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and the Beast- 인피니티 Q30

M 운영자6 0 15,842


INFINITI Q30
Beauty and the Beast


‘고급차=큰 차’라는 공식은 이제 잊어버리자. 작으면서도 고급스럽고 개성적인 차들이 프리미엄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그중에도 인피니티 Q30은 단연 돋보이는 존재. 해치백인가 하면 쿠페 같은 스타일과 야성미까지 갖춘 크로스오버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인피니티의 콤팩트 해치백 Q30이 한국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C세그먼트에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이 나타나기 시작한 지도 어언 10여 년. 작은 차체에 화려한 디자인과 고성능, 첨단 장비를 집약한 이들 콤팩트 프리미엄 해치백들은 고급차 시장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시켜왔다. 덕분에 ‘고급차=큰 차’라는 공식이 더 이상 성립하지 않는다. 작아도 매력적인 신차들이 다양하게 등장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다.


Q30은 인피니티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해치백. 소형차가 장기인 일본 메이커로서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북미를 주력 시장으로 삼아온 브랜드 정책을 생각해 보면 이해하지 못할 부분도 아니다. 하지만 이제 프리미엄 브랜드라도 경쟁력 있는 소형차는 필수. 북미 이외의 글로벌 시장을 노린다면 더더욱 그렇다. Q30은 시장 확대와 판매량 증가를 노리는 인피니티에게 있어 키플레이어가 아닐 수 없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전략적 기술합작의 결과물
Q30과 라이벌인 렉서스 CT는 토요타 코롤라, 프리우스, RAV4와 같은 MC 플랫폼을 사용한다. 닛산이라면 르노 메간과 닛산 티다에 쓰이는 CMF 플랫폼 계열이 가장 손쉬운 선택일 것이다. 하지만 이 차는 특이하게도 메르세데스 벤츠 A클래스 플랫폼을 바탕으로 태어났다.


자동차 메이커 사이의 기술합작은 보기보다 광범위하게 이루어져왔다. 서로 간에 직접적으로 겹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플랫폼이나 기술을 공유하면 불필요한 개발비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곳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 2000년대 초반 다임러-크라이슬러와 현대, 미쓰비시가 공동 설립했던 엔진 회사 GEMA나 최근 BMW와 토요타가 함께 개발 중인 스포츠카 등이 좋은 예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지난 2010년 메르세데스 벤츠와 소형차/소형 트럭 플랫폼, 가솔린/디젤 엔진 등에 대한 기술협력을 시작했다. 2013년에는 벤츠 디젤 엔진을 얹은 Q50이 유럽 판매를 시작했고 메르세데스 벤츠는 닛산 N300 플랫폼을 활용해 고급 픽업트럭 X-클래스를 개발했다. 스마트 포투와 포포는 이제 르노 트윙고와 같은 플랫폼을 쓴다. 인피니티 Q30 역시 이 합작사업의 수혜자 중 하나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Q30은 2013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소개된 이래 2년 후 같은 자리에서 양산형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2011년 공개된 컨셉트카 에트레아(Ethrea)가 있었다. 보다 젊은 고객을 위한 럭셔리카를 목표로 디자인되었던 에트레아는 현재 모든 인피니티에 적용된 헤드램프/그릴 디자인은 물론 과감하게 휘어진 C필러와 근육질의 사이드 캐릭터 라인 등 Q30의 디자인 특징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물고기를 연상시킬 만큼 유선형이었던 디자인은 이후 양산화 과정을 거치면서 많이 다듬어졌다. 얼굴이 보다 과격해지면서 양옆에 흡기구가 추가되고 뒤쪽은 해치백에 어울리는 형태로 바뀌었다. 루프윙과 뒤창의 연결부분을 분리해 C필러 디자인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한편 한층 도드라진 벨트 라인과 경사도를 준 사이드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을 부여했다. 특히 뒤로 갈수록 위아래로 조여지는 굴곡과 특징적인 C필러 디자인은 사냥을 앞두고 잔뜩 웅크린 야수의 근육만큼이나 긴장감으로 가득하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Q30 디자인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C필러

비대칭 디자인의 역동적인 대시보드
Q30은 트림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디자인이 있다. 우선 국내에 수입되는 것은 상위 트림인 Q30 스포츠(Q30S). 더블아치형의 프론트 그릴은 아래를 확장하듯 디자인하는 한편 양쪽에 대형 흡기구를 마련했다. 그리고 뒤 범퍼 아래쪽도 조금이나마 더 디퓨저 형상으로 다듬었다. 기본형은 그릴과 램프 디자인이 동일하면서도 흡기구 형태와 주간주행등 배치에서 차이가 난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해치백 Q30에 뒤이어 등장한 크로스오버(QX30)도 사실 디자인에서는 차이가 없다. 범퍼 아래쪽을 조금 더 야성적으로 다듬고 루프레일을 더한 수준이다. 지상고를 3cm 가량 끌어올리면서 SUV풍 스파이스를 더했는데, 이 말은 결국 Q30 디자인이 크로스오버 특징을 바탕에 깔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단독으로는 전형적인 C세그먼트 해치백이지만 Q30과 QX30을 함께 보면 다양한 차종의 개성과 특징, 장점을 아우르고 있음을 눈치 챌 수 있다. 해치백인가 하면 쿠페처럼 보이고, 오프로더의 야성미까지 감추고 있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국내에는 일단 스포츠 버전이 먼저 들어온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Q30 스포츠 특유의 다이내믹한 범퍼 디자인

 


인테리어는 고급차를 그대로 축소한 듯한데 화려한 가운데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물결치듯 입체적인 형태의 대시보드는 대칭의 안정성 대신 비대칭의 역동성을 선택했다. 마름모꼴의 에어벤트 디자인도 여기에 한몫 거든다. 이탈리아에서 개발한 스웨이드와 나파가죽 등 고급소재로 멋을 살리는 한편 시티 블랙 트림을 선택하면 검은 가죽에 보라색 스티칭이라는 참신한 배합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시티 블랙에는 도어 트림과 센터 콘솔, 시트 중앙부 등 승객이 많이 접촉하는 부분에 부드러운 촉감의 알칸타라 소재를 사용했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비대칭의 역동성이 돋보이는 대시보드 디자인


 

시트는 버킷 형상의 스포츠 타입으로 몸을 잘 잡아주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척추 굴곡에 맞추어 등 근육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하는 닛산 특유의 제로 그래비티 시트 기술이 여기에도 사용됐다. 루프는 뒤로 갈수록 낮아지지만 전고가 높은 편이라 헤드룸 확보에는 문제가 없다. 트렁크는 기본 430L. 6:4로 접히는 등받이를 접으면 보다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다. Q30의 높이는 스포츠형조차도 1,475mm로, 경쟁차들보다 30mm 가량 높다. 따라서 시선확보는 물론 승하차 면에서도 강점이 있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사이즈는 크지 않아도 프리미엄 요소가 가득하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라이벌에 비해 높은 지붕 덕분에 개방감과 시야가 뛰어나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스웨이드와 나파 가죽 등 고급 소재가 사용되었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기본 430L의 화물공간은 6:4로 접히는 뒷좌석 등받이에 따라 더 늘어난다

211마력 2.0L 터보 엔진과 7단 DCT
Q30의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직분사 1.6L 터보와 2.0L 터보, 그리고 디젤 직분사 1.5L와 2.0L 네 가지가 있으며 출력에 따라 조금 더 세분화된다. 국내에 수입되는 모델은 이들 중 가장 강력한 2.0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인피니티 모델로서는 최초의 2.0L 터보다. 최고출력 211마력에 최대토크가 35.7kg·m. 여기에 듀얼클러치식 7단 자동변속기를 짝지었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3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2.0L 터보 엔진이 211마력을 낸다


2011년 공개되었던 이 4기통 터보 엔진은 가로배치형이 M270, 세로배치형은 M274로 불린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소형차 강화 전략에 맞추어 경량과 콤팩트함을 아우른 올 알루미늄 유닛. 터보차저를 갖추었으면서도 10.3바의 높은 압축비와 피에조 인젝터를 사용하는 직분사 기술로 효율과 성능을 모두 챙겼다. 분사 타이밍과 분사량을 상황에 따라 달리하기 때문에 부하가 적을 때는 희박연소로 연료소비를 줄일 수 있으며, 두 가지 캠이 가공된 캠샤프트를 좌우로 움직여 밸브 개폐 타이밍과 리프트량을 전환한다.


듀얼클러치식 자동변속기는 재빠른 변속과 연비라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시킨다. 기어조합이 짝수단과 홀수단으로 나뉜 DCT는 다음 단수를 미리 준비했다가 두 개의 클러치를 거의 동시에 떼고 붙이기 때문에 일반 수동변속기보다 변속 속도가 훨씬 빠르다. 이런 장점 덕분에 듀얼클러치 구조는 스포츠카 분야에서도 이미 대세다. 짤막한 변속레버는 R/N/D 세 가지 포지션만 제공하고 수동 조작은 플리퍼가 담당한다. 시프트 게이트 한쪽 구석에는 변속기 모드 스위치(스포츠/매뉴얼/이코노미)가 달렸다.


Q30 스포츠에는 액티브 사운드 인헨스 시스템이 달린다. 가상의 배기음을 스피커로 흘려보내는 장치로 날로 엄격해지는 소음규정을 만족시키면서도 운전자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무대장치. 아울러 19인치 휠/타이어로 높은 접지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대구경 브레이크로 제동성을 강화했다. 댐퍼 스프링 강성도 기본형보다 7% 가량 단단해 스포츠 주행에 대비한다.
4월 5일 국내 판매를 앞두고 있는 Q30은 우선 네 가지 트림으로 시작한다. 가장 기본인 Q30S 2.0t 프리미엄은 3,840만원, 익스클루시브는 4,340만원이고, 프리미엄 시티 블랙은 4,090만원, 그리고 익스클루시브가 4,390만원이다. 덩치에 구애받지 않고 작지만 매력적인 차를 원하는 사람에게 딱 어울릴 만한 크로스오버 해치백이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5

 

 

무한의 저편을 향한 길, INFINITI
인피니티 브랜드는 1989년 출범해 3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출범 당시 닛산은 물론 토요타와 혼다 등 일본 자동차 메이커들의 프리미엄 브랜드 론칭이 줄을 잇던 상황. 일본 자동차 메이커의 고급화 전략은 당시 세계 경제 흐름을 따른 필연적인 결과였다.


종전 후 빠르게 경제성장을 이어온 일본은 1980년대 새로운 황금기를 맞고 있었다. 두 차례 석유파동이라는 위기가 있었지만 전자제품과 자동차라는 제조업의 두 축이 고도성장을 주도했다. 반면 레이건 시절의 미국은 심각한 위기상황이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1985년 뉴욕에서 있었던 G5 회담에서 압력을 행사했는데, 이른바 ‘플라자 합의’다. 이를 통해 독일 마르크화, 일본 엔화에 대한 대규모 평가절상이 이루어졌다.


당시 일본은 거품경제로 인해 돈이 넘쳐나던 시절. 명품 브랜드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고 자동차 메이커들은 판매가 불확실한 신기술이나 마니아 성향의 자동차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었다. 그런데 플라자 합의 결과 1달러에 235엔이던 환율이 1년 후 150엔까지 급락했고, 당연히 수출에 제동이 걸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지 생산이나 마진이 큰 고급화 전략으로 눈을 돌린 결과 북미 시장 비중이 컸던 혼다와 토요타 닛산이 어큐라, 렉서스,그리고 인피니티라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줄지어 론칭하게 된 것이다.


인피니티는 초기 시장 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간판 모델 Q45는 일본풍의 개성과 닛산 특유의 고성능을 갖추었음에도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데는 지지부진했다. 게다가 거품경제 붕괴의 파고를 넘지 못한 닛산이 1999년 르노의 자본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새로이 회장으로 취임한 카를로스 곤은 조직개편과 모델 라인업 등 닛산의 많은 것을 뜯어고쳤는데, 물론 여기에는 인피니티도 포함된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인피니티의 시작을 알렸던 Q45


뼈아픈 자구노력의 결과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3세대 G(G35)가 히트작 반열에 오르면서 인피니티 부활의 신호탄이 되었다. 이후 2004년 한국과 2006년 중국, 2012년 호주 등 북미에 치우쳐 있던 시장을 다변화하면서 프리미엄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인피니티 브랜드 부활을 이끈 인기작 G 세단


2014년, 인피니티에는 또 한번의 큰 변화가 있었다. 이전까지 모델명은 알파벳에 엔진 배기량 등의 숫자를 붙이는 방식이었지만 세단과 쿠페 등 승용 부문은 모두 Q, SUV와 크로스오버는 QX로 통일하기로 한 것. 덕분에 모델 특성과 라인업 구분이 보다 일목요연해졌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Q30 디자인은 2011년 컨셉트카 에트레아를 변형한 것이다​

1f852499cd2457cbab5e308ec0810e8e_1491454

​2015년 등장한 Q30 컨셉트를 통해 양산형 디자인이 선행공개되었다

이수진 편집위원 사진 인피니티​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

0

, ,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New

새글 이카호 박물관 요코타 컬렉션

댓글 0 | 조회 1,366 | 추천 0
일본 자동차 역사를 간직한 군마의 명소이카호 박물관 요코타 컬렉션군마는 인기 만화 ‘이니셜 D’의 배경이 되는 지역으로 주인공 타쿠미의 홈그라운드인 아키나산 고개길을 품고 있는 산… 더보기
Hot

인기 2017 IAA - 눈앞에 다가선 자율운전 시대를 준비하다

댓글 0 | 조회 7,869 | 추천 0
2017 IAA눈앞에 다가선 자율운전 시대를 준비하다​​​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가 지난 9월 14일 막을 열었다. 현재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독일 브랜드들이 대거 포… 더보기
Hot

인기 이제는 네 바퀴 굴림이다, BMW M5

댓글 0 | 조회 13,505 | 추천 0
이제는 네 바퀴 굴림이다BMW M5​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상징 M5가 6세대로 진화했다. 600마력을 내는 V8 4.4L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과 시리즈 처음 도입하는 네바퀴굴림… 더보기
Hot

인기 리듬감, 럭셔리, 그리고 LC

댓글 0 | 조회 10,446 | 추천 0
LEXUS EXPERIENCE AMAZING DAY 2017리듬감, 럭셔리, 그리고 LC렉서스 LC는 단지 값비싼 럭셔리 쿠페에 머무르지 않았다. 경쟁에 대한 집착은 내려놓고 … 더보기
Hot

인기 2017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댓글 0 | 조회 11,695 | 추천 0
자동차인의 축제2017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지난 9월 8~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 더보기
Hot

인기 그랜드 투어러의 이상향, 벤틀리 컨티넨탈 GT

댓글 0 | 조회 27,267 | 추천 0
그랜드 투어러의 이상향BENTLEY CONTINENTAL GT3세대로 진화한 신세대 벤틀리의 상징 컨티넨탈 GT는 경량 알루미늄 보디에 닮은 듯 새로운 얼굴과 화려한 인테리어를 품… 더보기
Hot

인기 노인과 IT 바다

댓글 0 | 조회 28,904 | 추천 0
BMW 5-SERIES노인과 IT 바다​최신 IT 기술로 버무려진 세단과 차알못(차를 알지 못하는 사람) 노인의 만남. 80대 노부부는 5시리즈의 최첨단기술을 경험하고 뭐라고 말했… 더보기

2017년 10월 신차소개

댓글 0 | 조회 3,576 | 추천 0
뉴모델10월 신차소개KIA STINGER DREAM EDITION(8월 17일 )스팅어 3.3T의 스타일은 부럽지만 V6 엔진은 부담스럽다면 스팅어 드림 에디션이 좋은 대안이다. … 더보기
Hot

인기 닛산 헤리티지 컬렉션

댓글 0 | 조회 13,003 | 추천 0
화려했던 과거를 추억하는 곳 닛산 헤리티지 컬렉션 일본에서 가장 먼저 자동차를 만든 브랜드로서 한때 일본을 대표하던 닛산의 명성은 1990년대 경영 참패 이후 대부분 희석되고 말았… 더보기
Hot

인기 튜너뉴스

댓글 0 | 조회 16,641 | 추천 0
튜너뉴스PINK' Lamborghini( Aventador SV by Liberty Walk )남자는 핫핑크라 했던가? 일본의 튜너 리버티워크가 핑크 컬러와 보디 키트를 더한 람보… 더보기
Hot

인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33이라는 숫자에 얽힌 자동차 이야기들[5부]

댓글 0 | 조회 11,049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 더보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33번 버스와 함께 한 삼삼한 오후[4부]

댓글 0 | 조회 4,371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 더보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G80 스포츠 3,333km 국토 대장정[3부]

댓글 0 | 조회 4,951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들어… 더보기
Hot

인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비즈니스 세단 33년간의 진화 [2부]

댓글 0 | 조회 5,645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 더보기
Hot

인기 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 33번 국도의 선물 [1부]

댓글 0 | 조회 6,911 | 추천 0
※​본 기사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동차생활 33주년 창간기념 특집​CARLIFE 33 ​우리는 단 하나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거창하지 않은 창간기념 특집을 만들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