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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 2018-01-1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가장 강력한 E-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 국내 출시 ​​(서울, 2018년 1월 9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10세대 인텔리전트 이그제큐티브 세단 더 뉴 E-클래스의 최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63 4MATIC+)를 공식 출시했다.​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는 메르세데스-AMG가 정의하는 고성능 세단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 최초로 공개된 바 있으며,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성능을 기반으로 가장 강력한 세단으로 탄생했다.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더 뉴 E-클래스의 최고성능 모델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대 420kW(571마력)를 발휘하며 E-클래스의 70여 년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5초 만에 주파하며 이는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빠른 수준이다. 또한, 레이스 스타트 모드를 지원하는 AMG SPEEDSHIFT 멀티 클러치 9단 스포츠 변속기가 최초로 적용되어 습식 스타트-오프 클러치와 결합하여 더욱 민첩한 가속 반응 시간을 달성하도록 했다.​안전한 주행을 돕는 현존 최고의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메르세데스-AMG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를 통해 고성능 세단을 새롭게 정의하는 다양한 개발 요소들을 선보이고 있다.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과 최고의 성능이 메르세데스-AMG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및 전용 장치 그리고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종합 커넥티드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역사상 가장 강력하면서도 안락한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를 탄생시켰다.​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에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가 탑재되어 기술적 진보뿐만 아니라 최고의 안전성까지 확보하였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안전 시스템과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결합된 보조 시스템으로, 현존하는 안전 및 주행 보조 시스템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10세대 인텔리전트 이그제큐티브 세단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에 새롭게 추가되는 가장 강력한 E-클래스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 의 주요 제원 정보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한편, 더욱 폭발적인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 도 올해 상반기 내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 
쉐보레 트랙스, LT 코어 트림 출시 2018-01-08
쉐보레 트랙스, LT 코어 트림 출시- 100만원 상당의 고객 선호 사양을 반영, 최고의 가성비 선보여- LT 트림에는 인조 가죽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가격 동결 - 쉐보레 마이링크, 세이프티팩 등 선택 비중 높은 안전 및 편의사양 가격 전격 인하​​​​쉐보레(Chevrolet)가 소형 SUV 시장에서 SUV 본연의 가치로 상품성을 재조명 받고 있는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에 탁월한 가성비를 갖춘 LT 코어 트림을 신설하고 오늘부터 계약을 접수한다.​새로 출시한 LT 코어(Core) 트림은 핵심, 주요 가치를 의미하는 영단어 뜻 그대로 고객 선택 비중이 높은 필수 사양들을 모아 사양 가치 대비 매력적인 가격으로 상품성을 극대화했다.​LT 코어 트림은 지난해까지 LT 디럭스에 120만원 스타일 패키지 옵션을 통해 제공했던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및 포지셔닝 램프, 18인치 컨티넨탈 타이어 및 알로이 휠 등 주요 외관 사양을 기본으로 채택해 트랙스의 시크한 스타일을 배가했다.​또한, 업그레이드된 외관 스타일에 더해 오토라이트 콘트롤과 크루즈 콘트롤 등 LT 디럭스에서 적용됐던 고객 선호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어 모델에서 선보였던 고급 외관 사양과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한 LT 코어 트림은 대폭 개선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기존 LT 디럭스 모델 대비 약 1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출시되며 사양 가치를 상회하는 가격 경쟁력으로 무장했다.이와 함께 트랙스 LT 트림에는 직물 시트를 대체해 LT 디럭스 트림부터 제공됐던 젯 블랙 인조 가죽시트를 가격 인상 없이 기본 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실속형 모델의 가치를 높였으며, 마이링크 및 세이프티 패키지의 가격을 각각 5만원씩 인하했다.​한편, 쉐보레는 지난해 4월 더 뉴 트랙스의 기존 LTZ 트림을 대체하는 프리미어(Premier) 트림을 신설하고 고객 선호에 따른 패키지 구성으로 1.4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과 1.6리터 디젤 모델의 최고 가격을 각 29만원 인하한 바 있다.​또한, 경제성과 펀 드라이빙을 실현한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을 기존 자동변속기 모델보다 160만원 저렴한 1,695만원부터 판매하는 등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트랙스의 내수 시장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쉐보레 더 뉴 트랙스의 가격은 1.4리터 가솔린 터보 ▲LS 수동 1,695만원 ▲LS 수동 디럭스 1,755만원 ▲LS 1,855만원 ▲LS 디럭스 1,915만원, ▲LT 2,115만원, ▲LT 코어 2,180만원, ▲프리미어 2,361만원, ▲퍼팩트 블랙 2,386만원, ▲블레이드 2,416만원이며, 1.6리터 디젤 ▲LS 2,095만원 ▲LS 디럭스 2,155만원, ▲LT 2,365만원, ▲LT 코어 2,430만원, ▲프리미어 2,551만원, ▲퍼팩트 블랙 2,576만원, ▲블레이드 2,606만원이다.[보도자료 출처: 한국지엠]​​ 
혼다코리아, 2018년형 CBR500R∙CB500X 국.. 2018-01-04
 “새롭게 진화한 혼다 모터사이클 500cc시리즈”혼다코리아, 2018년형 CBR500R∙CB500X 국내 공식 발매​     ■ 안전사양(ABS)의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컬러의 2018년형 혼다 500cc 시리즈​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의 대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500R과 어드벤처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CB500X의 디자인 및 안전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8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1월 3일부터 국내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혼다의 대표 엔트리 클래스 모델인 CBR500R, CB500X는 혼다의 ‘뉴 펀더멘탈’ 컨셉(NEW FUNdamental Concept)에 의해 개발된 모델로, 이번에 발매하는 2018년형 CBR500R, CB500X는 미들급 로드스포츠와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컬러를 추가했고,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BS를 탑재해 혁신적인 미들급 모터사이클로 재탄생 했다.로드스포츠 머신 CBR500R은 경량화된 차체와 컨트롤이 용이한 출력성능으로 대형 모터사이클에 입문하고자 하는 라이더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날카롭고 예리한 디자인이 적용된 LED 듀얼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스포츠 머신의 이미지를 한껏 더했으며, 개선된 시프트 드럼 기구를 채용해 기어 변속 레버의 조작감을 향상시켜 쾌적한 도심주행이 가능하다.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CB500X는 일상적인 주행은 물론, 장시간 투어 및 비포장도로 주행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쾌적한 라이딩 성능을 제공하는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 엣지 있는 스타일링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통해 진정한 다이내믹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 거듭났다.​특히, 2018년형 CBR500R과 CB500X는 차량이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자동으로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는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 Anti-lock Brake System)’을 탑재해 공도에서 오프로드까지 보다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제공한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 모터사이클 500cc시리즈는 모터사이클에 입문하려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제공해 엔트리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라며, “앞으로도 혼다 모터사이클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상품성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년형 CBR500R의 색상은 레드와 블랙, CB500X의 색상은 레드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889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 2002년 모터사이클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진출한 혼다코리아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2017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15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모터사이클 산업에서의 브랜드파워 No.1으로 자리매김했다.[보도자료 출처: 혼다 코리아] 
쌍용자동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 2018-01-04
쌍용자동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 더 세련되고 다이내믹해진 SUV 스타일과 편의 사양 강화로 상품 경쟁력 향상▪ 스마트 미러링 멀티미디어를 신규 적용해 편의성 및 모바일 연결성 획기적으로 향상▪ 판매가격 2,838~3,524만원… 경쟁모델과 비교해 뛰어난 가격경쟁력 갖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SUV 스타일을 강화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행사를 개최했으며, 전국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더욱 강화된 SUV 스타일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천후 아웃도어 활용성에 더해 향상된 스마트기기 활용성 등 차별화된 가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출시 행사장인 레이어57에는 Happy Travel with Korando(코란도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를 주제로 코란도 브랜드-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모델들을 다양한 구성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아래의 5가지 콘셉트에 따라 전시했다.​▲새하얀 설원과 아틀란틱 블루 컬러의 조화를 통해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한 Dynamic Tourist ▲코란도 투리스모를 타고 아홉 명이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g, go, good’ 카툰으로 표현한 Funny Nine ▲설원 위에서 함께 즐기는 행복감을 아트 월로 표현한 Happy Gathering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유를 즐기는 Adventurous Hobby ▲캐러밴과 조합을 통해 견인력과 SUV 스타일을 뽐내는 No.1 Tow Car​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이루어진 전면 디자인은 대형 모델에 걸맞은 존재감을 확보했다. 웅장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사이즈를 확대하고 더욱 와이드한 형상으로 존재감을 표현하였다.​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킴으로써 더욱 일체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 라디에이터 그릴 각 라인에 개별적으로 입체감을 부여하였으며 포지셔닝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가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하였다.​신규 외장컬러인 아틀란틱 블루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다이내믹한 SUV 스타일을 표현하였다.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기존 17인치)되어 측면 디자인에 엣지를 더했다. 모델에 따라 스포티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커팅휠과 세련된 감각의 스퍼터링휠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된다.​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신규 적용되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기기 연결성과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줄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신규 적용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과 음성인식기능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ETCS(하이패스) & ECM 룸미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였다.​경쟁 모델 중 유일한 4WD 시스템으로 오프로드는 물론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연간 자동차세 6만 5천원(11인승 모델 기준)으로 경제성이 탁월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전 모델 공통)함으로써 교통 정체에서 해방될 수 있다.​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보도자료 출처: 쌍용 자동차] 
쌍용차, Q200 차명 렉스턴 스포츠 확정·외관 공개 2018-01-04
​쌍용차, Q200 차명 렉스턴 스포츠 확정·외관 공개▪ 플래그십 모델인 G4 렉스턴의 플랫폼과 스타일, 가치를 공유하는 오픈형 렉스턴▪ 전국 판매네트워크 통해 사전계약 시작… 판매가격 2,350~3,090만원대▪ 기존 SUV와 전혀 다른 차별화된 스타일과 무한한 활용성으로 새로운 트렌드 제시​​​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놀라운 상품성을 갖추고 SUV 시장에 완전히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신차 Q200의 차명을 확정, 외관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쌍용차는 프로젝트명 ‘Q2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렉스턴 스포츠(Rexton Sports)로 확정 발표하고 외관 디자인을 공개했으며, 2일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사전계약을 시작한다.​신차의 차명에는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한민국 프리미엄 SUV의 상징적 존재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현되어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열정을 갖고 자신의 일에 프로답게 일하고, 가족과 함께 레저를 즐기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꿈꿔온 스타일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플랫폼을 비롯해 G4 렉스턴과 많은 요소를 공유하는 만큼 쿼드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안전성,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 및 모바일 연결성(connectivity)을 제공한다.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를 통한 우수한 험로탈출성능과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우수한 공간활용성은 렉스턴 스포츠만의 특장점으로 비교할 수 없는 감성적 만족감을 안겨 줄 것이다.​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격은 트림 별로 ▲와일드(Wild) 2,350~2,40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600~2,650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50~2,800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60~3,090만원 수준에서 정해질 계획이며, 오는 9일 출시행사를 통해 시장에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보도자료 출처: 쌍용 자동차] 
렉서스 코리아,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LS 5.. 2017-12-22
렉서스 코리아,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LS 500h’ 런칭- ‘브레이브 디자인’으로 더 대담해진 외관디자인과 오모테나시의 정점을 보여주는 실내공간 - ‘Visionary Hybrid’가 선보이는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빙​​​​렉서스 코리아는 20일 잠실 커넥트투에서 신형 LS 500h를 소개하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플래그십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11년만에 5세대 풀 모델 체인지로 돌아온 LS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을 ‘비저너리 하이브리드’(Visionary Hybrid)로 발표하며 신형 LS 500h를 통해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강한 포부를 내비쳤다.신형 LS 500h는 GA-L 플랫폼에 의해 더 낮고 넓어진 차체를 통한 역동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첨단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6 3.5리터 엔진, 2개의 모터, 유단 기어의 조합으로 강력한 구동력과 뛰어난 응답성을 발휘한다. 실내에는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드라이빙 공간과 최상의 안락함이 융합된 인테리어와 23개 스피커의 마크레빈슨 레퍼런스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으로 렉서스 오모테나시(고객에 대한 환대)의 정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 및 VDIM 시스템, 12 SRS 에이백, 4 점식 팝업후드가 기본 장착되어있다.이번에 차량 개발을 총괄한 렉서스 인터네셔널 아사히 토시오 수석 엔지니어는 “5세대 LS는 고급차의 개념을 재정의 하기 위해 모든 것을 ‘0’에서부터 재검토 하였다. 초기 LS의 DNA를 계승하며 동시에 기분 좋은 드라이빙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를 통해 오너 드라이버가 느끼는 감성가치 또한 한층 높혔다. 새롭게 탄생한 5세대 LS를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전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렉서스 코리아 세일즈 & 마케팅 이병진 이사는 “장인의 기술과 디자이너의 영감으로 태어난 신형 LS 500h의 런칭을 기념 하기 위해 마련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숨은 장인들을 발굴,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써 렉서스가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가격은 LS 500h AWD 플래티넘이 1억 7천 3백만원, AWD 럭셔리가 1억 5천 7백만원, 2WD 럭셔리는 1억 5천 백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디자인]  렉서스의 새로운 플랫폼 GA-L(Global Architecture - Luxury)로 더 낮고, 넓어진 차체를 통해 한층 더 역동적이고 대담해진 디자인(Brave design)이 특징이다. 또한 렉서스의 시그니처인 스핀들 그릴은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 후면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플래그십다운 중후함과 존재감을 나타낸다. [퍼포먼스] 신형 LS 500h에 적용된 최첨단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6 3.5리터 엔진, 2개의 모터, 유단 기어의 조합으로 강력한 구동력과 뛰어난 응답성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359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 10단 오토매틱 트랜스미션에 준하는 변속으로 기분 좋은 엔진사운드와 함께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체험 할 수 있으며, 저중심 플랫폼은 차량과 운전자가 하나가 된 듯한 뛰어난 조향감과 주행 안정감을 선사한다.​[인테리어] 실내에서는 렉서스 오모테나시(고객에 대한 환대)의 정점을 느낄 수 있다.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모티브로 한 앞 좌석은 힙, 숄더, 쿠션사이드 서포트 기능이 탑재된 28방향 시트 조절 기능 및 최적의 압력으로 마사지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시트와 함께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에 힐링까지 더했다. 뒷좌석은 항공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재현한 오토만 시트,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 룸은 기본, 7개의 리프레시 코스를 제공하는 워밍 릴렉세이션 기능을 통해 ‘최상의 안락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2,400와트의 출력을 내는 23개 스피커의 마크레빈슨 레퍼런스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였으며, 양산차 최초로 적용된 퀀텀 로직 이멀전(QLI) 테크놀로지는 원래의 음악 소스를 정밀히 분석 후 재구성하여 입체적인 음장을 만들어내는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마치 움직이는 공연장 같은 생생하고 풍부한 음색을 전한다. ​​​​[안전사양] 렉서스의 첨단 안전 사양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는 차선 유지 어시스트 (LK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PCS), 오토매틱 하이빔 (AHB) 네 가지 기능을 패키지화 하여,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보조 안전장비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엔진, 브레이크, 스티어링을 통합제어하여 미끄러운 노면에서 차량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VDIM시스템과 뒷좌석 시트 쿠션 에어백 포함 총 12개의 SRS 에어백 그리고 보행자와 충돌 시 엔진후드를 팝업시키는 4점식 팝업후드가 기본 장착되어있다.​[타쿠미(장인)의 기술] 또한 타쿠미(장인)의 기술과 디자이너의 영감으로 창작된 아트 우드 트림, 디스플레이존의 키리코(KIRIKO)패턴 장식 조명을 통해 일본의 전통미학을 인테리어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가치를 인정 받아 올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최고의 상인 ‘아이즈온 디자인’ (EyesOn Design)을 수상한 바 있다.[보도자료 출처: 렉서스코리아]​​​
현대차,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2017-12-20
새로운 디자인! 9인승 모델 추가! 강화된 유로6 만족!현대차,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10년만에 완전히 새롭게 바뀐 전면부 디자인 … 고급감 및 보행자 안전성 대폭 향상- 9인승 승용 모델 ‘어반’ 추가 … 비즈니스, 레저, 패밀리 모두 활용 가능한 다목적 차량- 디젤 차량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 규제인 강화된 유로6 만족 … 가격은 2,110~3,015만원​현대차가 지난 2007년 출시 후 변화가 거의 없었던 그랜드 스타렉스를 확 바꾼다.​현대차는 20일(수) 그랜드 스타렉스의 전면부 디자인을 신차급으로 변경해 9인승 모델을 추가하고 강화된 유로6 기준을 맞춘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했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전면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과 조화롭게 연결된 가로형 레이아웃의 헤드램프 등으로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췄다.​특히 기존보다 높게 설계된 후드는 충돌 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임과 동시에 웅장한 느낌을 선사한다.​이어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는 ▲경사로 밀림 방지기능(HAC)으로 언덕길 정차 후 출발 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막고 ▲차동기어 잠금장치(LD)로 험로/눈길/빙판길에서의 주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흡음재를 추가해 정숙성을 강화했다.​현대차는 비즈니스, 레저, 패밀리 등 차량을 다용도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 왜건(11·12인승), 밴(3·5인승) 등 기존 그랜드 스타렉스 라인업에 9인승 승용 모델을 추가하고 ‘어반(Urban)’이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한다.​9인승 모델 ‘어반’은 왜건 및 밴 모델과 동일하게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2종 보통 면허로 운전할 수 있고 시속 11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6인 이상 탑승 시에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도 이용할 수 있다.(※ 왜건(11·12인승) : 110km/h 제한, 1종 보통 이상 운전 가능 / 밴(3·5인승) : 버스전용차선 이용 불가)​현대차는 9인승 모델 ‘어반’에 개선된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승차감을 높였으며 ▲17인치 알로이 휠 ▲에어로 타입 와이퍼 ▲가죽 스티어링 휠 및 변속기 노브 ▲전좌석 3점식 시트벨트 등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9인승 모델 ‘어반’은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익스클루시브 등 3개 트림으로 운영된다.​최상급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를 선택할 경우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LED 리어콤비 램프 ▲프로젝션 헤드램프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 ▲세단 감성의 전용 내장 인테리어 ▲플로팅 타입 5세대 8인치 내비게이션 ▲브라운 가죽 시트 ▲운전석 및 동승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고급사양을 기본으로 누릴 수 있다.​이어 현대차는 9인승 ‘어반’과 11·12인승 왜건의 질소산화물(NOx) 및 미세먼지 등의 배출을 줄여 오는 2018년부터 강화될 유로6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밴(화물)의 경우 2019년 9월까지의 유예기간에 맞춰 별도 대응 예정)​가격은 ▲9인승 모델 ‘어반’ 프리미엄 2,70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2,845만원, 익스클루시브 3,015만원 ▲왜건(11·12인승) 스타일 2,365만원, 스마트 2,440만원, 모던 2,750만원 ▲밴(3인승) 스타일 2,110만원, 스마트 2,195만원 ▲밴(5인승) 스타일 2,155만원, 스마트 2,220만원, 모던 2,495만원 ▲Lpi 밴(3인승) 2,115만원, Lpi 밴(5인승) 2,165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는 신차급 디자인 변경과 사양 개선으로 상품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특히 9인승 ‘어반’은 비즈니스, 레저, 패밀리 등 여러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 차량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포르쉐코리아, '뉴 파나메라 4', '뉴 파나메라 터보.. 2017-12-19
 2세대 풀체인지 신형 파나메라 라인업 확장포르쉐코리아, '뉴 파나메라 4', '뉴 파나메라 터보' 국내 출시   서울. 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뉴 파나메라 4'와 '뉴 파나메라 터보'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하며 2세대 신형 파나메라 모델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포르쉐코리아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파나메라 4S'에 이어, '파나메라 4'와 '파나메라 터보'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총 3종의 신형 파나메라 라인을 완성했다.포르쉐의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신형 파나메라는 강력한 스포츠카 DNA와 럭셔리 세단의 편안함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4 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새롭게 설계된 엔진과 변속기, 높은 완성도의 섀시,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실내 디스플레이 및 각종 조작부 등 대대적인 변화가 특징이다.신형 파나메라는 완전히 재설계된 엔진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뉴 파나메라 4'는 기존 자연흡기 방식의 3.6 리터 엔진에서 3리터로, '뉴 파나메라 터보'는 4.8리터 엔진에서 4리터로 각각 다운사이징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출력과 토크를 발휘해 저회전 영역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민첩성을 보장한다. V6 싱글터보 엔진을 탑재한 '뉴 파나메라 4'는 기존 모델보다 20마력 증가한 330마력, V8 바이터보 엔진의 '뉴 파나메라 터보'는 30마력 증가한 550마력을발휘한다.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PDK) 장착해 더욱 향상된 가속력은 물론, 우수한 연비 효율성까지 갖췄다.'뉴 파나메라 터보'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3.8초,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단 3.6초가 소요된다. 최고 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4개의 드라이빙 모드(Normal, Sport, Sport Plus, In-dividual) 중 하나를 선택해 활성화할 수 있는 모드 스위치(Mode Switch)를 통해 엔진 반응 속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특히, 스위치 가운데 위치한 스포츠 리스폰스(Sport Response) 버튼을 누르면 차량이 20초 동안 최적의 성능을 구현해 더욱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신형 파나메라는 기존 모델보다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도 연비와 CO2 배출량은 오히려 개선되었다. 뉴 파나메라 4와 뉴 파나메라 터보의 연비는 각각 8.5 km/l(복합연비)와 7.6 km/l(복합연비)이며, CO2 배출량은 203 g/km, 232 g/km 이다.섀시(chassis) 역시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과 강력한 스포츠카 성능을 모두 반영해 설계되었다. 3 챔버 에어 서스펜션(chamber air suspension, 터보 모델 기본사양), 전자식 섀시 관리 시스템 '4D 섀시 컨트롤(4D Chassis Control)',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 axle steering, 옵션사양) 등의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되었다.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포함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뉴 파나메라 터보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더욱 안락한 승차감과 트랙 주행이 가능할 정도의 견고한 셋팅과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한다.외관 디자인은 포르쉐 DNA가 반영된 고유의 디자인 요소가 그대로 적용되었다. 포르쉐 911 스타일과 연계된 특유의 플라이라인으로 이전 모델보다 더욱 세련되고 역동적인 실루엣을 자랑한다. 다이내믹함을 강조한 프로포션, 매끈한 숄더라인,길어진 리어 오버행, 전면에 하나로 이어지는 블랙색상의 긴 바, 더욱 커진 공기 흡입구, 과감한 유선형의 루프 라인으로 스포츠카다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PDLS 플러스를 포함한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4포인트 브레이크 등이 포함된 입체적인 LED 후미등 등도 새로워진 특징이다.​ ​사용자 설정과 속도에 따라 작동하는 리어 스포일러는 고속 주행 시 다운포스를 발생시켜 주행 성능 및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파나메라만의 차별화된 외관을 만들어 낸다. 특히, 뉴 파나메라 터보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의 다른 모델과 달리 표면적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리어 윙이 양쪽으로 펼쳐지며 고속 주행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미래지향적인 방식으로 재해석된 인테리어 역시 돋보인다. 블랙 패널 디스플레이(Black Panel Surface) 및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같이 차량 제어에 대한 실질적 요건에 맞추어 선명한 화질과 스마트폰과 같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디바이스와 같은 직관적인 작동법을 제공하는 포르쉐 신형 어드밴스드 콕핏(Porsche Advanced Cockpit)으로 커뮤니케이션의 편리성과 보조 시스템의 활용도가 더욱 향상되었다. 터치 컨트롤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는 운전자뿐 아니라 앞뒤좌석 동승자들까지도 고려했으며. 12.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한국형 최신 내비게이션,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신형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었다.기본 및 선택 사양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보조 시스템을 통해 편리성과 주행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Night Vision Assistant), 차선 변경 보조장치(Lane-change assistant),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assistant) 기능을 통해 주행 중 위험한 상황을 사전에 방지 가능하다.이 밖에도 파노라믹 선루프, 마사지 시트, 부메스터® 하이엔드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High-End 3D Surround Sound System) 등을 지원하며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고급스러운 품격을 한층 더 강화했다.포르쉐 뉴 파나메라 4와 뉴 파나메라 터보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3,750만원, 2억 4,750만원이다.[보도자료 출처: 포르쉐 코리아]​​​ 
알칸타라 국내 상륙 2017-12-18
알칸타라 국내 상륙소재의 미래, 미래의 소재 ​​자동차나 IT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은 들어봤을 이름, 알칸타라. 자동차의 경우 럭셔리 브랜드의 자동차 내장재로 주로 쓰인다. 흔하게 실물로 보거나 만져볼 기회가 잘 없다보니 미디어에만 존재하는 가상의 소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의구심을 날려버리기라도 하는 듯 알칸타라가 우리나라에 공식으로 돛을 피고 항해를 시작한다.​꿈의 소재알칸타라는 회사의 이름인 동시에 소재의 이름이다. 회사는 밀라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생산시설과 R&D 센터는 네라 몬토로에 있다. 1970년 일본 도레이 그룹의 연구자였던 오카모토 미요시는 폴리에스터와 폴리우레탄으로 내구성과 질감이 좋은 신소재를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이를 상업화하기 위해 1972년에 이탈리아 ENI 그룹과 도레이 그룹이 합작해 알칸타라 S.p.A를 설립했다.알칸타라는 인공소재이면서도 스웨이드와 실크 등 천연소재의 감촉을 지녀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아울러 가볍고 내구성이 좋으며 열과 물에 강해 페라리, 마세라티,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고급과 고성능의 접점에 있는 자동차 내장재에 알맞다. 또한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덕분에 샤넬, 스와로브스키 등 패션 업계에서도 찾는 이가 많아지고 있다.​​​내구성이 좋아 천연 가죽처럼 울지 않는다​노트북에 새로운 감성을 불어넣는 알칸타라 매년 알칸타라가 발행하는 지속 성장 보고서에는 경영, 경제, 사회, 환경 등 4가지 틀 안에서 그 가치를 행동으로 옮긴 결과가 담긴다. 이에 따르면 2017년부터 재활용 자원을 부분적으로 사용해 폴리머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2020년까지 생물학적 재료만을 이용해 제품을 만들기로 했다. 17 UN SDGs(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 맥을 같이하는 새로운 지속 성장 계획에는 21가지 행동지침을 천명했다. 2007년부터는 파트너사와 공급사에 인권, 노동법, 환경 등 인류 보편적 가치에 관심을 갖고 공헌하도록 독려해왔으며, 2009년 탄소 중립 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유통/소비/폐기의 전 과정에서 탄소 중립을 이뤄냈다. 올해에는 ISO50001이라는 에너지 경영에 관련한 국제표준 인증도 받았다.안드레아 보라뇨 알칸타라 CEO는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가치와, 감성을 건드리는 아름다움을 브랜드에 녹여내는 것’을 알칸타라의 자산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비범한 섬유가 우리 일상에서 중요한 의미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인공섬유의 사업적 성공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다른 섬유회사에게 새로운 수익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고, 생태계에도 좋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보라뇨 회장은 어쩌면 알칸타라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할는지도 모른다. 이 부드럽고 강한 천이 이제 막 우리나라에 펼쳐졌다.​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2017-12-13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 신차급으로 내ㆍ외장 디자인 변경하고 고객의 선택권 강화해 재탄생… 급제동경보시스템 기본 적용, 전복감지 센서 추가한 6에어백 등 안전성 강화 …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신규 지원, 개선된 1.0 카파 엔진 장착- 내ㆍ외장 드레스업 패키지, 반려동물 용품 등 다양한 튜온 선택사양 신규 도입-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등 고객선호사양 적용한 신규트림 ‘트렌디’ 추가- 가격은 가솔린 1,315만원부터 1,570만원까지, 밴(VAN)모델은 1,210만원부터​유니크한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의 레이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해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기아자동차㈜는 13일(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레이는 2011년 출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이번에 기아차가 선보인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ㆍ외장 디자인 ▲안전ㆍ편의사양 및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모던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새롭게 변경된 외장 디자인은 젊고 유니크한 레이의 이미지에 모던함을 더하고 통일된 디자인 요소들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더 뉴 레이의 앞모습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에 경쾌한 느낌의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을 넣어 산뜻해졌다.​헤드램프부 상단의 베젤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에 위치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전면부의 강인한 인상을 주며, 주간주행등 하단에 위치한 픽셀화된 디자인의 턴시그널은 고급감을 강화시켜준다.​후면부에도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긴 바(Bar) 형태의 테일게이트 가니쉬에 적용했다. 특히 테일게이트 가니쉬는 C자 형태의 가로형 리어램프와 연결돼 뒷모습에 와이드한 느낌과 안정감을 더했다.​전면부의 포그램프와 후면부의 리플렉터에는 시선을 유도하는 세로형 디자인을 포인트로 넣었다. 이 패턴은 아웃사이드 미러에도 가로로 눕혀 활용해 외장 디자인의 통일감을 노렸다.​아울러 신규 15인치 알로이 휠은 휠 테두리와 사다리꼴의 휠 내부 디자인의 높이를 달리하는 단차 가공 기술을 적용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실내는 ▲스포티하고 입체감 있는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심플하고 와이드한 이미지의 센터페시아 메탈 베젤로 고급감을 강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기어노브로 레이의 개성을 표현했다.​■ 개선된 상품성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개선된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한 더 뉴 레이는 연비를 13km/ℓ로 높여 경차의 기본인 경제성을 더욱 끌어 올렸다. (14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 기존 대비 약 2.4% 향상)​또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을 모든 트림에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6에어백시스템에 롤오버 센서(전복감지)를 추가해 안전성을 높였다.​아울러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조향연동 주차가이드를 새롭게 지원하는 7인치 표준형 내비게이션을 럭셔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다양한 더 뉴 레이 전용 튜온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인기 바디컬러 3종(밀키 베이지, 순백색, 오로라블랙펄)을 바탕으로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게이트 가니쉬 등에 4종의 포인트 컬러와 ▲번호판 LED 램프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튜온 외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통해 고객은 자신만의 레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튜온 내장 드레스업 패키지’를 선택하면 ▲무드 라이팅 ▲LED 룸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로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매트와 ▲도어 스커프로 실내 곳곳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동물 용품 ‘튜온 펫’ 3종을 선보이고 더 뉴 레이에 최초로 적용했다.  ‘튜온 펫’은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 커버 등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차 이상의 공간 활용성과 합리적인 트림 구성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은 여전히 더 뉴 레이의 강점이다. ​레이의 특징인 2열 동승석 방향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는 탑승자의 승ㆍ하차와 유모차, 스키 등 큰 짐을 싣고 내리는 것을 편리하게 해준다.​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시트는 6:4의 비율로 완전히 접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2열 시트를 최대한 앞으로 당길 경우 319L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VDA 측정방식 기준)​트렁크 공간을 최대로 늘리기 위해 2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으면 2열 시트를 앞으로 당겼을 때의 약 네 배 정도(1,324L)로 소형 SUV 수준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2열 시트를 제거해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밴(VAN) 모델은 경우 최대 1,447L까지 적재할 수 있다. 더 뉴 레이는 기존에 3개 트림으로 운영하던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 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출시를 기념해 더 뉴 레이의 새로운 디자인과 높아진 상품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했다. 12월 22일(금)부터 1월 14일(일)까지 CGV 상암과 왕십리에 전시이벤트를 진행하고 더 뉴 레이 모형의 조립 블록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12월 22일(금)부터 1월 6일(토)까지는 젊은 고객층이 밀집하는 용평리조트, 홍대입구 등에서 신차를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핫팩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레이 게릴라 로드쇼’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기아차는 '더 뉴 레이와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의 다목적 공간 활용성과 신규 디자인을 강조한 TV 및 온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재규어 코리아, 레이싱 헤리티지를 계승한 ‘뉴 F-TY.. 2017-12-12
재규어 코리아, 레이싱 헤리티지를 계승한 ‘뉴 F-TYPE’ 출시8000만원대 신모델 추가로 선택의 폭 넓힌다​- 압도적인 퍼포먼스, 날카로운 핸들링, 매혹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재규어 시그니처 모델- F-TYPE 최초로 2.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P300모델 2월 출시. 사전계약 시작 - 백정현 대표, “재규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계승한 가장 진보한 스포츠카” ​2017. 12. 11, 서울 – 재규어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모터스포츠 혈통을 이어받아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날카로운 핸들링, 매혹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뉴 F-TYPE’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 F-TYPE’은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를 아우르는 변화를 통해 한층 새로워졌다. 다양하고 세심한 변화를 통한 더욱 매혹적인 외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재규어 ‘뉴 F-TYPE’은 모델 최초로 풀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여 더욱 밝고 균일한 품질과 더불어 태양광에 가까운 색 온도(5,500 ~ 6,000K)의 빔을 통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혁신적으로 줄였다. 차량 측면에서부터 후면 부로 유려하게 이어지면서 F-TYPE의 역동적인 비율을 강조하는 리어 LED 램프는 렌즈에 음영효과를 더해 디자인을 세밀하게 변경함으로써 더욱 강렬한 후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휠을 비롯한 익스테리어 곳곳을 보다 역동적으로 완성한 ‘F-TYPE R-DYNAMIC’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뉴 F-TYPE’의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설계를 유지하면서도 편의성과 고급스러움 그리고 테크놀로지가 적절한 균형을 이룬다. 새롭게 적용된 초-경량 설계가 적용된 마그네슘 프레임 슬림 시트는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위해 지지력을 향상시키고 개선된 인테리어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새로워진 인테리어 컬러와 곳곳에 적용된 크롬 피니시, 새로워진 콘솔 피니셔 등을 포함하는 세심한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F-TYPE 모델 최초로 적용되는 프리미엄 인컨트롤 터치 프로(InControl Touch Pro) 시스템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멀티미디어를 경험할 수 있다.​강화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은 F-TYPE의 퍼포먼스를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과 더불어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한 F-TYPE SVR모델은 최고출력 575마력과 최대토크 71.4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제로백(0-100km/h) 3.7초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이 탑재되어 어떠한 날씨와 노면상황에서도 정교하고 민첩한 주행성능을 즐길 수 있다.​강력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할 수퍼 퍼포먼스 브레이크 시스템이 기본사양으로 장착되며 함께 제공되는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는 새틴 그레이 피니시가 적용된 20인치 알로이 휠과 조화를 이루어 SVR의 강력한 성능을 표현한다. 또한 주행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제어되는 카본 파이버 리어 에어로다이내믹 윙은 고속주행 시 과도한 양력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다운포스를 형성하여 차체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차량 후면에 자리한 티타늄 쿼드 배기파이프는 액티브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함께 보다 강렬하고 웅장한 배기 사운드를 제공한다.​인테리어 역시 재규어의 역사적인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아낸 Lozenge 퀼팅이 적용된 퍼포먼스 시트를 비롯해곳곳에 적용된 SVR 로고, 알루미늄 패들 시프트, 메탈 스포츠 페달 등 세심한 차별화 요소가 적용되어 SVR만의 특별한 감성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히팅 및 쿨링 시트, 시트 메모리 기능, 키리스 엔트리 등의 편의사양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되어 더욱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F-TYPE으로는 최초로 2.0리터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는 P300모델은 52Kg에 이르는 중량을 절감하여 더욱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하면서도 F-TYPE 고유의 흡기 및 배기 사운드를 그대로 실현했다. 300마력의 최고 출력과 1,500 rpm부터 뿜어져 나오는 40.8kg.m의 강력한 최대 토크를 바탕으로 제로백(0-100km/h) 5.7초의 가속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기존 V6 엔진 대비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6%이상 개선됐다.  8,000만원대에 책정된 가격도 매력적인 요소이다. F-TYPE P300모델은 2월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재규어 전시장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재규어 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뉴 F-TYPE은 재규어 시그니쳐 모델로서 재규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고수하면서도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최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며 “매력적인 가격대의 P300모델이 추가되어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뉴 F-TYPE이 국내 스포츠카 시장에서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를 지켜봐달라”고 말했다.​구입 후 5년 동안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뉴 F-TYPE P300쿠페’ 8,880만 원, ‘뉴 F-TYPE P380 R-DYNAMIC 쿠페’ 1억 2,980만 원, ‘뉴 F-TYPE P300 컨버터블’ 9,640만 원, ‘뉴 F-TYPE P380 R-DYNAMIC 컨버터블’ 1억 3,740만 원, ‘뉴 F-TYPE SVR 쿠페’ 2억 1,700만 원, ‘뉴 F-TYPE’ SVR 컨버터블’ 2억 2,460만 원이다.[보도자료 출처: 재규어 코리아]  
기아차, 『레이』상품성 개선모델 렌더링 공개 2017-12-07
“디자인 확 바꿔 신차급 대변신!” 기아차, 『레이』상품성 개선모델 렌더링 공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 12월 출시 예정…새로운 디자인의 젊고 유니크한 경차 재탄생- 모던하고 깔끔해진 디자인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 더해- "개성 있는 디자인은 물론, 경제성과 상품성으로 고객들 만족시킬 것"​​기아자동차 레이가 6년만에 확 달라졌다. ​기아차는 2011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레이 상품성 개선모델의 렌더링을 6일(수) 공개했다.​신차급으로 디자인을 변경한 새로운 레이는 기존의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모던하게 바뀐 외형에 와이드 허니콤 패턴으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전면부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기존 모델의 중앙에 있던 라디에이터 그릴을 헤드램프와 같은 높이로 올리고, 바디와 동일한 컬러로 바꿔 산뜻하고 깔끔한 인상을 부여했다. ​단색의 그릴에는 엠블럼을 중심으로 와이드 허니콤(벌집모양) 패턴의 음각 조형을 배치해 레이의 유니크함을 드러냈다.​기존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던 자리에는 가로로 넓은 직사각 형태의 인테이크 그릴을 상단과 하단으로 분리 배치하고, 새로운 헤드램프에 가로 직선이 뚜렷하게 드러난 DRL을 적용해 전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또한 프론트 범퍼 양끝단에 위치한 포그램프를 세로로 배치해 전면부에 변화를 주며 시선을 유도했다.​후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면부의 디자인 요소들을 동일하게 활용해 앞모습과 뒷모습의 일체감을 부여했다.새로운 리어램프는 기존의 세로형에서 C자 형태의 가로형으로 바뀌고,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연결돼 하나의 긴 바 형태로 후면부의 안정감을 가져왔다.​한편 전면부에 적용한 와이드 허니콤 패턴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테일게이트 가니쉬에도 적용하고, 포그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의 리플렉터를 리어범퍼에 배치해 앞모습과 조화롭게 마무리했다.​기아차는 상품성을 개선한 새로운 디자인의 레이를 이번 달 중 고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더욱 모던하고 깔끔해진 디자인에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요소들을 더해 출시할 것"이라며,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고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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