 3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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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SLS AMG
AMG가 독자 개발한 최초의 완성차. 1950년대 300SL로부터 걸윙도어를 물려받았다. 프론트 미드십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한 극단적인 롱노즈 숏데크 디자인이 특징이다. 자연흡기 V8 6.2L 엔진은 최고출력 571마력을 발휘했다. 제로백은 3.8초, 최고시속은 317km에 달한다. 고성능차 제조업체로서 AMG의 이름을 확립하는 계기가 된 모델로 블랙 시리즈, 일렉트릭 드라이브 등 여러 가지 버전이 만들어졌다. 특히 일렉트릭 드라이브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은 2013년 당시 전기차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었다.

VISION OF 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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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AMG VISION GRAN TURISMO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란투리스모를 디자인해주시겠습니까?” 그동안 여러 자동차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온 그란투리스모 개발진이 2013년 28개 자동차 메이커에 제안을 보냈다. ‘리얼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표방하는 그란투리스모는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플레이스테이션용 레이싱 게임. BMW, 미쓰비시, 폭스바겐, 닛산, 애스턴마틴, 현대 등 수많은 업체들이 앞 다투어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출품모델은 그 모습 그대로 게임에 등장했다. 세계적인 인기게임에 자사의 디자인과 기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으니 메이커 입장에선 꽤나 달콤한 유혹이었던 셈. 수많은 컨셉트 가운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포문을 연 첫 컨셉트카는 2013년 발표된 메르스데스-AMG 비전 그란투리스모다. 이 차는 실버 애로우를 계승한 곡선형 보디에 300SL로부터 물려받은 걸윙도어를 달았다.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과 카본 파이버로 빚은 차체의 무게는 불과 1,385kg. 이 차에 얹은 V8 5.5L 트윈터보 엔진은 585마력, 81.6kg·m의 힘을 발휘한다. 2013 LA모터쇼에 실물이 전시됐으며, 11월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히어로 무비 ‘저스티스 리그’에 억만장자 브루스 웨인(배트맨)의 차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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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AMG GT CONCEPT
2017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발표된 고성능 4도어 쿠페 컨셉트다. SLS AMG, AMG GT와 마찬가지로 메르세데스-AMG가 자체 개발한 모델로 내년 출시를 앞둔 AMG GT 4도어 버전의 예고편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악스런 인상의 앞모습은 낯설지만 뒷모습은 AMG GT와 매우 흡사하며, 도어 캐치를 패널 안으로 감추고 사이드미러 대신 소형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에어로다이내믹에 신경 쓴 점이 인상적이다.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었음을 의미하는 ‘EQ Power+’ 배지가 이 차의 성격을 대변하며, 파워트레인은 V8 4.0L 트윈터보 엔진에 전기모터를 결합한 구조. 메르세데스 AMG의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F1 머신에 이어 두 번째로 적용된 셈이다. F1 머신에 쓰이는 고성능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 포르쉐 파나메라의 막강한 도전자가 될 이 차의 시스템출력은 자그마치 816마력이며, 0→시속 100km 가속에 3초가 채 안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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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AMG PROJECT ONE
지난 몇 년간 F1을 지배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가 레이싱 기술을 듬뿍 담은 하이퍼카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원은 AMG 5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로 르망 머신을 연상시키는 유선형 보디에 거대한 수직핀과 가동식 공력장비들을 얹었다. V6 1.6L 터보 엔진으로 뒷바퀴를, 모터로 앞바퀴를 굴리는 하이브리드 구동계는 지난해 F1용 파워트레인(PU106)을 기반으로 한다. 뒷바퀴만 굴리는 F1과 달리 이 차는 좌우 앞바퀴에 120kW 모터 2개를 더했다. 뒷바퀴를 구동하는 파워유닛의 출력은 680마력 이상이며, 네 바퀴 모두 구동할 경우 시스템출력은 무려 1,000마력에 달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EV 모드부터 서킷 주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 대응한다. 상황에 따라 네 바퀴의 높은 트랙션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좌우 앞바퀴를 독립 제어해 토크 벡터링도 가능하다. 최고시속은 350km 이상, 최고의 가속력을 뽑아내는 레이스 스타트 기능을 활용하면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km를 돌파하는 데 6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김성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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