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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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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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IA K7 (1월 19일)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아 K7이 2017년형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안전품목을 강화하고 연료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 전방카메라로 차선을 감지하고 유지하는 주행조향보조 시스템과 부주의 운전 패턴이 감지될 경우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운전경보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두 기능은 기존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긴급제동보조 시스템, 후측방충돌회피지원 시스템 등과 유기적으로 작동된다. 연비는 2.2 디젤 모델이 0.5km/L(14.8km/L), 2.4 가솔린 모델이 0.2km/L(11.0km/L) 올랐으며 클러치 타입의 에어컨 콤프레셔를 적용, 에어컨 미가동시 콤프레셔 작동을 방지해 불필요한 엔진 부하를 낮춰 연료 소모량을 줄였다. 이 밖에 풀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알로이 휠 등 고급품목을 적용해 상품성을 올렸다. 값은 3,090~3,9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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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HONDA PILOT (1월 23일​)

편의장비를 더해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파일럿이 출시됐다.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설치하고, 애플 카플레이 기능을 더해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변화의 핵심. 모던 스틸 컬러를 외관 컬러로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센싱 기술을 적용한 자동감응식 정속주행 장치와 차선유지보조 시스템, 추돌경감제동 시스템, 차선이탈경감 시스템, 레인워치 등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넉넉한 안전장비는 전과 변함이 없다. 드라이브 트레인 역시 기존 V6 3.5L 직분사 i-VTEC 엔진이 담당하고, 최고출력 284마력/6,000rpm, 최대토크 36.2kg·m/4,700rpm의 힘을 낸다. 복합연비는 8.9km/L(도심 7.8, 고속 10.7). 값은 구형과 같은 5,460만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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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O S90 D4 (1월 25일)​

볼보가 S90의 국내 엔트리 모델 D4를 내놨다. 지능형 연료분사 기술인 ‘i-ART’(Intelligent Accuracy Refinement Technologies)를 적용해 성능과 효율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직렬 4기통 2.0L 디젤 트윈 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짝지은 드라이브트레인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부족함 없는 힘을 발휘하고, 14.0km/L의 좋은 연비를 뽐낸다. 기존의 D5 AWD와 달리 앞바퀴굴림 모델만 선택할 수 있다. 반자율 주행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Ⅱ와 도로이탈방지 시스템, 교차로추돌방지 시스템 등의 안전장비와 평행 및 직각주차를 보조하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 주행정보 제공을 위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실내공기청정 시스템 등은 D5와 변함없다. 값은 모멘텀 트림이 5,990만원, 인스크립션 트림이 6,690만원으로 각각 D5(모멘텀 6,790만원, 인스크립션 7,490만원)보다 800만원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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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LET VOLT (2월 1일)

쉐보레 볼트(Volt)가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해 사전 마케팅 형식으로 카쉐어링 업체에만 공급했던 차가 드디어 시장에 풀리게 된 것. 새차는 1세대 대비 96개가 줄어든 192개의 배터리 셀을 탑재, 배터리 팩 하중을 10kg 감량하면서 최대 89km의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아울러 1.5L 가솔린 엔진과 두 개의 전기모터가 출력 및 토크를 효율적으로 조율하는 볼텍 추진 시스템으로 676km의 주행가능거리를 완성했다. 디자인은 최신 공기역학 기술의 결과물로, 바람을 가르고 나아갈 듯한 날렵한 스타일을 뽐낸다. 주행 상황에 따라 그릴을 자동 개폐해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그릴셔터로 기능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다. 값은 3,657만원으로 구매시 정부의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 및 각종 세제 혜택으로 643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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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RANGE ROVER SPORT (2월 2일)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2017년형으로 거듭났다. 남성미 가득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크기를 갖춘 이 SUV는 스스로 차선을 바로잡는 차선이탈방지 시스템을 기본 탑재하고 후방감지 기능이 포함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을 더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도 주차보조 장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 모델에 공통 적용해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기존 대비 두 배 빠른 반응 속도로 답답함 없는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하며, 실시간 교통정보에 기반한 T맵 연동 서비스도 지원한다. 세부 모델은 드라이브트레인에 따라 다섯 가지로 구분된다. 값은 SDV6 HSE 1억2,780만원, SDV6 HSE 다이내믹 1억3,760만원, SDV6 AB 다이내믹 1억4,850만원, 3.0 SC HSE 다이내믹 1억4,30만원, 5.0 SC SVR 1억8,4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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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MW 7-SERIES (2월 2일)​

2015년 데뷔 당시 국내에 도입하지 못했던 리모트 컨트롤 파킹을 적용한 2017년형 7시리즈가 나왔다. 드디어 국내에서도 작은 디스플레이 키를 이용해 큼직한 플래그십 세단을 주차 공간에 넣고 뺄 수 있게 된 것. 차 스스로 빈 공간을 감지하고 평행 혹은 수직주차를 할 수 있는 파킹 어시스턴트도 사용 가능하다. 리모트 컨트롤 파킹이 적용되지 않았던 기존의 뉴 7시리즈 소유자는 3월 1일부터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해당 시스템을 장착할 수 있다. 비용은 약 180만원. 새로운 기술을 품은 뉴 7시리즈는 모든 모델이 네바퀴굴림인 x드라이브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값은 730d 1억3,490만원, 730Ld 1억4,530만원, 740d 1억4,520만원, 740Ld 1억6,000만원, 740Li 1억6,000만원, 750Li 1억9,260만원, 750Li 프레스티지 1억9,490만원, 750Li 비전 100 1억9,810만원이다. 한편, BMW는 2017년형 뉴 7시리즈부터 옵션으로 M 스포츠 패키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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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CAYENNE S PLATINUM EDITION (2월 2일)

카이엔 라인업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카이엔 S 플래티넘 에디션이 추가됐다. 블랙 보디컬러와 2열 프라이버시 글라스, 21인치 스포츠 에디션 휠 등으로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자랑한다. 도어 엔트리 가드에 부착된 플래티넘 에디션 레터링과 대시보드에 있는 아날로그 시계도 특별판다운 모양새를 강조하는 요소. 편의 및 안전장비로는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이 적용된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파워스티어링 플러스,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있다. 드라이브트레인은 V6 3.6L 바이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담당하며,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0→시속 100km 가속은 5.5초면 충분하고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하면 0.1초 앞당길 수 있다. 최고속도는 시속 259km. 가격은 1억2,4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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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YUNDAI SANTAFE (2월 6일)
국내 누적 판매대수 100만 대를 돌파한 싼타페가 신형(TM)의 데뷔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심기일전하고 있다. 2018년형 싼타페는 밸류 플러스 트림을 추가하고 원밀리언 트림을 기존 1개에서 3개로 확대한 것이 특징. 우선 밸류 플러스 트림은 상위 트림 또는 옵션으로만 제공됐던 스마트 후측방경보 시스템, 전후방주차보조 시스템, 8인치 내비게이션 등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원밀리언 트림은 차별화된 외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패키지, 그리고 여러 안전 및 편의장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이 엔트리 트림을 마련하고 엔진을 R 2.2까지 확대(원밀리언 얼티밋)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값은 밸류 플러스 트림이 3,140만원, 원밀리언 트림이 3,295~3,760만원이다. 현대차는 2018년형 싼타페 출시와 관련해 3월 말까지 100만원 할인 이벤트(싼타페 재구매 소비자에 한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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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I Q50S HYBRID STYLE & SPORTS EDITION (2월 7일)
인피니티가 Q50S에 스타일과 스포츠의 두 가지 에디션을 내놓으면서 디젤의 공백을 하이브리드 모델 강화로 대응한다. 이들 중 Q50S 하이브리드 스타일 에디션은 300마력 이상의 힘을 갖춘 국내 유일의 4,000만원대 모델로, 최고출력 364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하이브리드 특유의 효율성을 갖췄다. 값을 낮추기 위해 선루프와 내비게이션이 빠지고 오디오는 6스피커로 대체됐지만 364마력의 출력과 0→시속 100km 가속 5.1초의 고성능은 변함없다. 값은 4,680만원. Q50S 스포츠 에디션 패키지는 미드나잇 블랙 그릴로 고급스러움을 높이고 리어 스포일러와 앞뒤 머드가드를 더했다. 값은 기존의 에센스 모델과 같은 5,690만원. 이로써 Q50S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에센스(5,690만원), 하이테크(6,190만원)에 2개의 에디션이 더해져 4개 모델로 선택의 폭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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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K5 SPECIAL EDITION (2월 7일)

기아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중형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K5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에 추가된 스페셜 에디션은 최상위 트림에서나 선택할 수 있었던 후측방경보 시스템을 기본으로 달고, 운전석 통풍시트와 LED 포그램프,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등 동급 가격대의 경쟁 모델에 없는 장비를 더해 상품성을 확보했다. 값은 2.0 가솔린 스페셜 에디션이 2,625만원, 1.6 가솔린 터보 스페셜 에디션이 2,730만원. 하위 트림인 프레스티지 대비 175만원 상당의 장비가 추가됐지만 120만원 인상으로 가격 상승을 최소화했다. 한편 기아차는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출고자에 한해 남성정장 브랜드 맞춤셔츠를 제공하는 작은 이벤트를 3월 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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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 GTC4LUSSO T (2월 8일)
GTC4루쏘는 편안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갖춘 그랜드 투어러로, 이번에 기존의 V12 대신 V8 터보 엔진을 얹은 T 모델이 추가됐다. GTC4루쏘 T는 최고 610마력, 최대 77.5kg·m의 넉넉한 힘을 갖춘 8기통 3.9L 터보 엔진과 46:54의 앞뒤 무게배분, 그리고 이전 모델 대비 50kg 줄어든 무게를 통해 여전히 다이내믹하면서도 여유로운 주행감각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그랜드 투어러의 성격에 맞춰 스노, 웨트, 컴포트, 스포츠로 구성된 주행모드도 변함없다. 패스트백 형태를 재해석한 슈팅 브레이크 쿠페형 스타일링에 세로로 곧게 뻗은 헤드램프와 원형의 리어램프 등 페라리 특유의 디자인 언어를 더한 GTC4루쏘는 페라리 라인업 중에서도 매우 개성적인 존재. 실내는 4개의 시트와 널찍한 트렁크공간으로 그랜드 투어러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앞좌석에 적용된 듀얼 콕핏으로 드라이빙의 짜릿함을 동승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값은 4억원대 중반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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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3 & M4 SPECIAL PAINTWORK EDITION (2월 13일)​

화려한 컬러를 입은 M3, M4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이 출시됐다. M3에는 대서양의 푸른 바다색을 상징하는 아틀란티스 블루컬러를, M4 쿠페에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푸른 숲을 상징하는 자바 그린을, M4 컨버터블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트와일라잇 퍼플컬러를 적용했다.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퍼포먼스 키드니 그릴, 카본 미러 캡, 카본 리어 디퓨저, 카본 머플러 팁 등으로 구성된 M 퍼포먼스 파츠도 추가돼 스페셜 에디션다운 멋을 더한다. 값은 M3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이 1억1,950만원, M4 쿠페와 M4 컨버터블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이 각각 1억1,950만원, 1억2,660만원이다. 판매 대수는 모델별로 5대씩, 총 15대다. 한편 BMW 코리아는 앞으로 다채로운 컬러를 담은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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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E300 & E300 4MATIC INTELLIGENT DRIVE (2월 13일)​

메르세데스 벤츠가 E300에 능동형 주행안정장치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를 추가한 E300 인텔리전트 드라이브와 E300 4매틱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를 내놨다. 두 차종에 적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반자율 주행장치인 드라이브 파일럿을 필두로 앞차와의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고 시속 210km 내에서 1분간 스티어링 휠을 자동으로 조향해 차선이탈을 방지한다. 아울러 운전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스티어링 휠 제어가 불가능한 경우 차가 스스로 제동하고 브레이크 등을 점멸한다. 드라이브트레인은 기존 E300과 다름없으며,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를 짝지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힘을 발휘한다. 값은 E300 인텔리전트 드라이브가 7,670만원, E300 4매틱 인텔리전트 드라이브가 8,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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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UGEOT NEW 2008 SUV (2월 14일)

푸조의 베스트셀링카 2008이 외관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오프로드에 특화된 주행모드를 탑재했다. 디자인은 브랜드 최신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보다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을 자랑하고, 크롬 패턴을 입힌 입체적인 그릴과 날렵하게 다듬은 헤드램프로 기존 모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카리스마를 뽐낸다. 상위 트림인 GT 라인에 적용된 그립컨트롤도 기본으로 달았다. 오프로드 특성을 재해석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스탠더드, 스노, 머드, 샌드, ESP 오프 등 다섯 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드라이브트레인은 1.6L 블루HDi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MCP)로 구성되고 최고출력 99마력, 최대토크 25.9kg·m의 힘을 낸다. 연비는 18.0km/L. 값은 악티브 2,590만원, 알뤼르 2,995만원, GT 라인 3,295만원으로, 이중 악티브와 알뤼르가 먼저 출시되고 GT 라인은 수주 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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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NEW 911 GTS (COMING SOON)

911 카레라 GTS(쿠페, 카브리올레), 911 카레라 4 GTS(쿠페,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 등 총 다섯 종의 911 GTS가 3월 독일을 시작으로 전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수평대향 6기통 3.0L 터보 엔진과 포르쉐 더블 클러치로 구성된 드라이브트레인이 최고 450마력의 출력을 내고, 2,150~5,000rpm까지 이어지는 56.1kg·m의 풍부한 토크로 폭발적인 가속력을 쏟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911 GTS 라인업 중 가장 빠른 모델인 911 카레라 4 GTS 쿠페의 경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포르쉐 더블 클러치를 기본으로 얹어 0→시속 100km 가속을 3.6초 만에 끝낸다. 값은 911 카레라 GTS 쿠페 1억7,110만원, 카브리올레가 1억8,620만원이며 911 카레라 4 GTS 쿠페는 1억7,980만원, 카브리올레는 1억9,490만원이다. 더불어 911 타르가 4 GTS는 1억9,4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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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UGEOT NEW 3008 ​(COMING SOON)

지난해 11월, ‘2017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신형 푸조 3008이 3월 말 국내에 출시된다. 우선 알뤼르, GT 라인 두 가지가 먼저 나오고, GT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새차는 푸조의 야심작답게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자랑하는데, 날카로우면서도 역동적인 모양새로 구형보다 뚜렷한 존재감을 뽐낸다. 실내는 차세대 아이 콕핏 시스템으로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한껏 강조한다. 차세대 아이 콕핏 시스템의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을 적용해 차의 각종 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한편, 주행 경로를 중점적으로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모드로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신형 3008은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프랑스 C 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10~11월 판매실적 정상을 차지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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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의 비전, 닛산 뉴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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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SAN NEW LEAF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의 비전​닛산의 전기차 리프가 7년 만에 풀모델 체인지를 거쳤다. 2010년 양산 전기차의 방향을 제시한 선구자적 존재로서 등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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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이카호 박물관 요코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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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역사를 간직한 군마의 명소이카호 박물관 요코타 컬렉션군마는 인기 만화 ‘이니셜 D’의 배경이 되는 지역으로 주인공 타쿠미의 홈그라운드인 아키나산 고개길을 품고 있는 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