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스파크 VS 기아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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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LET SPARK vs KIA MORNING

안전하고 작은 차가 필요해

30년 무사고 운전경력을 자랑하는 칠순 엄마에게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경차, 기아 올뉴 모닝과 쉐보레 스파크를 소개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차를 운전해본 최 여사의 느낌은 딸의 예상과는 사뭇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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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방문이 늘었어요.” 국산 중소형차 신규 고객의 고령화. 몇 년 전부터 영업 현장에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솔솔 들려왔던 말이다. 소문의 깊이는 최소 4~5년을 앞서 신차 개발을 기획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외면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실제로 20~30대가 주력 타깃이었던 준중형 모델의 경우 최근 4년간 국산 4개사의 판매율을 조사해본 결과 가장 높은 구매율을 보인 건 50대다. 2013년 22.6%를 차지했던 50대 고객의 비중은 4년 사이 25.5%로 높아졌고 이는 60대를 포함하면 35.8%에 이른다. (참고: <머니투데이> 2017년 2월 10일자. ‘작은차 사는 불안한 50대·20대’)


특히 경차나 소형차의 경우 구매는 ‘아빠’가 해도 실 사용자는 ‘엄마’인 경우가 많다는 것은 꽤 오랜 시간 흘러온 영업계의 통설. 그런데 이것도 슬슬 바뀌는 추세다. 최근 르노삼성의 발표에 따르면 SM3의 경우 구매자의 49%가 여성이었다. 그래서인지 자동차의 디테일 개발에 ‘중장년층’과 ‘여성’을 예전보다 더 신경 쓰는 듯하다. 이렇게 자동차 세상의 환경변화를 논하는 동안 정작 등잔 밑이 어두웠다. 집에 30년 무사고 경력을 자랑하는 ‘45년생 최여사’가 있다는 것을 문득 깨달은 것. 늘 지나가는 예쁜 소형차를 보며 얼마냐고 물었던 우리 어머니. 경차계의 라이벌, 기아 올뉴 모닝 프레스티지 1.0과 쉐보레 스파크 C테크를 끌고 가 엄마와 같이 몰아보며 물었다. 둘 다 좋은 옵션을 잔뜩 넣고 여성 고객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있는 모델들이다. 당장 살 것도 아니면서 대놓고 따져본 모녀간의 리얼 토크.

최여사 프로필
1945년생 현직 주부로 1987년 2종 보통 면허를 취득한 이후 1종 보통 면허로 자동 전환된 30년 무사고 운전 경력자다. 현대 EF 쏘나타를 타면서 자동차 보험료를 28만원밖에 안 내고 있음을 자랑한다. 기술 교사 경력 덕에 간단한 워셔액 교체나 와이퍼 갈이 등은 혼자서 하는 편이다. 남편과 싸울 바엔 혼자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속도위반 딱지를 받아버리는 중년 시기를 보냈다. 백화점에서 초보 운전자를 만나면 주차를 대신 해주기도 하는 좋은 할머니지만, 예의 없이 마구 끼어드는 못된 놈을 쫓아가다 서울에서 경기도 모처까지 반나절 걸려 돌아오는 등 종종 자식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평소 선호하는 자동차 디자인은 곡선이 돋보이는 벤틀리나 스마트. 작은 차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한 지 오래되었지만 뭐 하러 차에 돈을 쓰냐는 맘으로 참고 있다.

엄마, 여기 두 차가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경차예요. 일단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건 어떤 거죠?

엄마 스파크가 훨씬 마음에 드는데? 보닛 앞쪽이 낮으면서 갸름한 게 더 날렵해 보여서 좋다. 모닝은 어째 전보다 더 우악스러워진 것 같아. 경차라고 하지 않았나? 중후한 소형차처럼 보이려고 애쓴 것 같은데, 둘 다 실내공간이 예상보다는 넓더라. 네가 운전할 때 뒷좌석을 타보니까 실제로 두 차의 공간감은 큰 차이를 못 느끼겠어.

운전석에 앉았을 때의 기분은 어땠어요? 사실상 경차를 처음 타보는 거잖아요?

엄마 그게 참 뜻밖이야. 분명히 작다고 했는데 요즘 차들을 정말 잘 만드나봐. 작아서 답답하기보다는 시야도 그렇고 아늑하다는 느낌을 받았어. 한 15년 전쯤 일본 여행을 가서 차를 얻어 타보면 이런 점에 감탄을 했었거든. 그런데 운전 중에 움직이거나 코트나 패딩 등을 벗고 싶을 때는 확실히 불편해. 아마도 내가 중형차만 오래 타서 그렇겠지?

출발 전후 조작감은 어땠어요?

엄마 여러 차를 자주 타는 너 같은 사람이야 사이드미러 조작 버튼이나 창문열림장치 등의 공통된 조작법을 이미 알고 있겠지만, 나는 운전석에 앉아서 사이드 미러랑 스티어링 휠 위치를 내 몸에 맞추려고 해도 어떻게 돌리는지 잘 모르겠더라고(딸: 조그셔틀 같은 거예요. 이렇게 당겨서…). 아니 그걸 바로 어떻게 알겠어? 굳이 비교하자면 모닝이 스파크보다는 쉬웠어. 아마 나처럼 차 교체 주기가 긴 사람을 만나면 이런 작은 방법들도 무시하지 말고 영업사원이 차분히 설명해주면 더 좋을 것 같네. 그런데 라디오는 어떻게 끄는 거니? 이게 시동 버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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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스파크>
​엄마: 그런데 라디오는 어떻게 끄는 거니? 딸: 동그란 다이얼을 누르면 보통은 꺼지는 편이에요

그게 인포메이션 전원 버튼. 여기 동그란 다이얼을 누르면 보통은 꺼지는 편이에요. 내비게이션은 찾아봤어요?   
엄마 모닝은 인포메이션 패널이 위로 솟아서 더 잘 보이고 좋네. 아래로 내려보게 되면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있지. 한글로 메뉴가 잘 써 있어서 좋긴 한데,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 검색을 해보려고 하니까 정작 거기에 있는 화면 박스마다 한글 명령어가 무슨 말인지 헛갈려서 혼자선 못 찾았다. 이게 요즘 사람들의 기준에도 쉬운 말이니? (라디오 주파수 찾는다는 의미로) ‘스캔’ 이런 건 기계적인 단어 같은데. 이건 대학 나온 사람도 한 번에 못 알아듣겠다. 익히고 나면 쉽겠지만 흔히 쓰는 말이 아니라서 어렵구나. 스파크는 계속 되돌아가기 버튼밖에 못 썼어. 이런 건 국제공항 안내판처럼 쉽고 간단한 그림으로 기능을 표시하는 게 좋겠어. 그림이 훨씬 눈에 빨리 들어오는데, 요즘 메뉴 글은 한글인데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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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모닝> 엄마: 한글로 메뉴가 잘 써 있어서 좋긴 한데 메뉴에 나온 한글 자체가 왜 이렇게 어렵니?

아, 모닝은 내장형 시스템이라 그렇고. 요즘은 스파크처럼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찾는 서비스가 많아요.

엄마 아이고. 그럼 나는 더더욱 못 쓰겠다. 나도 카카오톡 메시지랑 네이버 지도 앱 정도는 찾아볼 줄 아는 할머니지만, 그건 정말 안 쓰게 될 것 같아. 평소처럼 지도 보고 간판 보는 게 더 편하겠어. 후방카메라도 생각보다 잘 안 보게 되네. 차가 작으니까 주차도 한두 번만 해보니까 너무 쉽던데? 사이드미러만 보고 원래 하던 식으로 했더니 아무렇지도 않더구만. 그런데 확실히 사각지대가 있어.

아니, 차체도 작은데 무슨 사각지대예요?

엄마 사이드미러로 뒤쪽을 보려고 하면 중간의 기둥(B필러)이 큰 차보다 유난히 시야에 걸려. 게다가 엄마처럼 오래 전에 센서 없던 시절 주차나 운전을 배운 사람들은 룸미러랑 뒷좌석 유리를 통해 바깥도 자주 본단 말이야. 그런데 모닝이나 스파크는 뒷자리가 상대적으로 높고 뒤 유리가 작으니까 뭔가 덜 보이는 것 같더라고. 그리고 룸미러는 왜 이렇게들 생겼어? (딸: 하이패스 내장형이라서 그래요) 아니, 분명히 구형 세단들하고 거울 크기는 별 차이 없을 텐데 아래로 검은 플라스틱 라인이 두껍잖아. 그러니까 꼭 뿔테 안경을 쓴 것 같이 눈에 계속 어려. 잘 안 보이는 느낌이라 불편하고. 작은 차에는 더더욱 어울리지 않는 거 같아.

혹시 노안 때문은 아닐까요? 아무튼 그래서 운전감각은 어땠어요?

엄마 운전감각은 스파크가 더 좋아. 모닝은 묵직하고 스파크는 매끄럽다고나 할까? 모닝은 브레이크나 가속 페달이나 좀 빡빡한 느낌이 있었어. 둘 다 속도를 올릴 때 변속이 매끄럽진 않아. 밟는 대로 팍팍 치고 나가는 느낌이나, 고갯길에서 rpm만 올라갈 뿐 답답하기 짝이없는 건 배기량이 적어서 어쩔 수 없는 거겠지? 우리 아파트 과속방지턱 엄청나게 높잖아. 늘 우당탕탕 넘게 되는데 둘 다 중형 세단하고 큰 차이를 못 느꼈지만, 확실히 스파크가 더 자연스러운 것 같아. 만약 둘 중에서 하나를 산다면 나는 스파크를 고를래. 색깔은 이런 스플레쉬 블루나 차콜 그레이. 펄이 많은 색들이 때 타도 티가 덜 나거든. 예전에 차콜 그레이 모닝을 봤는데 차가 가벼워 보이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 무난하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있는 것 같아. 집안 식구들이 죄다 벤츠랑 BMW를 타는 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그 친구가 스파크를 샀대. 휘발유 값이 오르기도 하고 나이 들면서 큰 차를 모는 게 의미가 없어졌다면서. 대신 남들이 싫어하는 아주 튀는 색으로 주문했대. 좀 괴짜처럼 보이면 길에서 덜 무시할 것 같아서.

작고 다루기 좋다는 면 때문인지 경차는 ‘여자차’라는 컨셉트로 홍보를 많이 해요. 동의하시나요?

엄마 경차가 여자들이 많이 타는 차라는 말에는 동의해. 아이 키우는 엄마라면 더 그렇겠지. 기억해보렴. 전에 마르샤 같은 차를 사고 나서 경차를 한 대 더 사는 이웃들이 많았잖아. 내가 운전을 가장 많이 한 건 너희들이 학교 다닐 때였어. 연비를 포함해 유지비가 적게 들고 주로 움직이는 거리가 짧은 시내 주행이 대부분인데 큰 차를 살 이유가 없지. 체구가 작거나 운전이 서툰 여성들이 큰 차에 덩그러니 타고 있는 걸 보면 좀 안 되어 보이기도 해. 자기가 원해서 산 차가 아닌 것 같아서 말이야. 아마도 다른 가족이 산 차를 억지로 맡긴 게 아닌가 싶어. 너희들이 크고 나니까 이젠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운전할 일이 없어. 명절 때나 크게 장 보러 갈 때가 아니면 오히려 대중교통이 더 편하게 느껴지거든. 굳이 많이 사용하지 않을 바엔 큰 차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인지 작은 차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종종 들어. 게다가 이제 운전하기도 힘에 부칠 때가 많아.

큰 차가 힘들다고요? 심리적인 게 아닐까요? 소형차도 스티어링 휠이나 브레이크가 중형차보다 빡빡한 경우가 있거든요.

엄마 ‘차가 무겁다’는 표현이 글자론 같으면서도 노인들에겐 다른 의미 아닐까? 나이가 들면 차 자체의 무게를 느낀단다. 60살 전까지는 모를 수 있어. 그런데 60대만 접어들면 차 안에 짐을 싣거나 성인 한두 명만 더 타도 무게로 느껴진단다. 친구 부부들을 보면, 나이 들어서 순발력이 떨어지니까 스스로 겁나서 일부러 안전장비 잔뜩 들어간 큰 차를 사거나 그 전에 타던 큰 차를 부담이 되어도 안 바꾸는 경우들이 있지. ‘운전 은퇴 시기’는 언제 제대로 사고가 한 번 나느냐에 달린 것 같아. 벤츠 E클래스니 그랜저니 크고 좋은 차를 타던 친구들도 한 번씩 실수로 주차 사고라도 내면 운전을 아예 안 하더라고. 하지만 나는 적어도 팔순까진 운전을 할 생각이란다.

그럼 두 차를 타면서 어떤 점이 좋고 나빴어요?

엄마 스파크로 동네 길 U턴만 해보고도 작은 차가 훨씬 좋다고 느꼈거든. 계속 작은 차를 탔던 사람은 별반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나처럼 중형차에서 넘어 오려는 사람들은 몰아보기 전까진 반신반의하기 마련이야. 일단 좀 많이 태워봐야지(웃음). 나도 막상 타보니까 아무렇지도 않은데? 만만해서 남의 차라는 생각이 안 들었어. 요 정도 크기에 전후방 센서만 확실하면 문제될 게 없겠어. 소음이야 뭐, 작은 차라고 생각하면 용서할 수 있지. 아, 그리고 인테리어는 다 좋은데 이거 하나 확실히 나쁘더라. 스티어링 휠 말이야. 크기는 부담스럽지 않았지만 모닝과 스파크 모두 안쪽 박음질 선 외에는 겉에 요철이 없던데? 나이 들면 손에 땀이 줄어. 돌리다 손이 미끄러지기 쉽다고. 그런 건 확실히 개선됐으면 좋겠다.

손이 미끄러진다! 그건 정말 생각 못했어요. 저는 틴팅도 안된 경차를 몰고 나가니까 다른 차들이 무시한다고 느꼈는데, 그런 느낌은 못 받으셨어요?

엄마 무시? 사실 난 잘 모르겠더라. 미리 방향지시등 켜고 정속 주행에 지킬 것 지키면서 운전하면 뭐가 문제겠니. 돌아오면서 차로를 잘못 들어가 몇 번이나 옮겼는데 아무도 방해하지 않았어. 머리 허연 할머니라서 봐줬을까? 그것보다는 이런 실속 있는 차를 타는 사람에 대한 맞춤 서비스가 필요해. 특히 노년층 말이야. 너도 알다시피 엄마가 얼마나 차 관리를 꼼꼼히 했니? 타고 내릴 때마다 마일리지 메모하고 소모품 교체기간이 되면 혼자서 정비소에 차를 끌고 갔었잖아. 그런데 이런 게 다 귀찮아지는 때가 와. 지난번에 네가 엔진오일 언제 갈았냐고 물어보는데 어안이 벙벙하더라. 자가용 사고 처음으로 차계부 기록하는 걸 까먹었어. 충격적이야. 중년 지나서 신호대기 중에 주의집중 못하고 범퍼 슬슬 긁기 시작하면 ‘아 내가 정말 늙었구나’ 이런 좌절감이 와. 고장이 나도 자식들이 같이 가주면 좋겠는데 다들 바쁘니까. 전에 차에 문제가 생겼을 때 네가 도통 못 오길래 그냥 믿을 만한 동네 정비소 소개 받아서 견인차로 끌고 가 알아서 다 고쳐 달라고 했어. 설사 차 잘 모르게 생긴 할머니라고 웃돈 받아도 뭐 어쩌겠어. 죽지 않을 만큼만 고쳐달라고 하고 카드 대신 현금 내면서 눈치 보는 거지. 제 아무리 사회에서 많이 배우고 전문직으로 일했던 사람도 이 나이쯤 되면 젊은 사람과 신경전을 벌이는 게 부담스럽단다. 은퇴한 지 오래면 실제로 바로 쓸 수 있는 현금도 적으니까 더더욱 그런 것 같아.

엄마, 그런데 은퇴한 엄마 세대는 현금만 없잖아요. 집도 있고 차도 있지만 우리 세대는 집도 없고 차도 할부금 갚기 바빠요.

엄마 야, 그럼 자동차 회사에 너 말고 머리 허연 엄마들한테 열심히 팔라고 해라. 이런 차들은 얼마니?

모닝 프레스티지가 1,400만원, 스파크 C-테크가 1,500만원쯤 해요.

엄마 뭐라고? 너무 비싸네! 됐어. 안 사도 돼~~

김미한 (프리랜서) 사진 기아자동차, 쉐보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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