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누비는 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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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강한 차의 상징
대한민국을 누비는 V8

​V8은 크고 강한 차의 전유물이지만 국내에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시장 규모 대비 유난히

대형 고급차와 스포츠카가 많이 팔리는 시장이다보니 V8이 예상외로 많다. 국산차와 수입차 가리지 않고

웬만한 자동차 브랜드는 대부분 V8을 라인업에 갖추고 있다.


V8은 접근하기 쉬운 엔진은 아니다. 힘도 강하고 기름도 많이 먹고 차 값도 비싸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국내 시장에서는 V8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성격이 특이하다. 좁은 땅덩어리에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데도 자동차 보급률이 높다. 경제수준으로 보면 중소형차 이하가 많아야 하지만 중형 이상 큰 차가 더 잘 팔린다. 시장 규모 대비 대형차와 스포츠카도 많이 팔린다. V8도 상대적으로 보급률이 높은 편이다.자동차 강국인 유럽에서는 큰 차 판매 비중이 낮고 일본 역시 작은 차 위주로 시장이 돌아간다. 반대로 미국은 예로부터 V8이 유행이었다(요즘에는 효율성 때문에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V8은 매우 익숙한 엔진이다). 국내 시장은 유럽과 미국을 섞은 듯한 양상을 보인다. 덕분에 V8 모델이 은근히 많이 들어와 있다. 고급 대형차 시장에서는같은 라인업에서도 좀 더 좋은 차를 타야 인정받기 때문에 V6 대신 V8을 고르는 경우가 꽤 많다. 수입차 시장이 커지면서 남들과는 다른 희소한 차를 타려는 분위기도 V8 보급에 한몫한다. 고성능이나 스포츠카, 전에는 거들떠보지 않던 중소 브랜드에도 관심이커지고 있다. 이들 중소 브랜드는 주로 대형급이나 고성능 위주로 라인업을 갖춘 브랜드들이다. V8 차종이 꽤 있다보니 V8이 아주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V8도 엔진인지라 자동차 시장의 일반적인 양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덩치가 크니 그에 맞는 힘 좋은V8이 필요하고, 고성능 특성을 살리려니 자연스레 V8이 들어간다. 결국 V8도 수요와 공급의 시장 순리에 맞게 돌아가고 있다.

 

1.대형 고급차는 아무래도 V8

대형차는 엔진 라인업이 다양하다. 다운사이징 트렌드로 인해 간혹 4기통을 얹는 차도 없진 않지만 아직까지는 최소 6기통이 대세다. 품위와 권위를 중시하는 차급이다보니 효율성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수치에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경제적인 6기통보다는 V8, 아니 그 이상까지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 최정상에는 V12가 자리잡고 있지만 이 세계에서도 극소수다. 대형 고급차의 핵심은 역시 V8이다.

 

쌍용 체어맨 W (Power 5.0L, 306마력,**45.0kg·m)

대한민국 대형 고급 세단의 양대산맥. 라이벌인 EQ900을 상대하기에는 다소 노쇠했다. 그래도데뷔 때부터 벤츠제 V8 엔진을내세워 소수의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다만 요즘 V8치고는출력이 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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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9(Power 5.0L, 425마력, 52.0kg·m)

힘이 좋고 완성도도 높지만 유난히인기가 없어 ‘비운의 대형차’로 불린다. V8은 연비가 낮아서 더욱 인기가 없다. V8이지만 제네시스의 그늘에 가려 대형차의 권위를 세우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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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EQ900(Power 5.0L, 425마력, 53.0kg·m)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급 대형 세단이다. 에쿠스 시절부터 V8을 얹었을 정도로 국산차로는 드물게 오랜V8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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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8 60 TFSI/TDI (Power (가솔린) 4.0L, 435마력,61.2kg·m (디젤) 4.1L, 385마력,86.7kg·m)

아우디의 플래그십. 한때 국내 시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와 BMW7시리즈와 경쟁하는 듯하더니 어느 때부터인가 뒤처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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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750Li (Power 4.4L, 450마력,66.3kg·m)

터보를 사용해 차급에 알맞은 여유로운 힘을 낸다. V12를 얹는 760은 상징적인 존재이고 750이 7시리즈 안에서 실질적인 기둥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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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뮬산 (Power 6.8L, 504마력, 104.0kg·m)

형식만 V8이지 V12급 파워를 낸다. 프레스티지카의 최고봉이지만 롤스로이스팬텀에 비해 국내 인지도는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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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XJ (Power 5.0L, 510~550마력, 64.8~69.4kg·m)

XJ는 엔진 라인업이 화려하다. V6가 주종인 가운데 V8도 두 종류이며 심지어 4기통 모델도 존재한다.대형 세단 시장에서 독일계에 밀리지만 고유한 개성을 인정받아 나름대로 독자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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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S (Power 4.6L, 362~445마력,47.6~53.0kg·m )

인피니티의 맞수가 사라진 후 고급 대형 세단 시장에서 활약하고있는 유일한 일본차다. 특이하게도 전체 라인업이 V8이다. 그 중에는 하이브리드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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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00 (Power 4.7L, 455마력, 71.4kg·m)

마이바흐는 S클래스 중에서도 최고급이다.두 가지 모델로 나뉘는데 그 중 아랫급 500의심장이 V8이다. 600은 V12를 얹는다. V8인S500만 돼도 최고로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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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포츠카는 역시 V8이 제 맛

이름값 좀 하는 스포츠카 세계에서 V8은 엔트리다. V10, V12는 돼야 힘 꽤나 쓰는 차로 통한다. V8이면서도 ‘보급형’ 소리를 듣는 게 이곳이다. 그렇지만이들의 V8은 상대적인 엔트리다. 이들 세계를 벗어나면 상위권에 포진하는 막강한 V8이다.

 

애스턴마틴 밴티지 (Power 4.7L,420마력,47.9kg·m)

애스턴마틴은V12가 주력, V8은 보급형이다. 엔트리 모델인 밴티지가 V12와 V8 혼합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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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카마로 SS (Power 6.2L, 453마력, 62.9kg·m)

수입차이면서도 국산차 유통망을 통해 팔리는 기구한 운명이다. 배기량은 6.2L로 매우 큰데 자연흡기다. 미국 머슬카의 특성을고스란히 간직한 매력 넘치는 스포츠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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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캘리포니아 T (Power 3.9L, 560마력,77.0kg·m)

입문용 페라리라고 하지만성능은 전혀 그렇지 않다. 배기량이 4L가 채 되지 않는데출력은 560마력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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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머스탱 GT (Power 5.0L, 422마력,54.1kg·m)

그동안 국내에 머스탱은 V6이나 4기통만 들어왔다. 머스탱의진면목을 보여줄 V8 GT는 최신세대에서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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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488 GTB (Power 3.9L, 670마력, 77.5kg·m)

캘리포니아도 배기량 대비 출력이 높다고 생각되지만 488 GTB를 보면 다시 한번 놀라게된다. V12가 진짜 페라리라고들 하지만 488GTB 정도만 되어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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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GT (Power 4.0L, 510마력, 66.3kg·m)

메르세데스-AMG는 양산 고성능 이외에 스포츠카도 한 종류 만든다. SLR 맥라렌, SLS에 이어 나온 차가 AMG GT다. 성능은 포르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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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성능이라면 누가 뭐래도 V8

스포츠카와 수치상 성능은 비슷하지만 승용차용도로도 쓸 수 있는 고성능 모델은 상대적으로 대중성이 높다. 일반 양산차의 외형과 공간에 성능을 키워실용성이 좋기 때문이다. 차 크기에 따라 6기통이 쓰이기도 하지만 중형급 이상이라면 대부분 V8을 쓴다.크기나 성능에서 고성능의 특성을 살리기에 딱 맞는궁합이다.

 

아우디 S계열 (S6 / S7 / S8 플러스) (Power 4.0L, 450~520마력, 56.1~66.3kg·m)

아우디 S는 극강은 아니면서 보통은 뛰어 넘는,일상성이 강한 고성능이다. 뛰어난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고성능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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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5 / M6 쿠페 / M6 그란쿠페 (Power 4.4L, 560마력, 69.4kg·m)

M5는 한때 고성능 중형 세단의 대표로 꼽혔다. 지금은 경쟁자들이 치고 올라와 명성이 예전만 못하다. 신형 M5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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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S계열 (RS5 / RS7 플러스) (Power 4.0~4.2L, 450~605마력, 43.9~71.4kg·m)

아우디 RS 계열은 콰트로를 내세워 안정적인 고성능차로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BMW M이나 메르세데스-AMG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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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5M / X6M (Power 4.4L, 575마력, 76.5kg·m)

고성능 원조 SAV답게 SUV 라인업에도 M을 확산시켰다. 차체는 SUV이지만 퍼포먼스는 납작한 쿠페 못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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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F계열 RC / GS (Power 5.0L, 473마력, 53.7kg·m)

고성능 시장이 커지면서 렉서스도 F를 내세워 V8시장에 뛰어들었다. 역사는 짧지만 대배기량 자연흡기의 매력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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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63계열(C63 / CLS63 / S63 / G63) (Power 4.0~5.5L, 476~585마력,66.3~91.7kg·m)

AMG에게 있어 V8은 분신과도 같다. 배기량과출력, 토크를 다양하게 세팅해 차종에 맞는 최적의 파워를 공급한다. 시대가 흘러 이젠 4기통AMG도 나오고 있지만 역시 AMG다운 고성능을 만끽하려면 V8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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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F-타입 R (Power 5.0L, 550마력, 69.4kg·m)

준중형급의 작은 차체에 V8을 ‘구겨’ 넣었다. 다운사이징 추세라 V8을 V6으로 바꾸는 추세이지만 F-타입 R은 여전히 V8을 고수한다.

그만큼 작은 차 큰 엔진만의 독특한 매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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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S-V (Power 6.2L, 648마력,87.2kg·m)

라이벌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출력과 토크로 확실히 차별화했다. 미국차 특유의 대배기량V8에 수퍼차저를 달아 힘으로특징되는 개성을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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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덩치 큰 SUV라면 당연히 V8

대형 SUV는 큰 덩치를 움직이려면 힘 좋은 엔진이 필요하다. 토크 좋은 디젤을 올리기도 하고 터보엔진을 얹는 경우도 있다. V6도 적절하지만 좀 더 여유를 누리고자 한다면 V8 정도는 돼야 한다. 특히 프리미엄 대형 SUV라면 V8은 필수다.

 

인피니티 QX80 (Power 5.6L, 405마력, 57.1kg·m)

국내에서 흔치 않은 초대형 럭셔리 SUV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공백기라 유일하게 시장을 지키고 있다. 넓은 실내공간과 여유로운 힘으로 대형 SUV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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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레인지로버 (Power (가솔린) 5.0L, 510~550마력, 63.8~69.4kg·m (디젤) 4.4L, 339마력, 75.5kg·m)

SUV계의 귀족이다. 희소성과 전통 등을 인정받아 요즘 국내 시장에서 한창 잘 나간다. 라인업 대부분이 V8일 정도로 평균 파워가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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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카이엔 터보 / 터보 S (Power 4.8L, 520~570마력,76.5~81.6kg·m)

고성능 SUV의 대명사다. 고성능 모델을 따로 만들지 않지만 상위 트림 모델 자체가 고성능이다. 스포츠카의 SUV화를 가장 잘 구현한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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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Power (가솔린) 5.0L, 550마력, 69.4kg·m (디젤)4.4L, 339마력, 75.5kg·m)

고급스럽고 오프로드에 능하며 역동적인데다가 디자인까지 멋진 매력적인 SUV다. V6가 주력이지만 V8디젤과 가솔린이 각 라인업의 정상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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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동성을 중시하는 차라면 V8은 기본

스포츠카도 아니고 고성능 모델도 아니지만 역동성을 중시하는 차들이 있다. 이들은 V8의 성능을 무지막지하게 키우지 않으면서 대배기량 멀티 실린더의 성능을 적절히 뽑아낸다. 과하지 않으면서 여유가 넘치는 차들이다.

 

BMW 650i 컨버터블 (Power 4.4L, 449마력,66.3kg·m)

고성능은 아니지만 여유로운 힘을 보유했다. 컨버터블이라 강한 힘으로 부드럽게 달리는 그란투리스모 성격이 더욱 강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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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GTS (Power 4.0L, 530마력, 66.0kg·m)

콰트로포르테는 대형급이지만 다른 차들과 달리 역동성을 무지하게 강조한다. 배기음도 남다르다. 신형은 예전보다 누그러졌다지만 여전히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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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컨티넨탈 GT / GTC / 플라잉스퍼 (Power 4.0L, 507마력, 67.3kg·m)

V12 위주로 운영하던 벤틀리가 저변확대를 위해 V8을 집어넣었다. ‘벤틀리답지 못하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막상 나오고 보니 V8로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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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 그란카브리오 (Power 4.2~4.7L, 405~460마력, 47.0~53.0kg·m)

성능이 무지막지할 정도로 강력하지는 않지만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강렬한 배기음이 합쳐져서 역동성 강한차 이미지를 제대로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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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파나메라 S / GTS / 터보 (Power 5.0L, 400~570마력, 51.0~76.5kg·m)

대형 세단계의 이단아. 쿠페보다 더 파격적인 패스트백 스타일로 대형 세단에 대한 상식을 파괴한 장본인이다. 성능 역시 포르쉐다운 고성능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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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번 특집기사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 종류별 V8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요긴했던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대배기량, 고출력 차량에 꽂혀서 검색해 보고 있었거든요.(결국 카마로 SS 밖에 살 형편은 못되지만ㅎㅎ)
혹시 기회가 되면 '일반유 세팅 중  최강 차량' '300마력대의 펀카' 이런 특집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M, amg, 스포츠카 등등에 관심이 가다가도 탁 걸리는 진입장벽이 '고급유'인 분들 의외로 많으실 겁니다.
고급유 파는 주유소도 많지 않고, 고급유는 원래 비싸기 때문에 넣는 순간 연비가 얼마냐를 따시는게 무의미해진다고 봅니다.(일반유 저연비가 고급유 고연비 차량보다 유지비가 싸니까요.) 차값은 좀 비싸도 상관없다. 일반유 넣어도 쌩쌩 달리는 힘 좋은(스포티한) 차가 필요하다! 이런 분들에게 적합한 자동차들 소개해 주시면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실듯합니다. 좋은 글, 알찬 정보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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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기아 모하비 유럽횡단 여행기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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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모하비 유럽횡단 여행기 제2탄중앙아시아 초원을 지나 파미르까지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테렐지 국립공원을 지나 오버랜더를 위한 꿈의 길 노던로드를 달렸다. 카자흐스탄에서 카레이스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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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NAI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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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AS 2017빅3의 봄은 언제쯤?​​자동차 시장의 한 해를 여는 북미국제오토쇼(NAIAS)가 1월 8~22일 디트로이트 코보홀에서 개최되었다. 금융위기의 여파에서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