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신차소개

M CARLIFE 0 3,548

 

뉴모델

10월 신차소개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KIA STINGER DREAM EDITION ( 8월 17일 )
스팅어 3.3T의 스타일은 부럽지만 V6 엔진은 부담스럽다면 스팅어 드림 에디션이 좋은 대안이다. 2.0 터보 모델과 2.2 디젤 모델에 3.3 터보만의 부러운 장비들을 더했기 때문이다. 보닛 위 가니쉬와 다크크롬 사이드미러로 겉모습을 다듬고 알루미늄 장식 센터콘솔, 금속 장식 도어 가니쉬로 실내를 꾸몄다. 또한 휠 안쪽에 붉은색으로 빛나는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을 넣고,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를 붙여 주행성능도 보강했다. 비록 3.3 터보만큼 가속하진 못해도, 뛰어난 제동성능과 코너링 능력만은 손에 넣은 셈. 드림 에디션은 2.0 터보와 2.2 디젤 플래티넘 등급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플래티넘보다 130만원씩 비싼 3,720만원과 4,030만원이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JEEP RENEGADE NIGHT EAGLE EDTION ( 8월 24일 )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레니게이드를 검은색 범벅으로 칠한 특별 버전이다. 지프 배지는 물론 그릴, 나이트 이글 배지, 18인치 휠, 그리고 지붕과 사이드미러까지 모두 검은색을 입혔다. 운전대와 대시보드 등 실내도 마찬가지. 겉과 속을 모두 검은색으로 덮어 ‘나이트 이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꾸몄다. 아울러 기어노브에 메탈 다이아몬드 액센트를 더해 검은색 일색인 실내에 포인트를 주었고, 전동식 2웨이 럼버 서포트도 추가했다. 나머지는 바탕이 된 모델인 론지튜드 디젤과 거의 같다.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단 40대만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론지튜드 디젤보다 100만원 비싼 4,040만원.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RENAULT SAMSUNG QM6 GDe ( 9월  1일 )
르노삼성 QM6 GDe는 디젤 엔진 대신 2.0L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얹은 모델이다. 조용한 가솔린 엔진의 장점에 집중해 정숙성을 높인 게 가장 큰 특징. 앞유리엔 차음 유리를 적용해 바람소리를 줄였고, 차체 곳곳에 흡·차음재를 덧붙여 외부 소음도 꼼꼼히 틀어막았다. 르노삼성 측 설명에 따르면 디젤 모델보다 실내가 3~5 데시벨 더 조용하다고. 2.0L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44마력 최대토크 20.4kg·m의 성능을 낸다. 디젤 엔진처럼 일본 자토코의 무단변속기와 맞물리며, 연비는 리터당 11.7km(17&18인치 휠 기준). 비싼 디젤 엔진 대신 저렴한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 만큼 가격은 확실히 줄었다. SE 2,480만원, LE 2,640만원, RE 2,850만원으로 같은 사양의 디젤 모델과 비교하면 290만원씩 저렴하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2018 RENAULT SAMSUNG SM3 ( 9월  3일 )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처럼 시대의 흐름에 아랑곳 않던 SM3가 2018년형으로 바뀌었다. 지난 2009년 출시 이래 2018년형까지 나왔으니, 10년의 세월을 버텨낸 셈. 동급 모델인 아반떼 3세대(HD)와 경쟁하다 4세대(MD)와 진검 승부를 벌인 후, 지금은 5세대(AD)와의 경쟁에서 분투 중인 백전노장이다. 2018년형으로 거듭난 SM3는 출시된 지 9년이나 지난 만큼 높은 가성비를 앞세운다. 1.6 GTe SE 등급에 스마트카드 키와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기본으로 적용했고, 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을 더했다. 또 1.6 GTe LE 등급엔 가죽 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 그리고 전자식 주차브레이크를 추가했다. 인기 있는 옵션을 듬뿍 담았으면서도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다. 가솔린 모델 기준 PE 1,570만원, SE 1,750만원, LE 1,910만원, RE 2,040만원이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KIA MORNING TRENDY ( 9월  4일 )
‘꼭 필요한 옵션’만 골라 담은 모닝 트렌디가 출시됐다. 990만원짜리 모닝 디럭스를 바탕으로 윗급인 모닝 럭셔리의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들이 추가됐다. 볼품없는 스틸 휠 대신 14인치 알로이 휠을 달고, 실내엔 저렴한 직물시트 대신 인조가죽 시트를 넣었다. 그리고 앞좌석 히팅 시트와 뒷좌석 파워윈도우,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요즘 차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것 같은 편의장치를 대거 장비했다. 모닝 트렌디의 가격은 1,180만원짜리 모닝 럭셔리보다 90만원 저렴한 1,090만원. 원래라면 가죽시트를 선택하기 위해, 또는 뒷좌석 파워윈도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비싼 럭셔리 모델을 사야 했지만, 이제는 한층 저렴하게 트렌디에서 누릴 수 있게 됐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MERCEDES-BENZ S-CLASS ( 9월  4일 )
벤츠의 상징 S클래스가 새롭게 거듭났다. 신형 S클래스는 지난 2013년 출시된 6세대의 부분 변경 모델. 헤드램프와 범퍼 등 소소한 변화가 가장 먼저 눈에 띄지만, 진짜 변화는 속에 있다. 벤츠의 자랑이었던 매직 보디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은 이제 노면을 읽는 수준을 넘어서 커브 구간을 감지해 선회시 쏠림을 방지하고, 자율주행 시스템은 충돌을 회피하는 상황에서 토크 제어를 통해 안정적인 회피 기동을 돕는다.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적용됐다. S560에 얹히는 V8 4.0L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은 469마력의 힘을 내고, 신형 직렬 6기통 3.0L 디젤 엔진은 S400d에서 340마력의 힘을 낸다. 이 외에도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기능 등이 들어갔다. 가격은 1억4,550만~2억4,350만원(마이바흐, AMG 포함)이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BMW K 1600 B ( 9월  7일 )
BMW K 1600 B는 BMW가 브랜드 최초로 국내에 출시하는 대형 모터사이클이다. 뒤쪽으로 갈수록 높이가 낮아지는 배거(Bagger)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한껏 강조했다. 큼직한 차체를 이끌기 위한 직렬 6기통 1,649cc 엔진은 7,750rpm에서 160마력의 최고출력을, 5,250rpm에서 17.8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웬만한 승용차는 비웃을 만한 강력한 힘은 195mm 너비의 뒤 타이어로 전달된다. 고급 모터사이클답게 다양한 전자 제어 장치도 갖췄다. 주행 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ESA)가 달렸으며, 구동력을 조절하는 다이내믹 트랙션 콘트롤(DTC)로 세 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K 1600 B는 블랙 스톰 메탈릭 한 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3,680만원이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7

2018 BMW 5-SERIES ( 9월  8일 )
올해 초 출시된 신형 5시리즈가 7달 만에 연식변경을 단행했다. 살짝 상품성을 조정하는 연식변경인 만큼 변화의 핵심은 사양 조절이다. 기본 모델인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엔 BMW 인디비주얼 알루미늄 익스테리어 라인이 더해졌고, 스마트폰과 스마트키 무선 충전 시스템, 그리고 BMW 정품 블랙박스가 추가됐다. 고급형 모델인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엔 기본 옵션 외에 디스플레이키를 통한 리모트 컨트롤 파킹, 애플 카플레이, 뒷좌석 햇빛가리개 등을 새로 달았다. 물론 공짜는 없다. 2018년형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의 가격은 70만~80만원 오른 6,700만~7,420만원이며,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330만~340만원 비싸진 7,100만~7,820만원이다. 그리고 530d M 스포츠는 9,000만원으로 210만원 올랐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2018 RENAULT SAMSUNG SM5 ( 9월 11일 )
화려한 SM6에 가려졌지만, SM5의 역사는 계속된다. 지난 11일 르노삼성자동차는 2018년형 SM5를 출시해 여전히 건재함을 알렸다. SM5는 1998년 시작된 르노삼성차 역사를 연 의미 있는 모델. 지금 판매되는 3세대가 나온 후 7년의 세월이 흐른 만큼, 2018년형 SM5는 품질과 성능보단 ‘가성비’를 내세운다. 2.0 가솔린 모델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풀오토 에어컨 등 185만원 상당의 편의사양을 모두 기본으로 넣으면서도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 LPG 모델도 가격을 동결한 채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동급 경쟁모델과 비교하면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2018년형 SM5의 가격은 가솔린 2,195만원, LPG 1,835만~2,020만원이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PORSCHE 911 4 GTS ( 9월 11일 )
GTS의 네바퀴굴림형, 911 4 GTS가 최신 포르쉐의 흐름을 따라 자연흡기 엔진 대신 터보 엔진을 받아들였다. 당연히 출력이 올랐다. 기존 GTS보다 20마력, 일반 911보다는 30마력 강력한 45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2,150rpm에서부터 56.1kg·m의 토크를 뿜어낸다. 강력해진 힘은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네 바퀴로 전달돼 3.6초(카레라 쿠페 기준) 만에 정지 상태의 911을 시속 100km로 가속시킨다. 놀라운 건 성능과 함께 잡은 두 번째 토끼, 효율이다. 8.8L로 100km를 달려 연비가 약 11.3km/L에 달한다. 진짜 다운사이징이 뭔지 보여준 셈. 911 4 GTS는 911 카레라 4 GTS 쿠페와 카브리올레, 그리고 911 타르가 4 GTS 세 가지 모델로 판매된다. 가격은 1억8,150만~1억9,660만원.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INFINITY Q50 ( 9월 13일 )
신형 Q50 블루스포츠(이하 Q50)는 기존 Q50S 하이브리드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대부분의 부분변경 모델이 그러하듯 신형 Q50도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그리고 범퍼 디자인을 바꿨다. 아래쪽에 검은색 장식을 더한 앞뒤 범퍼, 한층 더 밝아진 헤드램프, 디테일을 다듬은 테일램프가 달렸다. 물론 실내도 조금씩 바뀌었다. 지름이 작아진 스티어링 휠과 간결하게 다듬은 계기판은 물론 16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사운드 시스템도 들어갔다. 성능은 이전과 같다. 3.5L 306마력 VQ 엔진에 전기모터를 더해 364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연비는 리터당 12km(도심 11.0km/L, 고속 13.4km/L)다. 신형 Q50은 에센셜, 센서리, 프로액티브 세 가지 등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4,690만~6,290만원이다.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f55aa2e7ef32a86d8958b912f8a339a0_1505968

ISUZU ELF ( 9월 14일 )
국내 트럭 시장에 이스즈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스즈는 지난해 전세계 34개국에서 중소형 트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상용차 시장의 강자다. 국내에 첫 발을 내디딘 모델은 이스즈의 대표 중형 트럭 엘프. 3.5톤 트럭으로 현대 마이티와 경쟁한다. 국내 시장 터줏대감 마이티를 쓰러트릴 비장의 무기는 바로 자동화 변속기다. 국내 중형 트럭 중 유일무이한 6단 자동화 변속기로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특히 부드러운 토크컨버터(1단)와 습식 다판 클러치(2~6단)를 함께 써, 자동변속기의 편안함과 수동변속기의 효율을 모두 챙긴 게 강점이다. 내구성은 일본 중형 트럭 시장에서 30여 년간 1위를 지켜온 만큼 확실히 검증됐다는 게 수입사의 설명. 엘프는 과연 과적이 난무하는 험난한 국내 중형트럭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스즈 엘프의 국내 판매가격은 5,610만원부터 시작이다.



 글 윤지수 기자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

0

, , , , , , , , ,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New

새글 이카호 박물관 요코타 컬렉션

댓글 0 | 조회 567 | 추천 0
일본 자동차 역사를 간직한 군마의 명소이카호 박물관 요코타 컬렉션군마는 인기 만화 ‘이니셜 D’의 배경이 되는 지역으로 주인공 타쿠미의 홈그라운드인 아키나산 고개길을 품고 있는 산… 더보기
Hot

인기 2017 IAA - 눈앞에 다가선 자율운전 시대를 준비하다

댓글 0 | 조회 7,797 | 추천 0
2017 IAA눈앞에 다가선 자율운전 시대를 준비하다​​​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가 지난 9월 14일 막을 열었다. 현재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독일 브랜드들이 대거 포… 더보기
Hot

인기 이제는 네 바퀴 굴림이다, BMW M5

댓글 0 | 조회 13,446 | 추천 0
이제는 네 바퀴 굴림이다BMW M5​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상징 M5가 6세대로 진화했다. 600마력을 내는 V8 4.4L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과 시리즈 처음 도입하는 네바퀴굴림… 더보기
Hot

인기 리듬감, 럭셔리, 그리고 LC

댓글 0 | 조회 10,399 | 추천 0
LEXUS EXPERIENCE AMAZING DAY 2017리듬감, 럭셔리, 그리고 LC렉서스 LC는 단지 값비싼 럭셔리 쿠페에 머무르지 않았다. 경쟁에 대한 집착은 내려놓고 … 더보기
Hot

인기 2017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댓글 0 | 조회 11,670 | 추천 0
자동차인의 축제2017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지난 9월 8~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 더보기
Hot

인기 그랜드 투어러의 이상향, 벤틀리 컨티넨탈 GT

댓글 0 | 조회 27,216 | 추천 0
그랜드 투어러의 이상향BENTLEY CONTINENTAL GT3세대로 진화한 신세대 벤틀리의 상징 컨티넨탈 GT는 경량 알루미늄 보디에 닮은 듯 새로운 얼굴과 화려한 인테리어를 품… 더보기
Hot

인기 노인과 IT 바다

댓글 0 | 조회 28,857 | 추천 0
BMW 5-SERIES노인과 IT 바다​최신 IT 기술로 버무려진 세단과 차알못(차를 알지 못하는 사람) 노인의 만남. 80대 노부부는 5시리즈의 최첨단기술을 경험하고 뭐라고 말했… 더보기
Now

현재 2017년 10월 신차소개

댓글 0 | 조회 3,551 | 추천 0
뉴모델10월 신차소개KIA STINGER DREAM EDITION(8월 17일 )스팅어 3.3T의 스타일은 부럽지만 V6 엔진은 부담스럽다면 스팅어 드림 에디션이 좋은 대안이다. … 더보기
Hot

인기 닛산 헤리티지 컬렉션

댓글 0 | 조회 12,971 | 추천 0
화려했던 과거를 추억하는 곳 닛산 헤리티지 컬렉션 일본에서 가장 먼저 자동차를 만든 브랜드로서 한때 일본을 대표하던 닛산의 명성은 1990년대 경영 참패 이후 대부분 희석되고 말았… 더보기
Hot

인기 튜너뉴스

댓글 0 | 조회 16,572 | 추천 0
튜너뉴스PINK' Lamborghini( Aventador SV by Liberty Walk )남자는 핫핑크라 했던가? 일본의 튜너 리버티워크가 핑크 컬러와 보디 키트를 더한 람보… 더보기
Hot

인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33이라는 숫자에 얽힌 자동차 이야기들[5부]

댓글 0 | 조회 10,991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 더보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33번 버스와 함께 한 삼삼한 오후[4부]

댓글 0 | 조회 4,356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 더보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G80 스포츠 3,333km 국토 대장정[3부]

댓글 0 | 조회 4,944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들어… 더보기
Hot

인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비즈니스 세단 33년간의 진화 [2부]

댓글 0 | 조회 5,606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 더보기
Hot

인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33번 국도의 선물 [1부]

댓글 0 | 조회 6,874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들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