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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타일과 성능 갖춘 2018년형 '올 뉴 P.. 2018-03-19
압도적인 스타일과 성능으로 125cc 스쿠터의 프리미엄 시대를 연다!혼다코리아, 프리미엄 스타일과 성능 갖춘 ‘No.1 럭셔리 스쿠터’2018년형 '올 뉴 PCX' 출시  2018년형 올 뉴 PCX 화이트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스쿠터 스타일로 탄생새로운 더블 크래들 프레임 채용, 프론트 및 리어 휠 사이즈 확대를 통해 쾌적한 승차감 제공최첨단 사양인 풀 디지털 계기반 탑재에 스마트키 기본 2개 제공해 편의성 향상자사의 대표 어드벤처 스쿠터 뉴 X-ADV까지 출시하면서 다양한 기종의 스쿠터 라인업 구축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개선된 성능으로 진정한 프리미엄 스쿠터로 거듭난 2018년형 올 뉴 PCX를 전격 출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혼다 PCX는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돌파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8,284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체 모터사이클 판매 1위를 기록, 명실상부한 ‘국민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형 올 뉴 PCX는 기존 PCX의 유려한 곡선의 멋을 계승하면서도 ‘Beauty and Dynamism’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더한 프리미엄 스타일을 추구했다. 또한, 프론트에서 리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메인 컬러와 캐릭터 라인으로 유연성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퍼스널 컴포트 살룬(Personal Comfort Saloon)’이라는 컨셉 하에 개발된 올 뉴 PCX는 기존 모델 보다 주행성능, 편의성 및 경제성을 한층 강화하고, PCX 시리즈 특유의 제품 우수성을 입증했다. 올 뉴 PCX는 흡배기계 개선을 통해 주행성능과 경제성을 향상시킨 125cc eSP 엔진이 탑재됐으며, 중고속 영역에서의 출력을 증대시켜 기존 보다 향상된 최고출력 12.2ps/8.500rp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기존 언더본 프레임을 더블 크래들 프레임으로 변경하여 차체 안정성과 프레임 강성을 확보했으며, 프론트와 리어에 기존 보다 넓은 와이드 타이어 채용 및 휠 사이즈 확대로 최상의 승차감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동급 대비 최첨단 사양인 풀 디지털 계기반을 채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운전자가 주행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러기지 박스는 기존보다 1L나 확대된 28L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이는 풀 페이스 헬맷 1개와 개인 짐 등을 수납하고도 넉넉한 공간이다. 또한, 혼다 스마트 키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 키를 기본 2개 제공하여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2016년에 이어 2017년까지 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모터사이클 자리를 차지한 PCX를 사랑해주신 많은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번 올 뉴 PCX는 프리미엄 스타일과 성능, 편의사양 등 뛰어난 제품성을 바탕으로 125cc 스쿠터의 프리미엄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년형 올 뉴 PCX의 차체 색상은 기존 화이트와 변경된 레드컬러에 새롭게 추가된 맷 블랙, 맷 실버로 총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403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혁신적인 어드벤처 스쿠터 2018년형 뉴 X-ADV를 함께 발매한다. X-ADV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에745cc 직렬 2기통 엔진과 혼다 고유의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탑재해 도심과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스쿠터로 2017년 발매해 국내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년형 뉴 X-ADV는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차량을 출발하거나 가속할 때 타이어가 공회전하지 않도록 차량의 구동력을 제어하는 시스템인 혼다의 2단계 HSTC(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 와 오프로드에서의 주행성을 강화하는 G Swtich가 적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8년형 뉴 X-ADV의 색상은 기존 실버, 레드에 새롭게 추가된 맷 화이트, 맷 실버로 총 4가지로 제공되며, 가격은 1,52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018년형 ALL NEW PCX 제원표]  [2018년형 NEW X-ADV 제원표]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출시 2018-03-19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올-로드 스페셜리스트, 가솔린으로 만나보세요!”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출시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국내 데뷔 1주년 맞아, 가솔린 모델인 T5 추가 출시 RV 시장에서 가솔린 수요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 반영한 제품 전략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Swedish Lifestyler)를 표방하는 크로스 오버 모델인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The New Volvo Cross Country)’의 국내 데뷔 1주년을 맞아 가솔린 모델인 T5를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국내 시장에서 SUV를 포함한 RV차량에서의 가솔린 비중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제품 전략에 따라 결정됐다.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는 지난 해 3월 말 국내 데뷔 이후,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볼보만의 새로운 세그먼트 차량으로 각광받아왔다. 최근 거세지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의 줄임말) 열풍으로 다이내믹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게 된 한국인들에게 세단의 주행감과 사륜구동 SUV의 퍼포먼스와 활용성을 모두 갖춘 더 뉴 크로스 컨트리가 SUV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경쟁력 있는 가격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볼보자동차의 상품 전략이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T5’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볼보자동차의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 4-존 독립온도조절시스템, 자동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헤드업-디스플레이 등의 최신 기능이 대거 기본 탑재됐다.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차량은 다운사이징 2.0리터 4기통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 출력 254마력, 최대 토크 35.7kg•m라는 파워풀한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시장의 반응에 따라 향후에도 가솔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차량이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가솔린 차량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프로(PRO)’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각각 6,770만원, 7,390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T5 상세 제원    
토요타 코리아, 더욱 새로워진 New Sienna 출시 2018-03-19
토요타 코리아, 더욱 새로워진 New Sienna 출시   입체적이고 와이드한 전면…프리미엄 미니밴의 디자인을 한 단계 더 진화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추가적용으로 더욱 강화된 안전성파워풀한 301마력 V6 3.5L엔진…수입차미니밴 중 유일한 4륜구동 모델 보유 토요타 코리아는19일 부터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New Sienna’의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1년 11월에 국내에 처음 출시된 Sienna는 동급 유일의 2열 오토만 시트, 3열 파워 폴딩 시트, 듀얼 문루프 및 8개의 에어백이 탑재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능 등으로 꾸준한 판매를 기록,‘수입차 프리미엄 미니밴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Sienna는 대형 사다리꼴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론트 엔드의 하단 스포일러를 새롭게 적용하여 입체적인외관과 저중심의 와이드한 스탠스를 구현 하였으며 이를 통해 토요타 패밀리룩인 킨룩의 완성과 더욱 모던한 외관을 강조했다.   미니밴 최고수준의 출력을보유한 301마력 V6 3.5L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모든 주행 상황에서 파워풀하면서도 연료효율이 우수한 퍼포먼스를 실현하였다. 수입 미니밴 유일의 4륜구동 모델은 액티브 토크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후륜에 적절한 토크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노면접지력이 뛰어나며, 타이어 펑크시에도 일정거리를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안전사양도놓치지 않았다. 사고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차선이탈 경고(LDA),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오토매틱 하이빔(AHB)의 총 4가지 안전 예방 기술로 구성된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를 새롭게적용하였고,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를 추가하여 안전성능을더욱 높였다.  이 외에도동반석 시트쿠션 에어백까지 적용된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사각지대 감지 장치(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등은 전 모델 기본사양이다.  또한, 신규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적용으로 직관적인 화면조작이 가능하며, USB 비디오파일 재생, 미라캐스트 기능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개의 USB 충전포트가 마련되어 있어 여러 명이 동시에 멀티미디어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한국 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기존의 Sienna가 제공해왔던 편의성과 활용성에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과 안전장비까지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미니밴 New Sienna를통해 최상의 안락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VAT 포함 2륜구동 5,440만원, 4륜구동 5,720만원이다.  구매와 관련한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 2018-03-19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출시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다양한 편의 사양으로 최상의 라이딩 경험 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편안한 여행에 최적화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Grand America)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안락한 장거리 주행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이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다양한 편의사양, 두 사람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통해 최상의 라이딩 즐거움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된 배거스타일의 K 1600 B를 기반으로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이드 라인은 후방을 향해 경사진 형태로 길게 뻗어 있으며, 전면 윈드스크린과 후방에 낮게 위치한 사이드백 사이의 시각적 연결을 통해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도로와 평행을 이루는 크롬 배기 파이프 또한 유선형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며 마치 도로와 하나가 된 듯 안정감을 강조한다. 특히,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등받이가 장착된 일체형 탑박스를 통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도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며 럭셔리 투어러의 특성을 강조한다. 탑박스에 통합된 LED 브레이크 조명은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의 특징을 상징하는 동시에, 사이드백에 장착된 브레이크 조명, 방향 지시등과 조화를 이루며 후면 디자인에 독특한 존재감을 부여한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전자 제어 장치로 최상의 주행 성능 발휘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동급에서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안락한 투어를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장거리 주행을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 제공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편안한 시트 포지션 역시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풋보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운전자가 ‘발을 앞으로 내민’ 듯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동승자 또한 낮은 후방 프레임과 70mm 낮아진 좌석 높이 덕분에 보다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스탠다드 엔진 보호바와 내비게이션 지원이 되는 오디오 시스템,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색상과 가격은 블랙스톰 매탈릭  3,830만원, 옐로우 메탈릭 3,950만원(VAT 포함) 두가지로 출시되며 오는 17일(토)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8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BMW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제원 항목 단위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중량 kg 364 전장 mm 2,560 전폭 mm 1,000 시트고 mm 780 배기량 cc 1,649 엔진 수랭, 4 스트로크, 수평대향 6기통 최고 출력 마력/rpm 160 / 7,750 최대 토크 Nm/rpm 175 / 5,250 안전 최고 속도 km/h 162 km/h 브레이크   (전) 320mm 듀얼 디스크 (후) 220mm 싱글 디스크 타이어 규격 (전) 120/70 ZR 17 (후) 190/55 ZR 17  The BMW GroupBMW 그룹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4개국에서 31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 그룹은 2017년 전 세계적으로 246만 3천 5백대의 자동차와 16만 4천대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6년 회계연도에는 96억 7천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941억 6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24,729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 그룹의 성공 뒤에는 언제나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강조하는 경영철학이 있다. 즉,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과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 보전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인피니티 QX60, 5천만원대 전륜 구동 및 하이브리.. 2018-03-16
“공차중량 줄이고, 연비는 높이고, 하이브리드 엔진까지…”인피니티 QX60, 5천만원대 전륜 구동 및하이브리드 트림 신규 추가-7인승 럭셔리 SUV QX60 트림 3개로 확대, 고객 접근성 강화-QX60 전륜 구동 모델 5,990 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6,990만원-3월 QX60 구매 고객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네비게이션 제공-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더 많은 고객에 인피니티 럭셔리 경험 기회 드리고자 QX60 신규 트림 추가. 중형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 한층 강화할 것”  2018년 3월 15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강렬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7인승 럭셔리 SUV ‘QX60’의 새로운 트림을 선보였다. 이번 추가된 트림은  ‘전륜 구동(2WD)’ 모델과 배터리를 함께 장착한 ‘하이브리드(Hybrid AWD)’ 모델이다. 인피니티 QX60은 지난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2016년 한 차례 부분 변경을 거쳤다.  ‘럭셔리 SUV’ 를 표방한 만큼 고급 사양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최고 사양인 3.5리터 V6 엔진을 장착한 사륜 구동(AWD) 모델 한 가지만 판매해왔다. 하지만 최근 인피니티 코리아는 럭셔리 SUV QX60관심 고객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5천만원대 전륜 모델을 포함, 트림의 다양성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전륜 구동 모델은 기존 3.5리터 V6 엔진을 그대로 사용해 주행성능은 유지했다. 기존 사륜 구동 모델과 비교해 공차중량이 줄어 고속 주행 연비가 9.7km/l에서 10.2km/l로 개선됐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됐다. 가솔린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사용해 저공해 차량을 선호하는 최근 자동차 트렌드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연비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2.5리터 L4 가솔린 엔진과 전기배터리를 함께 사용해 연비는 개선하고 CO2와 공해물질 배출량은 대폭 줄인 모델이다. 가격은 QX60 전륜 구동 모델 5,990 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6,990만원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QX60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월말까지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QX60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선납금 50% 기준).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인피니티만의 특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QX60 신규 트림을 추가하게 됐다” 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형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QX60 제원    QX60 3.5  AWD QX60 3.5   QX60 HEV AWD 구동방식 4륜 전륜 4륜 엔진 엔진형식 3.5L V6 3.5L V6 2.5L L4 + 전기모터 총배기량(cc) 3,498 3,498 2,488 최고출력(ps/rpm) 269 / 6,400 269 / 6,400 253 / 5,600 (하이브리드 시스템 통합) 최대토크 (kg·m/rpm) 34.3 / 4,400 34.3 / 4,400 33.7 / 3,600 사용연료 휘발유 휘발유 휘발유 + 전기 (하이브리드) 연비 (km/ℓ) (복합/도심/고속도로) 8.3/7.4/9.7 8.6/7.7/10.2 10.5/9.9/11.2 CO2 배출량 (g/km) 211 200 162 크기/ 중량 전장(mm) 5,095 5,095 5,095 전폭(mm) 1,960 1,960 1,960 전고(mm) 1,745 1,745 1,745 축거(mm) 2,900 2,900 2,900 윤거(mm) 전륜 1,670 1,670 1,670 후륜 1,670 1,670 1,670 최저 지상고(mm) 185 185 185 공차중량 (kg) 2,110 2,050 2,180 트렁크 용량(ℓ) 447 447 447 연료탱크 용량(ℓ) 73.8 74 74 승차정원(명) 7 7 7 변속기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섀시 서스펜션 전 독립식 스트럿 독립식 스트럿 독립식 스트럿 후 독립식 멀티 링크 독립식 멀티 링크 독립식 멀티 링크 브레이크 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타이어 규격 235/55R20 235/55R20 235/55R20 휠 규격 20 x 7.5J 20 x 7.5J 20 x 7.5J 가격(VAT 포함) 6,290만 원 5,990만원 6,990 만원   * QX60 상세사양 사양 QX60 3.5  AWD QX60 3.5 2WD QX60 HEV AWD 외장사양 루프레일 O   O LED 턴 시그널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O O O 전동 접이식 열선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O O O 아웃사이드 미러 후진 연동 O O O 바이 제논 헤드램프 O O O LED 주간 주행등 O O O 크롬 피니셔 LED 전방 안개등 O O O LED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 및 보조제동등 O O O 웰컴 라이팅 O O O 앞, 뒤 도어 핸들 장착 LED 퍼들 램프 O O O 윈드실드 및 1열 측면 어쿠스틱 글라스 O O O 샤크핀 타입 안테나 O O O 235/55R20 타이어 및 20인치 알루미늄 합금 휠 O O O 내장사양 3열 시트 리모트 파워 폴드업 기능 O   O 자동 눈부심 방지 리어 뷰 미러 O O O 4인치 3D TFT 컬러 스크린 및 파인 비전 계기판 O O O 가죽 스티어링 휠 및 쉬프트 레버 O O O 천연가죽 퀼팅 시트 O O O 2열 리클라이닝, 슬라이딩 시트 및 3열 리클라이닝 시트 O O O 전/후방 도어 알루미늄 도어 실 플레이트 O O O 사물함 내장 프론트 암레스트 O O O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 O O O 4개소 12볼트 파워 아울렛 O O O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원터치 개폐, 틸트 기능, 선바이저) O O O 15 스피커 보스 캐빈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O O O 8인치 LCD 터치 스크린 O O O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O O O 블루투스 모바일 연결 O O O AM/FM 라디오 및 DVD 플레이어 O O O USB/iPod 연결 및 AUX 기능 O O O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O O O 메이플 액센트 우드 트림 O O O 안전 및 성능 사양 오토 라이트 O O O 크루즈 컨트롤 O O O 인피니티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O O O 인피니티 인텔리전트 AWD O O O 속도감응형 도어 잠금 기능 O O O 이동물체감지 기능(MOD) 포함 어라운드뷰모니터(AVM) O O O 전, 후방 주차 센서 및 디스플레이 O O O 6 에어백 및 인피니티 첨단 에어백 시스템(AABS) O O O 앞 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및 로드 리미터 O O O 엔진 이모빌라이저 및 알람 기능 시큐리티 시스템 O O O 4채널 ABS O O O 제동력 분배장치(EBD) O O O 트랙션 컨트롤(TCS) O O O 차량 다이내믹 컨트롤(VDC) O O O 제동 보조 기능(Brake Assist) O O O 공기압 표시형 타이어 공기압 감시장치(TPMS) O O O   
현대차, 2018 쏘나타뉴 라이즈 출시 2018-03-14
현대차, 2018 쏘나타뉴 라이즈 출시 현대자동차㈜는 14일(수) ‘2018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를 출시하고 15일(목)부터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신규 트림 추가, 다양한 패키지 등 고객 선택권 확대… 15일부터 판매 돌입 가솔린 2.0 모델, 주력 트림 개편 … 고객 선호 사양 적용에도 합리적가격가솔린 1.6 터보 모델, 고객 의견 반영 … R-MDPS 적용, 다양한 패키지 구성텔레매틱스 강화 … 서버형 음성인식, 블루링크 무상 사용기간 5년으로 연장 현대자동차㈜는 14일(수) ‘2018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를 출시하고 15일(목)부터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가성비를 강화한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다양한 패키지 구성을 통해 고객 선택권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우선 가솔린 2.0 모델은 주력 트림인 스마트 트림을 스마트 초이스 트림과 스마트 스페셜 트림두 가지로 세분화했다. 스마트 초이스 트림은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 운전석 통풍시트 ▲ LED 헤드램프 ▲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EPB)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적용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고객 선호도가 낮은 사양을 삭제해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스마트 스페셜 트림은 기존 스마트 트림에서 ▲앞좌석 통풍 시트 ▲8인치 내비게이션(고화질 DMB 포함)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등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상품성을 강화했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기존 4개로 운영되던트림을 스타일과 스마트 2개 트림으로 통합했다. 특히 스마트트림은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에서나온 고객 제안을 반영하여 쏘나타 My Fit 전용 트림으로 재구성했다. 스마트 트림은 민첩하고 부드러운 스티어링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휠(R-MDPS)’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고객의 취향과필요에 따라 ▲My컨비니언스Fit ▲My스마트Fit ▲My익스테리어Fit 등 다양한 콘셉트의 패키지를 선택 가능하도록했다. (※ 스타일 트림 'R-MDPS' 선택 가능)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전 모델에▲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하고(블루링크 적용 모델 限)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으로 연장(기존 2년)하는 등 텔레매틱스를강화했다.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2,260만원~2,973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2,404만원~2,772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 2,738만원~3,293만원 ▲디젤 1.7 모델 2,510만원~3,158만원 ▲하이브리드 모델2,896만원~3,363만원(세제 혜택 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3,960만원~4,286만원(세제 혜택 후)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중형차 시장을 선도하는 쏘나타 뉴 라이즈가 지난해 디자인 완성에 이어 고객의견을 반영한 상품성 개선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2018 쏘나타뉴 라이즈의 뛰어난 상품성은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출시를 기념해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쏘나타 뉴 라이즈 특장점에 대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특급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일반 고객에게는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 개인 및 개인사업자 限, 자세한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참조)  
토요타 코리아, 프리우스 C 출시 2018-03-14
‘비 컬러 풀(BE COLOR FULL) 색다른 하이브리드의 시작’토요타 코리아, 프리우스 C 출시2,490만원의 스마트한 가격으로 에코카의 선택지를 넓혀 토요타 하이브리드 기술이 선사하는 19.4km/l의도심연비, 유니크한 스타일에 12가지 컬러까지 토요타 코리아가 14일 컴팩트하이브리드 프리우스 C의 미디어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C는 도심에서 강하다. 1.5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19.4km/l의 뛰어난도심연비, 유니크하고 날렵한 외관 디자인과 이동이 자유로운 컴팩트한 차체, 민첩한 주행성능 등 복잡한 시내에서 하이브리드만의 매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젊고 세련된 감성의 12가지 외장 컬러는 프리우스C만의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에코 펀(ECO Fun)’을 컨셉으로 개발된 인테리어는 조작의 편리함과 여유로운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토요타 프리우스 C 와 홍보대사 헨리 공간성 또한 프리우스 C의 빼놓을수 없는 강점이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뒷좌석 하단에 위치시켜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60:40 또는 전부 폴딩 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뿐만 아니라 동급최다 총 9개SRS에어백과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세제혜택 또한 놓칠 수 없다. 하이브리드차량을 구매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대 310만원의 세금 감면은 기본,이산화탄소 배출량 84g/km를 실현하며 정부 보조금50만원까지 더해져 최대 360만원의 구매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매 이후에도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공영 주차장 이용료 최대 80% 할인,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10년 또는 20만km 무상보증 등 스마트한 에코 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토요타 프리우스 C_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 코리아 사장(좌)과 모델  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2011년에 첫 출시한 프리우스 C는 지난해까지 전세계적으로 15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기록을 가진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대표선수이다. 운전하기 쉽고 즐거운 매력으로이제는 전 세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프리우스 C와 함께 생기발랄한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이미지를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격은 2,490만원 부가세포함이며 고객인도는 4월 2 일부터다. 구매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확인할 수 있다.  프리우스 C 주요제원 
기아차, ‘더 뉴 카니발’ 출시 2018-03-13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NO.1 미니밴”기아차, ‘더 뉴 카니발’ 출시기아차는 13일(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입체감 있는 그릴, LED헤드램프, LED 포그램프적용으로 세련되고 당당한 디자인국산 미니밴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적용, 강화 유로6기준도 충족실내 재질 고급감 강화 및 사용 편의성 향상 통해 품격 있는 실내 공간 구현스마트크루즈컨트롤 정차&재출발 기능 등 한층 강화된 드라이브 와이즈로 안전성 높여버튼식 파워 슬라이딩 도어, AI 기반 서버형 음성 인식 기술 적용 등 상품성 UP7/9인승 디젤 2.2엔진과 가솔린 3.3엔진,11인승 디젤 2.2엔진 탑재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카니발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더 뉴 카니발’로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13일(화)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기존 카니발의 내 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주행 성능을 높여주는 파워트레인을 장착했으며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급감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카니발’을 선보였다. 먼저 ‘더 뉴 카니발’의 전면부는 ▲신규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해 입체감을 높이고 ▲범퍼를 새롭게 장착해 볼륨감 있는 후드와 어우러져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화했으며 ▲LED 헤드램프 및 LED 주간주행등,아이스 큐브 타입 4구 LED 안개등으로 운전자의시야를 개선함과 동시에 하이테크하고 고급스러운 전면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유니크한 디자인의 LED 리어콤비램프로 신선함을강조했다. 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을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클러스퍼 페시아에 우드 그레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급감을 구현하고 클러스터의 글자체 및 그래픽을 개선해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 시켰다. 또한 '더 뉴 카니발'은 국산 미니밴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적용해 부드러운 변속 응답성과 뛰어난 연료 효율로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를 개선했다.(※R2.2 디젤 엔진 : 11.4km/ℓ(9인승, 18인치 타이어 기준), 람다II개선 3.3 GDI 엔진 : 8.2km/ℓ)  특히 ‘더 뉴 카니발’의 R2.2 디젤 엔진은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식을 적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초로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요소수 방식SCR 시스템 : 요소수 탱크의 요소수를 분사해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후처리 시스템(선택적 촉매 저감장치)) 아울러 ‘더 뉴 카니발’은 첨단 안전 사양을 다수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더 뉴 카니발’에는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을 개선해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간 거리를 자동 유지하는 것은 물론정차 후 재출발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주행차로 이탈 시 표시 및 경고음으로 운전자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주행 중 사각지대 또는 후측방 고속 접근하는 차량 감지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후측방 충돌 경고(BCW) ▲전방 차량 혹은 보행자와 충돌 예상 시 경고 및 차량을 스스로 제동하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마주 오는 차량 또는 선행차량 감지 시 자동으로 하이빔을 조절하는 하이빔 보조(HBA) 등 다양한 안전사양이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더 뉴 카니발’에 다양한 편의사양을적용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 ‘더 뉴 카니발’은▲버튼 시동 스마트키 ▲후방카메라를 전모델에 기본 적용하고▲휴대폰 무선 충전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버튼식 파워 슬라이딩도어 ▲3열 충전용 USB 단자 등 후석 탑승자를 섬세하게배려한 편의 사양도 탑재했다. 이어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 프리미엄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해 탑승객에게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스마트 내비게이션 유보(UVO)3.0’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대폭 늘려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 외에도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인공지능(AI)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높이는 등 고객 편의성을강화했다. ‘더 뉴 카니발’의판매가격은 ▲7인승 디젤 2.2 모델이 VIP 3,740만원, 프레지던트 4,110만원▲7인승 가솔린 3.3 모델이 프레지던트 3,860만원 ▲9인승 디젤 2.2모델이럭셔리 3,150만원, 프레스티지 3,470만원, 노블레스 3,82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9인승가솔린 3.3모델이 노블레스 3,6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690만원 ▲11인승디젤 2.2모델이 디럭스 2,880만원, 프레스티지 3,390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카니발은 지난해 국내 미니밴 시장 점유율95%를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패밀리 미니밴”이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개선된 승차감 등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가족단위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편의 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을 높여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 고객 중 추첨으로 320가족을 선발해 더 뉴 카니발 시승 체험 이벤트인 ‘아빠와 함께하는봄꽃 로드! 3박 4일 주말 시승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에서 응모하면 된다. ‘더 뉴(The New) 카니발’ 전측면 더 뉴(The New) 카니발’ 후측면 더 뉴 카니발 제원표  
르노삼성자동차, 국내최초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 장착 S.. 2018-03-06
 르노삼성의 ‘따뜻한 혁신’은 계속된다! 르노삼성자동차, 국내최초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 장착 SM6 택시 출시 - 르노삼성차, 국내 최초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 선보여 - 깔끔한 실내 디자인과 함께 탑승객이 보다 쉽게 요금 확인 장점 - 운전자와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 - 4.3인치 스크린, 터치방식의 메뉴 버튼 일체형으로 간편한 조작 가능 - 르노삼성 모든 택시 모델에 도넛®탱크 적용, 탁월한 트렁크 공간 확보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국내 최초로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를 기본 장착한 SM6 택시 모델을 출시했다.   르노삼성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차량 센터페시아 중앙하단에 별도 설치가 필요했던 기존 택시 미터기와 달리 룸미러 자체에 디지털 택시미터기가 내장된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별도 미터기 설치에 따른 차량 손상을 피할 수 있으며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택시운전자에게는 더욱 깔끔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탑승객 또한 상단 룸미러에 표시되는 디지털신호를 통해 택시 요금을 실시간으로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운전자는 요금 확인을 위해 고개를 숙일 필요가 없이 전방을 주시하며 요금 확인이 가능하므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며 정면 충돌시 머리의 상해를 감소하기 위한 구조 적용 및 승객보호를 위한 내장재 등을 적용하였다.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4.3인치 스크린, 터치방식의 LED 메뉴 버튼이 통합되어 있으며 자동 할증 기능 등 국내 다양한 요금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국내에서 생산 관리되며 3년 또는 6만Km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르노삼성 SM6 택시 국내최초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 장착 SM6 택시는 또한 르노삼성만의 독창적인 도넛®탱크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여행객들의 대형 트렁크와 골프백, 휴대용 휠체어 등 많은 짐도 거뜬히 실을 수 있는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다. 르노삼성의 모든 LPG 택시 모델에 적용하고 있는 도넛®탱크 기술은 일반 LPG 차량 대비 40% 이상 넓은 체감 트렁크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적재공간과 실내공간 등 모든 면에서 LPG 차량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르노삼성은 모든 LPG 택시 모델에 르노삼성만의 독창적인 도넛®탱크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도넛®탱크를 통해 가솔린 차량의 85% 수준까지 트렁크 용량을 확보해 적재공간과 실내공간면에서 LPG 차량의 한계를 극복했다. 일반적인 LPG 탱크에 비해 트렁크 체감 공간이 40% 가까이 향상된다. 탑승객의 여행용 트렁크나 골프백, 휴대용 휠체어 등을 손쉽게 수납할 수 있다.  르노삼성 SM6 택시 도넛탱크가 적용된 트렁크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와 도넛®탱크 기술을 탑재한 SM6 택시의 가격은 PE 트림 2,100만원, SE 트림 2,340만원이다.   한편 SM6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중형차 판매 2위 자리를 유지하며, 올해 1월에는 내수용 차량의 생산이 10만대를 돌파했다. 또한,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했다.  르노삼성차, 국내 최초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 르노삼성차 신문철  영업본부장(좌)과 대한LPG협회 홍준석 회장(우)  르노삼성자동차 신문철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은 도넛®탱크에 이어 이번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를 도입하는 등 작지만 큰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 노하우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LPG협회 홍준석 회장은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는 대한LPG협회와 르노삼성차가 공동 개발한 도넛®탱크처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위한 또 다른 따뜻한 기술”이라며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면서 편의성까지 높은 LPG 차량의 장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높인 2019년형 SM6 출시 2018-03-05
   한층 강렬한 이미지, 더욱 강화한 가성비! “프리미엄 중형세단의 가치를 더하다”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높인 2019년형 SM6 출시   - 다양한 첨단, 고급 사양 추가로 상품성 강화하고 가격인상은 최소화, 동급 최고 가성비 - 모든 트림에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 적용, 정숙성 더욱 강화 - 고급스럽고 강렬한 보르도 레드 컬러 추가로 선택 폭 넓혀 - LE 트림 한정 고급스러운 감성의 시에나 브라운 컬러 인테리어 추가 -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통해 중형세단 시장 존재감 굳건히 할 계획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2019년형 SM6는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 해 가성비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2019년형 SM6는 모든 트림에 공통적으로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자외선 차단 윈드쉴드 글라스 역시 모든 트림에 적용했다. 또한 바디 색상 또한 고급스럽고 강렬한 느낌을 주는 보르도 레드 컬러를 추가했으며, 더욱 강인하고 입체적인 프리미엄 디자인의 18인치 투톤 알로이휠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SE 트림의 경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사양을 충분히 기본화하고도 가격인상폭은 10만 원으로 억제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앞좌석 헤드레스트 후면부 디자인을 더욱 깔끔하게 변경했으며, LED 보조 제동등 역시 LED의 숫자를 8개로 늘려 더욱 선명한 밝기와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뒷좌석 리어 암레스트의 컵홀더 크기와 깊이를 개선하는 등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는 디테일 중심으로 세밀한 변화를 진행했다.   트림별로는 먼저 2019년형 SM6는 SE트림에 겨울에도 따뜻하게 주행을 할 수 있는 열선 스티어링 휠, 뒷좌석 열선을 추가했으며, 트렁크 하단에 발을 넣었다 빼기만 하면 트렁크 리드가 열리는 매직트렁크, 하이패스 등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의 기능을 집중 추가했다. SM6 19년형 SE 트림에 새롭게 추가한 이들 편의기능들은 기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시스템, 가죽 스티어링 휠 등과 어울려 상품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형 SM6 LE트림에는 차량 내 세균 및 유해물질을 제거해 공기를 정화하는 이오나이저 기능을 비롯해 더욱 선명한 빛을 발산하는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기본 적용했다. 특히 LE 트림 한정으로 고급스러운 감성의 시에나 브라운 컬러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추가해 선택폭을 넓혔다.   2019년형 SM6의 최상위 모델인 RE 트림에는 탁월한 시야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련미를 더하는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과 연동하는 LED 안개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아울러 기존 RE 트림에만 탑재되었던 첨단 옵션 사항을 2019년형 SM6 LE와 SE트림에서도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 19인치 휠 및 노면의 감쇄력을 제어하는 액티브 댐핑 컨트롤(ADC)기능,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W)및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EPA) 등을 추가할 수 있다.   한편 SM6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동급 차종 대비 앞선 세대의 기술과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상품성 등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치열한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서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판매 2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올 2월에는 내수용 차량의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SM6는 국내 중형 세단 중 최초로 다양한 ADAS(첨단 운전자 안전 시스템) 및 R-EPS,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등을 적용했으며, 디젤모델인 1.5 dCi는 복합연비 17.0km/ℓ로 경차 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했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2019년형 SM6 출시와 함께 신규 외관 컬러인 ‘보르도 레드’를 전면에 내세워 ‘Inspired by sensuality’라는 컨셉트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3월 31일까지 르노삼성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아울러 추첨을 통해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3명), 제주신화월드 리조트 이용권(7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에서 SM6 라운지를 운영한다. SM6 라운지에서는 ‘2019년형 SM6 보르도 레드 차량전시 및 르노삼성차 전자상거래 시스템인 ‘e-쇼룸’체험, 음료 제공, 현장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이벤트가 진행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신문철 영업본부장은 “2019년형 SM6는 트림별로 다양한 사양을 추가해 프리미엄 가치를 높이는 반면, 가격 변동은 최소화해 동급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번 2019년형 SM6출시를 통해 중형세단 시장에서 르노삼성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SM6 19년형의 가격은 사양 가치가 대폭 높아짐에 따라 각 트림에 따라 이전 대비 5만~40만 원 인상되었다. 파워트레인별 가격대는 ▲2.0 GDe 2450만~3100만 원 ▲1.6 TCe 2840만~3270만 원 ▲1.5 dCi 2600만~3030만 원 ▲2.0 LPG 2060만~2785만 원 등이다.   2019년형 SM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뉴 밴티지’ 국내 공식 .. 2018-02-28
[Aston Martin – Press Release]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 ‘뉴 밴티지’ 국내 공식 론칭 행사 성료좌) 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  우)애스턴마틴 본사 소 이치 테라시마(Shoichi Terashima) - 2월 21일 (수) 반포에 위치한 애스턴 마틴 전시장에서 뉴 밴티지 서울 론칭- 2월 23일 (금),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에서 뉴 밴티지 부산 론칭- 각 론칭 행사에 200여 명에 달하는 게스트 참가로 성황리에 행사 진행- 뉴 밴티지, 8단 ZF 트랜스미션과 결합된 4.0리터 트윈터보 엔진 탑재- 최고 속도 314 km/h, 제로백 3.6초-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와 테일라이트로 애스턴 마틴의 존재감 부각 2018년 2월 27일 (화),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과 23일, 애스턴 마틴 서울 전시장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뉴 밴티지”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리는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국내에 곧 출시가 될 것이라고 밝힌 지 약 두 달여 만에 드디어 애스턴 마틴의 아이코닉 모델, 뉴 밴티지가 국내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가졌다. 서울과 부산에서 두 차례 진행된 이번 론칭 행사는 각 행사에 200여 명에 달하는 게스트가 참가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밴티지의 명성을 그대로 입증하였다. 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부산에서 23일 공식 론칭 행사와 24일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고객의 요구에 답하기도 했다. 애스턴 마틴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밴티지는 지난 70년 동안 애스턴 마틴의 가장 순수한 스포츠 모델로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 옵션을 처음 적용하면서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콘셉트카 DB10과 트랙 전용 모델인 Vulcan을 연상시키는 뉴 밴티지의 디자인은 스포츠카가 요구하는 날렵하면서도 근육질이 돋보이는 외관과 뛰어난 퍼포먼스의 조합을 자랑한다.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또한 새롭게 적용되어 또 다른 시그니처를 형성, 도로 위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애스턴 마틴의 존재감을 보여 준다.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의 이계웅 대표는 “뉴 밴티지는 애스턴 마틴과 모터스포츠의 관계를 계속해서 계승 및 발전시켜 탄생한 모델로 기존 밴티지의 역사와,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감성, 그리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더해진 아주 유니크한 차”라고 설명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공개될 뉴 밴티지가 오랫동안 기다리신 여러분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거라 자신한다”라고 말하며 뉴 밴티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날 행사에는 애스턴 마틴의 아시아 태평양 총괄 소이치 테라시마 또한 참가하여 뉴 밴티지의 국내 론칭을 축하했다. 소이치 테라시마는 “사람들이 뉴 밴티지를 만났을 때 떠오르는 단어는 아마 ‘맹렬하다’와 ‘사납다’일 것입니다. 뉴 밴티지는 운동감이 넘치는, 마치 포식 동물과도 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스턴 마틴의 대담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더욱 선명하게 반영되어 있으며, 리어 데크의 리드와 커다란 리어 디퓨저와 통합된 새로운 사이드 스트레이크는 더욱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라며 뉴 밴티지에 대해 설명했다. 뉴 밴티지는 건조 중량 1,530kg과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의 탑재로 가장 순수한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감성을 전달한다. 프런트 미드쉽 구조로 새롭게 개발된 고성능, 고효율 엔진이 최적의 무게 중심과 50:50의 무게 밸런스를 위해 가능한 가장 낮은 포지션에 적용되었다. 또한, 후면에 장착된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하여 최대 510마력과 2,000~5,000 rpm에서 685nm이라는 놀라운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314km/h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6초에 불과하다. 뉴 밴티지는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을 통해 2018년 3분기,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새 모델 출시와 함께 2018년 국내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문화의 성장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 및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1913년 영국에서 시작된 애스턴 마틴은 지난 한세기 동안 ▶파워(Power), ▶ 뷰티(Beauty), ▶소울(Soul)이란 키워드와 함께 영국 고유의 유산을 간직한 상징적인 스포츠카로 이름을 알려왔다. 최첨단 기술력과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완성되는 애스턴 마틴은 지난 2014년 9월 새롭게 취임한 CEO 앤디 팔머(Andy Palmer)와 함께 향후에도 브랜드 명성에 걸 맞는 제품 라인업을 개발, '럭셔리 영국 스포츠카'의 명성을 지속시킨다는 방침이다. 본사는 영국 개이든(Gaydon)에 있다.    
마세라티, 2018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국내 출시 2018-02-28
마세라티 2018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국내 출시   - 새로운 범퍼 디자인과 바디라인, 알피에리 콘셉트그릴과 레이싱 스타일 인테리어 적용- 시그니처 디자인 ‘스포트(Sport)’, 레이싱DNA 강조 ‘MC(MaseratiCorse)’ 두 가지 트림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018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및그란카브리오(GranCabrio)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70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그란투리스모의 카브리올레모델)는 향상된 성능은 물론 혁신적인 프론트·리어 범퍼 디자인과 바디라인, 레이싱스타일의 인체공학적 인테리어를 통해 마세라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의 쿠페로 2018년 새롭게탄생했다. 그란투리스모 MC는 4.7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탑재하여 최대 출력 460마력과 최대 토크 53.0kg·m을 발휘한다. 4.7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01km/h, 복합연비 6.2Km/l, CO2 배출량은 275g/km이다. 판매 가격은 그란투리스모모델 ▲스포트 트림 2억1천9백만원▲MC 트림 2억3천4백만원, 그란카브리오 모델 ▲스포트 트림 2억4천1백만원 ▲MC 트림 2억5천4백만원이다. 내·외관 디자인2018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더욱 날카로워진 전면과 웅장해진 후면, 그리고 뚜렷한 바디라인으로 정지상태에서도 질주하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이전 모델의 돌출된 타원형 그릴은 알피에리 콘셉트에서 영감을 얻은대형 ‘상어 코’ 형태의 육각형 그릴로 대체되어 역동성을 강조했다. 새로운 프론트 범퍼와 프론트 스플리터는차체 공기 흐름 분포를 개선하면서 공기저항계수를 0.33에서 0.32로 10% 낮췄다. 리어 범퍼는 유려한 곡선미와 함께 안정감을 강조한 디자인으로차의 실루엣을 훌륭하게 마무리한다. 계기판은 고급 천연 가죽과 정교한 스티치로 새단장을 마쳤으며, 계기판 위쪽에 위치한 마세라티 시계는 차의 아날로그적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파워트레인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페라리 마라넬로 공장에서 마세라티만을 위해 독점 제작된 4.7리터 V8 자연흡기엔진과 6단 ZF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V8 엔진은 마세라티의 레이싱 혈통을 여실히 보여주는 고회전력 퍼포먼스와 드라이버의 오른쪽 발과 엔진이 연결된 듯 느껴지는 날카로운반응력을 선사한다. 6단 ZF자동 변속기는V8엔진에 맞춘 정확한 설계로 어떤 노면 조건에서도 파워풀한 주행 능력을 제공한다. 변속기는오토 노멀, 오토 스포츠, 매뉴얼 노멀, 매뉴얼스포츠와, 차량 반응을 더욱 부드럽게 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는 ICE(Increasedcontrol & efficiency) 모드까지 총 5개 변속 모드를 제공한다. 타원형 배기관 테일파이프는 마세라티 시그니처 배기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스포츠모드로 전환 시 더욱 풍부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생성한다. 그란투리스모 MC는 4.7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01km/h, 복합 연비 6.2Km/l,CO2 배출량은 275g/km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새로운 첨단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은 드라이버 인터페이스를 대폭 강화하며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포함한 기민한터치 반응을 갖춘 8.4인치 고해상도 정전식 터치스크린이 새롭게 탑재되었다. AppleCarPlay 및 Android Auto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이 호환 가능하며 중앙 콘솔 영역의콘트롤 버튼이 이전보다 더욱 심플하게 리뉴얼 되었다. 기어 레버 옆에 위치한 로터리 컨트롤로 볼륨 및 기본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보다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다. 내부에는 12V 전원소켓, USB 충전 포트, SD 메모리 슬롯과 AUX 소켓 등이 탑재됐다. 10개의 스피커, 10개의채널, 750W 앰프 및 고성능 서브 우퍼로 구성된 Harman Kardon 프리미엄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갖춰 탑승객 전원에게 뛰어난 사운드 출력과 음질을 제공한다.  Sport·MC 두 가지 트림2018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전통적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포트(Sport) 트림과레이싱 DNA를 강조한 MC(Maserati Corse) 트림으로 출시되었다. 피닌파리나 디자인을이어받은 스포트 트림은 전면부에 깊게 깎긴 원형 그릴이 범퍼 가장자리 타원형 배기구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함을 완성한다.스포트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는 스카이훅 서스펜션은 더욱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다. MC트림에는 중앙의 투명한 디퓨저를 통과하는 원형 배기구를 장착해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했다. 모터 레이싱카혈통을 강조한 MC 트림은 중앙 공기 흡입기구와 2개의 대형 에어 벤트가장착된 경량 카본 파이버 보닛으로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GTA4 레이싱 차량과 같이 차량 후방 중앙에재배치된 작고 가벼운 소음기는 스포츠 모드에서 숨이 멎을 정도로 짜릿한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및 그란카브리오(GranCabrio) 라인업 주요 제원>      항목 GranTurismo MC GranTurismo Sport GranCabrio MC GranCabrio Sport 엔진타입 V8 V8 V8 V8 배기량(cc) 4,691 4,691 4,691 4,691 최고 출력(hp/rpm) 460/ 7,000 460/ 7,000 460/ 7,000 460/ 7,000 최대 토크(kg.m/rpm) 53.0/4,750 53.0/4,750 53.0/4,750 53.0/4,750 변속기 자동 6단 자동 6단 자동 6단 자동 6단 최고 속도(km/h) 301 299 291 288 제로백(Sec.) 4.7 4.8 4.9 5.0 복합연비(km/ℓ) 6.2 6.2 6.1 6.1 도심연비(km/ℓ) 5.2 5.2 5.1 5.1 고속도로연비(km/ℓ) 8.0 8.0 7.9 7.9 CO2 배출량(g/km) 275 275 278 278 전장(mm) x 전폭(mm) x 전고(mm) 4,920*1,915 *1,355 4,910*1,915 *1,355 4,920*1,915 *1,380 4,910*1,915 *1,380 휠베이스(mm) 2,940 2,940 2,940 2,940 공차중량(kg) 1,890 1,890 1,995 1,995 연료탱크용량(L) 92 92 75 75 가격(원) 2억3천4백만원 2억1천9백만원 2억5천4백만원 2억4천1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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