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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THE K9 출시 ‘품격, 감성, 기술이 결합.. 2018-04-04
⁠‘품격, 감성, 기술이 결합된 플래그십 세단’기아차, THE K9 출시​ - 6년만에 돌아온 풀체인지 모델로 전사 역량이 집약된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 현존 최고수준 첨단 주행신기술 전 트림 기본적용으로 최상의 상품성 구축… 차로유지보조, 전방/후측방/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 안전하차보조 등 드라이브와이즈 기본장착- 3.8 가솔린 모델 드라이브와이즈,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본화하고 5,490만원부터 시작 - 웅장하고 기품 있는 외장, 우아하고 세련된 내장 디테일로 디자인 완성 - 감성 편의사양 대거 탑재해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차별화된 경험 가치 제공 … ‘팬톤색채연구소’와 협업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앰비언트 라이트 탑재… 독보적 디자인 감성의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 아날로그 시계적용- 한층 확대된 차체크기에 강화된 3가지 엔진라인업, 전자식 상시 4륜구동 탑재- 동급 최고 수준 안전성, 정숙성 및 실제 도로 기반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 확보 - 차량 케어, 전문기사 서비스, 골프레슨 클래스 등 차별화된 THE K9 멤버십 프로그램 제공- “THE K9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고급차로, 대형차 시장판도 뒤흔들 것”  ‘기술을 넘어 감성으로(Technology to Emotion)’ 라는 중점 개발 방향 아래 기아차 전사적 역량을 총 집결하여 프리미엄한 가치의 정수를 담은 플래그십 세단 THE K9이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3일(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THE K9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출시한 THE K9을 통해 기아자동차를 지켜봐 주시는 고객분들께서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기아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THE K9은 K시리즈의 2세대 라인업을 완성하고 기아차 브랜드의 혁신을 주도할 것” 이라 밝혔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6년 만에 풀 체인지 모델로 선보이는 ‘THE K9’은 기아차 최고급 대형세단에 걸맞게 ▲기품있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외장 디자인 ▲운전자와 교감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실내공간 ▲국산 고급차 최고수준의 첨단 주행신기술과 지능형 감성 편의사양 ▲파워풀한 주행성능, 단단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성 및 강화된 안전성 등을 통해 대형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플래그십 세단이다. 특히 THE K9은 현존 최고수준의 첨단 주행 신기술과 지능형 감성 편의사양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하고, 한층 확대된 차체크기에 파워풀한 엔진 라인업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완벽하게 재탄생 했다. 왼쪽부터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 박한우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담당 사장, 이종욱 총괄PM담당 부사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THE K9은 ▲3.8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5.0 가솔린 등 세 가지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8 가솔린 모델이 5,490~7,750만원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6,650~8,230만원, 5.0 가솔린 모델은 9,330만원이다.  ※ 세부 트림별 가격- 3.8 가솔린 모델 : ▲플래티넘I 5,490만원 ▲플래티넘 II 5,950만원 ▲플래티넘 III 6,890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750만원- 3.3 터보 가솔린 모델 : ▲마스터즈II 6,650만원 ▲마스터즈III 7,370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230만원- 5.0 가솔린 모델 : ▲퀀텀 9,330만원 ■ 첨단 신기술 전 트림 기본 적용…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고객 혜택 높여 3개 엔진 라인업, 총 8개 트림으로 구성된 THE K9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합리적인 가격 책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THE K9의 전 트림에는 차로유지보조(LFA), 전방/후측방/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FCA/BCA-R/RCCA), 안전하차보조(SE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등 국내 최고, 최다 수준의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와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 시퀀셜(순차점등) 방식의 턴 시그널 램프를 포함한 FULL LED 헤드/리어램프 등을 기본 적용함으로써 주행안전성, 편의성을 동급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THE K9에는 ▲SCC와 연계해 선행 차와의 차간 거리 유지, 차로 중앙 주행이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도로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조향 및 가감속을 제어하는 ‘차로유지보조 (LFA)’ ▲곡선, 안전구간 진입시 자동감속 기능이 포함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차량,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와 충돌이 예상될 시 자동 제동을 통해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 또는 사람이 감지되면 클러스터 팝업 및 경고음으로 탑승자에게 후방 위험물체 접근을 알려주는 ‘안전하차보조(SEA)’ 등이 전 트림 기본 장착됐고, 내비게이션이 연동되는 주행기술은 국내 지도를 기반으로 도로환경에 최적화 설계됐다. 이 밖에도 ▲방향지시등 조작 시 해당 방향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에 표시하는 ‘후측방모니터(BVM)’ ▲터널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 모드로 전환하는 ‘터널연동 자동제어’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국산차 최고, 최다 수준의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해 차량 이용에 관련된 모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3.8 가솔린 모델은 고배기량의 V6 3.8 람다II 엔진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3.3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가격대를 유지함은 물론, 고급 대형차 시장에서는 유일하게 5천만원 중반대로 선보여 많은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3.8 플래티넘II 트림의 경우 전 트림 기본 적용된 ADAS 사양을 포함해 ▲후측방 모니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추가 됐음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돼 추후 국내 고급차 시장판도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19인치 스퍼터링 휠 ▲12.3인치 풀 TFT LCD 클러스터를 기본화해 차별화된 드라이빙 감성을 제공하며, 특히 마스터즈 II 트림의 경우 6,650만원으로 책정돼 동급 최고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어 THE K9의 우수한 상품성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5.0 가솔린 모델은 1열 뿐만 아니라 2열의 편의사양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쓴 기아차 플래그십 모델로 최상위 트림에 부합하는 첨단 편의사양과 최고급 인테리어가 모두 집약됐다.  특히 ▲뒷좌석 듀얼 모니터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냉방 통풍시트 등이 기본 적용돼 후석 탑승자에게도 최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웅장하고 기품있는 외장,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내장으로 완성된 고품격 세단 THE K9은 전장 5,120mm, 전폭 1,915mm, 전고 1,490mm, 축거 3,105mm로 기존 K9대비 차체크기를 한층 증대해 웅장한 이미지와 여유로운 공간성을 확보했다.(기존 K9 : 전장 5,095mm, 전폭 1,900mm, 전고 1,490mm, 축거 3,045mm) 커진 차체와 더불어 최고급 대형세단에 걸맞은 차별적 내외장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섬세하게 다듬어져 THE K9은 완벽하게 재탄생 했다.  우선 THE K9의 외장 디자인은 ‘Gravity of Prestige: 응축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를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차별화된 시그니처 그래픽, 더욱 커진 차체에서 느껴지는 웅장한 품격이 특징이다.  THE K9의 전면부는 ▲풍부하고 섬세한 면처리와 아일랜드 파팅 기법이 적용된 후드 ▲빛의 궤적을 형상화한 주간주행등(DRL), 시퀀셜(순차점등) 방식의 턴시그널 램프가 적용된 ‘듀플렉스(Duplex) LED 헤드램프’ ▲응축된 에너지가 확산되며 변화해가는 과정을 시각화해 이중 곡면 디자인으로 세련된 볼륨과 디테일을 강조한 ‘쿼드릭 패턴 그릴(Quadric Pattern Grill)’ ▲와인 빛 그라데이션과 입체적 자형으로 차별화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해 고급감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휠베이스 확대를 통해 균형 잡힌 비례감을 기반으로 시각적인 안정감과 중후함을 추구하면서 ▲스테인레스 재질의 윈도우 서라운드 몰딩과 견고해 보이는 C필러 디자인이 조화된 DLO(Daylight Opening) ▲입체적인 사이드 크롬 가니쉬 ▲변화감 있는 이중 캐릭터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주행 이미지를 표현했다. 세련된 인상과 고급스러움의 조화로 완성도를 높인 후면부는 ▲헤드램프와 통일된 디자인 그래픽을 적용해 일체감을 구현하면서도 램프 주변에 메탈릭 베젤을 적용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퀀텀(5.0), 마스터즈(3.3T), 플래티넘(3,8) 등 엔진별 트림명을 차별화된 자형으로 후측에 부착해 세련된 고급감을 연출했다. 기아차는 THE K9의 내장 디자인을 ‘Confident Richness: 삶의 영감을 풍성하게 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개발했으며 최적의 인테리어 패키지 설계를 바탕으로 ▲시계성과 개방감 향상 ▲실내 공간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는 우아한 인테리어 ▲세계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 ▲최고급 내장 소재 등을 통해 감성적이면서도 기능적인 프리미엄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THE K9의 내장 디자인은 실내공간 각 부분들의 연결감을 강화하여 앞좌석 운전자와 탑승자를 포근히 감싸고 있는듯한 안락한 공간감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실내 레이아웃은 수평으로 간결하게 전개됐고, 센터페시아부터 도어트림까지 반듯하게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외부 가림 영역을 최소화하고 실내에서 보는 실외의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파노라믹 뷰’ 디자인을 적용해 시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시트뿐만 아니라 1,2열의 도어 트림부에도 적용된 세련된 퀼팅 패턴 ▲최고급 리얼우드가 적용된 크러시패드 및 도어트림 ▲유럽산 명품 천연가죽 소재가 리얼 스티치로 박음질된 시트 ▲크롬도금 스위치 ▲고급 서라운드 기능 탑재로 현장감 있는 음향을 구현한 크렐/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THE K9만의 품격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특유의 감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춘 해외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다수의 감성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THE K9은 ▲세계적 색상 권위기관인 「팬톤 색채 연구소」와 협업해 플로어 콘솔, 전/후석 플로어 공간, 도어트림 맵포켓 등 최대 16개 부위에 배치된 무드 조명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와 협업해 고급감을 강조한 ‘아날로그 시계’를 탑재했다. 특히 「모리스 라크로와」는 단순히 THE K9에 탑재하는 용도의 시계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THE K9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손목시계 2종(‘그래비티’, ‘트래디션’)을 선보였으며, 인터넷 공식 웹사이트(Eshop.kia.com) 및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소재한 기아 BEAT360에서 구매 가능하다. 왼쪽부터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 황수미 소프라노, 박한우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담당 사장, 이종욱 총괄PM담당 부사장, 유현준 교수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THE K9의 색상은 ▲오로라 블랙 펄 ▲판테라 메탈 ▲딥크로마 블루 ▲레이크 스톤 ▲마르살라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등 총 7가지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베이지 투톤 ▲다크 브라운 원톤 ▲시에나 브라운 스페셜 등 총 4가지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 파워풀한 성능과 최상의 구동력을 제공하는 최고급 파워트레인 라인업 완성 THE K9은 최고급 대형 세단에 걸맞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구축해 여유롭고 풍부한 가속감과 최상의 구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THE K9은 ▲가솔린 람다 3.8 V6 GDI ▲가솔린 터보 람다 3.3 V6 T-GDI ▲가솔린 타우 5.0 V8 GDI 등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3.8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15 PS, 최대토크 40.5kgf·m, 복합연비 9.0km/ℓ(18인치 2WD기준)의 엔진성능을 갖췄으며, 5.0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425 PS와 최대토크 53.0kgf·m, 복합연비7.5km/ℓ(19인치 AWD기준)의 파워풀한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트윈 터보차저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 출력 및 실용 성능을 향상시킨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70 PS, 최대토크 52.0kgf·m, 복합연비 8.7km/ℓ(19인치 2WD기준)를 구현했다.  THE K9은 ‘Confident Comfort’ 라는 주행개발 목표아래 안정적이고 편안하면서도 든든함과 응답성이 강조된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더불어 고급차의 기본속성인 압도적인 승차감, 정숙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모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도로를 노면의 특성에 따라 총 1,024개로 세분화해 실 도로환경에서 최고 수준의 승차감을 구현했고 ▲타이어 공명음 저감 공명기 휠 탑재 ▲후석 샌드위치 판넬적용 ▲엔진룸 격벽 구조 적용 및 흡차음 구조 최적화 등으로 고급 세단에서 요구되는 정숙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THE K9에는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와 사운드가 차별화된 5가지 주행모드(에코/컴포트/스포츠/커스텀/스마트)에 따라 엔진 토크·변속·핸들 조작감과 연동해 좌우 바퀴의 제동력과 전·후륜의 동력을 가변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단하고 균형감 있는 주행감성과 악천후 및 험로 주행 시의 주행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엔진 사운드와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사운드를 합성하여 차량 주행모드별 동력성능과 잘 매칭되는 사운드가 구현될 수 있도록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Active Sound Design)을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감성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 차체 강성 강화 설계로 완성한 안전성, 12.3인치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실내 편의사양 적용 THE K9은 탁월한 주행성은 물론 차체 강성 강화 설계와 첨단 공법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초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템핑 적용 부품 수를 증대했으며, 차체 주요 부위 결합구조와 내구성능을 강화해 차체 평균 인장강도가 기존 대비 46% 대폭 향상된 동급 최고수준 고강성 경량 차체를 구현했다. 아울러 THE K9은 충격의 정도와 탑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포함된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전·후 사이드 및 커튼 등)을 기본 탑재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평가를 비롯해 각 지역별 충돌시험에서 최고등급 획득을 목표로 개발됐다. 기아차 전사의 역량이 집약된 THE K9은 국산 고급차 최고 수준의 첨단 주행신기술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주는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안전은 물론이고 시트, 공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지능형 편의사양을 접목한 것은 THE K9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운전자의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운전석 시트, 스티어링 휠, 헤드업 디스플레이 영상, 아웃사이드 미러의 최적 위치를 추천하는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주행시 실내 인지소음을 고려해 통풍시트의 통풍량을 증대하는 ‘차속 연동 통풍시트’ ▲히티드 시트 작동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동으로 온도를 낮춰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 히티드 시트’가 적용되어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또한 ▲센터페시아 부위에 위치한 버튼에 손을 가까이하면 버튼 조명이 밝아지는 ‘인터랙티브 무드 조명’ ▲내외기 및 공조 설정 온도를 기반으로 운전석 시트와 스티어링 휠 온도가 통합적으로 자동 조절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이 강화된 ‘풀터치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 등의 지능형 편의사양을 국산 고급차 최초로 THE K9에 적용했다. 특히 국산 대형세단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넓어진 홈 화면에서 다양한 위젯을 원하는 곳으로 재배치할 수 있으며, 우측 분할 화면을 통해 번거로운 화면 간 이동 없이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면서 미디어, 공조, 날씨 등 다양한 컨텐츠를 동시에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헤드업 디스플레이, 주행 보조, 스마트 자세 제어 등 다양한 차량 연동 설정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시동이 꺼져있는 상태나 길 안내를 받는 중에도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운전석 시트의 다양한 조작 상태를 화면에 표시하는 ‘시트 포지션 팝업’ ▲애플 카플레이 및 미러링크 ▲문자가 오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수신을 알려주고 음성으로 읽어주며 기본 문자회신 기능도 가능한 ‘휴대폰 SMS 연동’ 등 다양한 IT 사양을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높인다. THE K9에는 후석 승객을 위한 후석 특화사양도 대거 적용돼 ‘쇼퍼 드리븐 세단’의 역할도 충분히 수행한다. 우선 기존의 6:4 방식의 분할시트 적용이 아닌 ▲4:2:4 분할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더욱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거주성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전석 화면과 독립적인 후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체 운행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후석 전체 경로 모드’ ▲앞좌석에서 뒷좌석의 온도, 바람 세기, 방향 등의 조절이 가능한 ‘후석 공조 조절’ ▲후석 암레스트에 위치한 무선 충전 패드에서 케이블 없이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후석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은 탑승자에게 편안한 휴식의 공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편안하고 든든한 그립감을 자랑하는 ‘전자식 변속레버(SBW)’ ▲버튼 조작만으로 트렁크를 손쉽게 열고 닫는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인체 공학적 스위치 배열 및 스티치라인 적용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한 ‘신규 스마트키’ ▲뒷좌석 풍량을 더욱 증대한 ‘어드밴스드 3존 공조 시스템’을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 차별화된 THE K9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고급차 고객서비스 제공 기아차는 THE K9의 출시와 함께 THE K9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고급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THE K9 멤버십 고객은 ▲1일 최대 8시간 전문기사 서비스 제공 및 차량 정비, 식사 예약, 간단한 쇼핑 대행 서비스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쇼퍼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며, ▲차량 주요 부위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보호 필름 시공, 신차 내외부 에코 클리닝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서비스’ 혹은 ▲전국 20개 제휴 골프 연습장에서 전문 인스트럭터가 진행하는 ‘프리미엄 골프 레슨 서비스’ 중 1개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기아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 연계 프라이빗 라운딩 초청 프로그램 등 멤버십 고객만을 위한 초청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엔진오일 패키지, 에어컨 필터 등 소모품 교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 센터 및 AUTO Q 픽업&딜리버리 등을 포함한 차량 케어로 고객의 안전과 차량의 성능 유지를 돕는다.(※제공기간 : 5년 12만km, 트림별 제공 횟수 상이)  아울러 기아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THE K9과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THE K9 전담 컨시어지 센터(080-500-2000)를 운영하며, 큐프렌즈 앱을 통해서도 정비 및 프리미엄 케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 ‘Dignity & Intelligence, THE K9’ … 고객대상 다양한 고품격 마케팅 활동 전개 기아차는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THE K9의 장점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광고 및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품격, 감성, 기술이 결합된 THE K9의 브랜드 슬로건을 ‘Dignity & Intelligence(디그니티 앤 인텔리전스)’로 정하고 TV, 신문, 온라인 등을 통해 이를 알리는 대대적인 런칭 광고를 선보인다.  또한 기아차는 건축가 유현준, 연출가 송승환,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3인을 THE K9의 브랜드 셀럽(Celeb)으로 선정하고 차량의 기술, 공간, 디자인 등 상품 핵심 가치별 브랜드 철학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브랜드 셀럽의 인터뷰 영상은 THE K9의 마이크로사이트(http://k9.kia.com)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고객들은 THE K9 전용 전시, 시승 체험공간인 ‘살롱 드 K9(Salon de K9)’을 포함해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센터에서 예약을 통해 상시로 시승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THE K9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판매거점 중심 고객 대상 대규모 시승차 운영 ▲주요 골프장 및 인천국제공항 차량 전시 ▲TV 프로그램 차량 협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이벤트 소식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http://www.kia.com)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THE K9은 고급 대형세단에 기대하는 고객들의 모든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철저히 고객과 시장을 분석해 기아차 전사의 역량을 투입하여 개발한 역작”이라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고급차로 대형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 박한우 사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담당 사장, 이종욱 총괄PM담당 부사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5월 .. 2018-04-04
‘2018 북미 올해의 차’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 강력한 라인업으로 국내 상륙 예고!’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5월 국내 출시   n  ‘2018 북미 올해의 차’ 선정된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혼다 어코드, 5월 국내 출시 예정n  1.5리터 터보엔진, 2.0리터 터보엔진, 하이브리드 3가지 파워트레인 출시 확정n  더욱 강력하고 풍부한 라인업으로 국내 수입 세단 시장 적극 공략 예고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018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는 자사의 대표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 10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3가지 파워트레인 타입의 풀라인업으로 오는 5월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3일 전했다. 올 뉴 어코드는 10세대를 맞이하여 설계부터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한층 강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역대 어코드 사상 최초로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10단 변속기, 혼다 센싱 등 혼다의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되어 40여년 어코드 역사에 정점을 찍는 모델로 완벽하게 새로워졌다. 혼다코리아는 올 뉴 어코드를 총 3가지 파워트레인 타입으로 오는 5월 국내에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기존에 국내에 선보였던 어코드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강력하고 풍부한 라인업을 구축하여 국내 수입 세단 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겠다는 전략이다. ▶올 뉴 어코드 디자인, 주행성, 첨단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 실현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올 뉴 어코드는 저중심 설계를 적용하여 기존 모델 대비 전고가 15mm 낮아지고 전폭과 휠베이스는 각각 10mm, 55mm 늘어났다. 이를 통해 더욱 강인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면서도 한층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실현하고 승차감과 정숙성까지 동급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혼다만의 고성능 및 고효율 터보엔진, 3세대 스포츠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차원이 다른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계기판과 디스플레이 오디오에 직관성과 사용성이 뛰어난 첨단 HMI(Human Machine Interface) 그래픽을 적용하고 Apple CarPlay를 지원하며 고품질 소재까지 대폭 적용하는 등 디자인, 주행성, 첨단 기술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을 나타내는 월드 베스트 세단으로 재탄생 했다. ▶올 뉴 어코드 1.5T, 출력, 토크, 환경성능 대폭 향상! 첨단 고급사양까지 적용!올 뉴 어코드 1.5리터 터보엔진 모델은 올 뉴 CR-V에서 선보인 바 있는 강력한 직분사 브이텍 터보엔진을 탑재하여 기존 대비 출력, 토크, 환경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여기에 Full LED 헤드라이트와 LED안개등, 조수석 4방향 파워시트, 리어 열선시트, 듀얼 이그져스트 파이프 & 피니셔, 원격 시동 장치 등 동급 모델을 압도하는 첨단 고급사양이 기본 적용되어 수입 세단의 새로운 기준으로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 뉴 어코드 2.0T, 첨단 기술과 최고급 사양으로 압도적인 주행성 실현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2.0리터 브이텍 터보엔진 모델은 최고출력 256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버튼식 10단 자동변속기, 혼다 센싱, 동급 최대 19인치 알로이 휠,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다이내믹한 주행에 최적화된 각종 첨단, 프리미엄 사양이 적용되어 ‘달리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고성능 세단으로 변모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동급 최고 연비, 친환경성에 최고 적재공간까지 실현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새롭게 개발된 3세대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시스템을 적용하여 연비와 친환경성을 업그레이드 했다. 압도적인 연비는 유지하면서도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레이아웃을 기존 뒷좌석 등받이 뒷면에서 차량하부로 변경하여 동급 최대의 적재공간까지 실현해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헤드램프, 휠디자인 등 전용 내· 외장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되며, EX-L과 Touring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어 Touring 모델에는 혼다센싱, 레인워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첨단, 고급 사양이 추가 적용되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혼다 어코드는 세계 최대의 시장 미국에서 생산된 최초의 일본차량으로 1976년에 출시된 이래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43년 동안 월드 베스트 셀링카로 자리잡은 모델이다. 국내에는 2004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만 9천여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하게 사랑 받아왔다.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 10세대 모델의 국내 출시가 가시화 됨에 따라 상반기 국내 수입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완벽하게 새로워진 올 뉴 어코드가 국내 수입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올 뉴 어코드는 지난 1월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2018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압도적인 상품성을 전 세계에 입증한 바 있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북미 올해의 차’에서 혼다 올 뉴 어코드는 혁신, 안전, 디자인, 가치, 만족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월등한 점수를 획득하며 월드 베스트 셀링 어코드 만의 변함없는 가치를 전 세계에 증명했다.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 2018-04-02
나만의 클럽으로 재탄생한 또 하나의 벨로스터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출시​맑은 고음, 다이내믹한 중저음, 높은 앰프 출력으로 보다 입체적이고 생생한 사운드 제공메탈돔 트위터로 고음, 코팅 콘지 도어 우퍼로 중저음, 440W 고출력 앰프로 출력 강화LED 전용 엠블럼, 레드 기어 노브, 메탈 도어 스커프, LED 실내 램프 등으로 고급감 확보 현대차가 사운드 기능을 차별화한또 하나의 벨로스터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 2월 출시한 신형 벨로스터의 사운드 품질과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JBL 익스트림사운드 에디션’ 트림을 2일(월)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JBL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맑고 청량한 고음과 역동적인 중저음, 높은 앰프 출력을 통해기존 모델보다 더 입체적이고 생생한 사운드와 넓은 영역의 음상(음원의 위치 및 거리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맑고 청량한 고음을구현하기 위해 대쉬보드 좌우측 상단에 위치한 고음 재생용 스피커인 ‘트위터’의 진동판 재질을 종이에서 금속으로 바꾸고 그릴 재질 또한 플라스틱에서 금속으로 변경했다. 이어 역동적인 중저음 구현을위해 종이 재질의 도어 우퍼 진동판을 압축 코팅 종이로 바꾸고, 파워풀한 사운드 제공을 위해 앰프 출력을 400W에서 440W로 높였다. 현대차는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LED 엠블럼을 좌우측 도어 우퍼에 달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기어노브를 적용했다.   또한 기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였던‘벨로스터 튜익스(TUIX)’의 메탈 도어 스텝, LED 오버헤드콘솔 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 LED 러기지 램프 등을 장착해 고급감을 높였다. JBL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기존 가솔린 1.6 터보 스포츠 코어 트림에 7단 DCT와 패들쉬프트가 기본 적용돼 변속 성능과 조작 편의성이강화됐으며 가격은 2,673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벨로스터는 독창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완전히 새로운 차다”며 “디자인과 성능뿐만 아니라 사운드 품질도 우수한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운전하는 동안 마치 클럽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자사 고성능브랜드 ‘N’의 국내 첫 모델인 벨로스터 N을 6월 중 출시해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
최상의 페라리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 국내 .. 2018-03-28
최상의 페라리 컨버터블 GT페라리 포르토피노 국내 공식 출시페라리 고유의 스포티함에 우아한 품격을 담은 강력한 컨버터블 GT넓은 트렁크 공간과 접이식 하드톱으로 실용성 강화2018년 3월 28일 –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8기통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Ferrari Portofino)’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3월 28일 진행된 공식 출시 행사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포르토피노’의 영감을 담아 이름 지어진 이 모델의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표현하기 위해 한강변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진행되었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이후 세계의 찬사를 받은 포르토피노는 최대 출력 600 마력, 100km/h 도달 시간 3.5초로 페라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컨버터블 GT 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스포츠카의 면모는 물론 주행 시에도 14초 만에 개폐가 가능한 접이식 하드톱, 넓은 운전석과 트렁크 공간, 2+시트 배치 등 GT카의 편안함까지 갖추고 있다.  2016, 2017 올해의 엔진상 수상에 빛나는 페라리의 8기통 터보 엔진은 새로운 부품과 엔진 조정 소프트웨어(engine management software)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 이전 모델인 캘리포니아T 보다 40 마력 더 강한 출력을 자랑한다. 페라리 특유의 8기통 사운드트랙 역시 더욱 향상되어 오픈톱 주행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또한 페라리 GT카 중 최초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가 적용되었는데, 이는 함께 탑재된 3세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 (E-Diff3)을 통해 7%의 조향비 감소를 이뤄 안정성은 유지하면서도 반응성은 더욱 증가시켰다.   디자인은 페라리 디자인 센터에서 설계되어 매끄러운 실루엣에 우아함과 역동성이 겸비된 투 박스 패스트백(two-box fastback) 형태의 접이식 하드톱 쿠페 컨버터블로 완성되었다. 또한 공기 역학적 기술 요소까지 디자인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성능과 디자인 모두 놓치지 않았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10.2인치 터치스크린, 일반 주행과 오픈톱 주행 시 모두 탑승자의 편안한 승차 경험을 위한 에어컨 시스템, 새로운 스티어링 휠, 뒷좌석 탑승자의 공간(leg room)을 넓혀주는 18개 방향의 전자 조절식 앞좌석, 그리고 조수석디스플레이 등의 요소들은 편안한 승차감을 중시하는 GT카로서의 포르토피노의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신형 윈드 디플렉터(wind deflector)를 통해 오픈톱 주행 시 차체 내부의 공기 흐름을 30% 줄이고 공기역학에 의해 발생하는 소음도 감소시켜, 빼어난 성능에 승차감까지 갖춘 독보적인 컨버터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포르토피노 국내 출시 행사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이전 모델에 비해 디자인과 성능 등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진화를 이룬 페라리 라인업 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GT”라고 자신감을 표하며, “스포티함, 실용성, 편안한 승차감과 우아함까지 완벽히 조화된 이번 모델이 높은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페라리 포르토피노(Portofino) 제원                                                 엔진 엔진 형식 90° V8 터보 배기량 3,855 cc 최대출력 600 hp / 7,500 rpm 최대토크 77.5 kg.m/ 3,000 - 5,250 rpm 전장 4,586 mm 전폭 1,938 mm 전고 1,318 mm 무게 배분 전 46%, 후 54% 공차중량* 1,705 kg 타이어 사이즈 앞: 245/35 ZR20 뒤: 285/35 ZR20 성능 안전최고속도 320 km/h 0-100 km/h 3.5 초 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F1 연비 및 배기량 도심연비                                    7.3 km/l 고속도로연비 9.5 km/l 복합연비 8.1 km/l CO2 배출량 215 g/km 등급 5 * 선택사양 장착 시※ 위 연비는 표준모드에 의한 연비로서 도로상태·운전방법·차량적재·정비상태 및 외기온도에 따라 실주행연비와 차이가 있습니다.  
볼보자동차, XC90 T6 ‘5인승’ 모델 전격 출시 2018-03-28
“이제 ‘스웨디시 럭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세요!”볼보자동차, XC90 T6 ‘5인승’ 모델 전격 출시올 뉴 XC90 T6 모멘텀 가솔린 수요와 트렌드 반영해 T6 모델에 엔트리 트림인 ‘모멘텀 5인승’ 모델 추가안전과 편의사양 대거 적용하고도 상위 모델보다 1천3백만원 이상 낮은 가격 책정스웨디시 럭셔리’ 표방하며 프리미엄 SUV 시장의 ‘게임 체인저’ 등극한 XC90의 인기 굳히기 전략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자사의 플래그십 SUV인 ‘올 뉴 XC90(The All-New XC90) T6’의 5인승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솔린 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에게 보다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 가솔린 엔진인 T6 라인업에 상위 모델 인스크립션(Inscription) 대비 1천3백 만원 이상 낮은 가격의 엔트리 모델 모멘텀(Momentum)의 5인승 모델을 추가했다. 올 뉴 XC90의 높은 국내 인기를 더 굳히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실제, 수입차 전체 시장에서 2015년 26.9%에 머물렀던 가솔린의 비중은 2017년 43%를 기록, 2년 만에 16.1%포인트 상승했다. 이렇게 수입차 전체 시장에서 가솔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 뉴 XC90 또한 지난 해 가솔린 모델 판매량이 XC90 전체 판매량의 32.2%를 기록, 전년도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흐름 속에 T6 모멘텀 5인승 출시가 올 뉴 XC90의 상승세에 탄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도자료 하단의 표 1과 표2에서 수입차 전체 시장 및 XC90의 연도별 판매 및 비중 참고)  올 뉴 XC90은 2016년 7월부터 월평균100대 이상의 판매를 보이며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강력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했다. 북유럽 문화가 강조하는 인간 중심의 ‘스웨디시 럭셔리’가 반영된 차별화된 상품성과 디자인이 새로운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크게 공감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볼보자동차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뒷좌석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은 가족을 위한 최고 수준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볼보자동차가 자랑하는 시티 세이프티와 도로이탈 보호 시스템, 전면과 측면 모두에 적용된 이중접합 라미네이티드 유리, 그리고 2열의 통합형 부스트 쿠션, 차일드 도어락 등의 안전 시스템이 모든 탑승객에게 최상의 안전을 보장한다. 여기에,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4-존 독립 온도조절 시스템, 자동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와 ‘파크 어시스트 카메라’, 헤드업-디스플레이, 핸즈프리 전동식 테일 게이트 등의 고급 옵션도 기본 제공된다.   XC90 T6 엔진은 다운사이징 2.0리터 4기통에도 불구하고,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동시 적용해 최고 출력 320ps,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XC90은 7인승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타일의 프리미엄 패밀리카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5인승 모델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면서 “최고 수준의 안전, 편의장치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5인승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XC90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의 판매 가격은 8,220만원이다(VAT 포함).  볼보자동차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인테리어  올 뉴 XC90의 엔진 모델별 판매량 추이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수입차 전체 시장 엔진 타입별 판매량 추이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상세 제원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아우디 A6 35.. 2018-03-27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아우디 A6 35 TDI’ 2018년식 출시  -아우디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직렬 4기통 TDI 엔진,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탑재..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kg.m -모든 라인에 아우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기본   사 양 적용 .. 이전 모델 대비 1인치 커진 휠과 우드 인레이 적용 (프리미엄 라인)서울, 2018년 3월 26일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의 ‘아우디 A6 35 TDI (The Audi A6 35 TDI)’ 2018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국내 출시 이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2015년 선보인 7세대 아우디 A6의 부분변경 모델에 없던 상위 옵션을 대거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차량 실내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블랙 헤드라이닝 (Black Headlining)’,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아우디만의 차별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의 개선된 사양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한,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S-line exterior package)’를 적용해 더욱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직렬 4기통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은 190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 최고 속도는 232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이 8.2초,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은 7.7초가 소요된다. ‘아우디 A6 35 TDI’는 기본형, 프리미엄 (Premium), 콰트로 (quattro), 콰트로 프리미엄 (quattro Premium)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4.6km/l (도심연비 13.2km/l, 고속도로 연비 16.9km/l) 이며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8km/l (도심 연비 10.7km/l, 고속도로 연비 13.5km/l)이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아한 디자인‘아우디 A6 35 TDI’의 외관 디자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스포티함이 한층 더 강조 되었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강렬한 인상을 주며, 후미등에 적용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 (dynamic turn signal)’은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순차적으로 점멸되어 보다 시안성을 높여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아우디 A6 35 TDI’의 실내 디자인은 이전 모델에 없었던 ‘블랙 헤드라이닝’을 탑재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으며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 (ambient lighting package)’도 적용되었다. ‘아우디 A6 35 TDI’의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라인에는 리얼 우드 인레이를 적용해 한층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본형과 콰트로 라인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인레이로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다양한 상위 모델 편의사양 기본 장착: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아우디 A6 35 TDI’에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돋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에는 이전 ‘아우디 A6 35 TDI’ 모델에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장착됐다. 운전자는 전면 유리에 설치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의 차량 진행 방향을 운전에 방해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내비게이션 및 아우디 커넥트 (Audi connect) 시스템과는 별도로,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운전자의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음성인식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및 DMB 튜너, DVD 플레이어, 2개의 SD 카드 슬롯, 그리고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Audi music interface)’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인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아우디 A6’로 비즈니스를 재개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의 다채로운 매력은 고객에게 높은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며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와 더불어 향후 다양한 신차 출시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6 35 TDI’ 는 6,170만원,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은 6,52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는 6,47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6,820만원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는 3월 26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하여 시작하며, 차량 인도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  ‘아우디 A6 35 TDI’ 주요 제원 모델 라인업 아우디 A6 35 TDI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콰트로 상시 사륜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32 0→100km/h 가속성능(s) 8.2 7.7 연비(km/L) 14.6 (복합) 13.2 (도심) 16.9 (고속) 11.8 (복합) 10.7 (도심) 13.5 (고속) CO2 배출량(g/km) 129 164 공차중량(kg) 1,780 1,860 전장/전폭/전고(mm) 4,935/1,875/1,475 가격 (만원, VAT 포함) 61,700,000 (6천 1백 7십만원) 65,200,000 (6천 5백 2십만원) 64,700,000 (6천 4백 7십만원) 68,200,000 (6천 8백 2십만원)  
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 2018-03-22
구입도 유지도 안심! 경제적인 친환경 세단!현대차, ‘아이오닉 2018’ 출시현대자동차㈜는 강화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22일(목)부터 시판한다고밝혔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주행거리 200km로 늘고 독보적인 고객 혜택 갖춰-"충전 깜빡해도 걱정 마세요!" 차량 스스로 배터리 잔량 파악해 고객에 알려줘-배터리 평생보증, 2년 무제한 충전, 홈충전 원스탑 서비스, 찾아가는 충전-8인치 내비 기본탑재, 블랙유광그릴 포함 ‘아이오닉 블랙’ 패키지 신규추가상품성 강화 · 합리적 가격 · 고객 선택폭 늘린 아이오닉 2018세이프티 언락 기본 적용, 하이빔 보조 · 운전자 주의 경고 · IMS 추가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 적용, 블루링크 무료 이용 5년으로 확대  친환경 세단 아이오닉 삼총사(EV, HEV, PHEV)가 더욱강력해진 경제성을 갖춘 2018년형으로 재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향상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아이오닉 2018을 22일(목)부터 시판한다고밝혔다.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 센스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되고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으로 연장(기존 2년)하는 등 커넥티드 서비스도 향상됐다. 특히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1회 충전당 주행가능 거리가 확대되고 독보적인 충전 서비스와 보증 프로그램을 갖췄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배터리 제어 로직 최적화를 통해한번 충전에 주행 할 수 있는 거리가 200Km(기존 191Km)로확대돼 도심 주행에 탁월하다. 이와함께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은 차량이 능동적으로 배터리상태를 감지해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 고객에게 미리 알려주는 실시간 케어 기능이 추가된다.  주행 중 배터리가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알람을 띄워 가까운 충전소를 안내해 주거나, 내비게이션 화면 터치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연 4회, 5년 내 무상제공)  운전자가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호출할 경우 차량의 위치 정보가 블루링크를 통해 고객센터로 즉각 전달되며해당 위치로 서비스 차량이 출동해 충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에 사용되는 서비스 차량이 대폭 확대돼 서비스 대기시간이 단축될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올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을 예약한 고객중 3천명(출고 선착순)에게 2년간 무제한 사용가능한 충전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홈 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입주민 동의부터 설치, 보조금 신청, 유지 및 관리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대행해준다.  또한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와 3년 이내 현대차 재구매 시 합리적인 중고차 잔가를 보장해주는 ‘중고차 잔가 보장 서비스’도 지속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2018의 새로운선택 품목으로 ▲블랙 하이그로시(유광) 그릴과 ▲크롬 아웃사이드핸들 ▲메탈 페달 등이 포함된 ‘아이오닉 블랙’ 패키지가 새롭게 도입됐다.  아이오닉 2018은 기존 대비 강화된 상품성과 새롭게 적용된사양에도 불구하고 일부 트림의 가격을 인하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하는 등 한층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일렉트릭은 전체 트림이 85만원씩 인하됐으며,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은 블루링크 서비스 및 멀티미디어 기능 확대 등으로 주요 트림 가격이 소폭 인상됐다.  모델별 상세 가격은 ▲일렉트릭 3,915만원~4,215만원 ▲하이브리드 2,200만원 ~ 2,635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245만원 ~ 3,425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 여기에 모델별 보조금을 지급받으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오닉 2018을구입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 미정, 하이브리드 50만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500만원)  현대차 관계자는 "첫 구입부터 유지까지 안심하며 탈수 있는 경제적인 세단을 찾는다면 아이오닉 2018이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특히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200Km에 달해 도심운전이 많은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 공모가 진행중인 지자체에 이달 말부터 접수가 가능할 예정이다. .  아이오닉 2018은 ▲세이프티 언락(Un-lock)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과▲하이빔 보조(HBA) ▲운전자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 센스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혼다코리아, 타일과 성능 갖춘 2018년형 '올 뉴 P.. 2018-03-19
압도적인 스타일과 성능으로 125cc 스쿠터의 프리미엄 시대를 연다!혼다코리아, 프리미엄 스타일과 성능 갖춘 ‘No.1 럭셔리 스쿠터’2018년형 '올 뉴 PCX' 출시  2018년형 올 뉴 PCX 화이트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스쿠터 스타일로 탄생새로운 더블 크래들 프레임 채용, 프론트 및 리어 휠 사이즈 확대를 통해 쾌적한 승차감 제공최첨단 사양인 풀 디지털 계기반 탑재에 스마트키 기본 2개 제공해 편의성 향상자사의 대표 어드벤처 스쿠터 뉴 X-ADV까지 출시하면서 다양한 기종의 스쿠터 라인업 구축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개선된 성능으로 진정한 프리미엄 스쿠터로 거듭난 2018년형 올 뉴 PCX를 전격 출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혼다 PCX는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돌파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8,284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체 모터사이클 판매 1위를 기록, 명실상부한 ‘국민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형 올 뉴 PCX는 기존 PCX의 유려한 곡선의 멋을 계승하면서도 ‘Beauty and Dynamism’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더한 프리미엄 스타일을 추구했다. 또한, 프론트에서 리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메인 컬러와 캐릭터 라인으로 유연성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퍼스널 컴포트 살룬(Personal Comfort Saloon)’이라는 컨셉 하에 개발된 올 뉴 PCX는 기존 모델 보다 주행성능, 편의성 및 경제성을 한층 강화하고, PCX 시리즈 특유의 제품 우수성을 입증했다. 올 뉴 PCX는 흡배기계 개선을 통해 주행성능과 경제성을 향상시킨 125cc eSP 엔진이 탑재됐으며, 중고속 영역에서의 출력을 증대시켜 기존 보다 향상된 최고출력 12.2ps/8.500rp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기존 언더본 프레임을 더블 크래들 프레임으로 변경하여 차체 안정성과 프레임 강성을 확보했으며, 프론트와 리어에 기존 보다 넓은 와이드 타이어 채용 및 휠 사이즈 확대로 최상의 승차감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동급 대비 최첨단 사양인 풀 디지털 계기반을 채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함과 동시에 운전자가 주행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러기지 박스는 기존보다 1L나 확대된 28L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이는 풀 페이스 헬맷 1개와 개인 짐 등을 수납하고도 넉넉한 공간이다. 또한, 혼다 스마트 키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 키를 기본 2개 제공하여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2016년에 이어 2017년까지 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모터사이클 자리를 차지한 PCX를 사랑해주신 많은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번 올 뉴 PCX는 프리미엄 스타일과 성능, 편의사양 등 뛰어난 제품성을 바탕으로 125cc 스쿠터의 프리미엄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년형 올 뉴 PCX의 차체 색상은 기존 화이트와 변경된 레드컬러에 새롭게 추가된 맷 블랙, 맷 실버로 총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403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혁신적인 어드벤처 스쿠터 2018년형 뉴 X-ADV를 함께 발매한다. X-ADV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에745cc 직렬 2기통 엔진과 혼다 고유의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탑재해 도심과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스쿠터로 2017년 발매해 국내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년형 뉴 X-ADV는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차량을 출발하거나 가속할 때 타이어가 공회전하지 않도록 차량의 구동력을 제어하는 시스템인 혼다의 2단계 HSTC(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 와 오프로드에서의 주행성을 강화하는 G Swtich가 적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18년형 뉴 X-ADV의 색상은 기존 실버, 레드에 새롭게 추가된 맷 화이트, 맷 실버로 총 4가지로 제공되며, 가격은 1,52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018년형 ALL NEW PCX 제원표]  [2018년형 NEW X-ADV 제원표]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출시 2018-03-19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올-로드 스페셜리스트, 가솔린으로 만나보세요!”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출시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국내 데뷔 1주년 맞아, 가솔린 모델인 T5 추가 출시 RV 시장에서 가솔린 수요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 반영한 제품 전략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Swedish Lifestyler)를 표방하는 크로스 오버 모델인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The New Volvo Cross Country)’의 국내 데뷔 1주년을 맞아 가솔린 모델인 T5를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국내 시장에서 SUV를 포함한 RV차량에서의 가솔린 비중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제품 전략에 따라 결정됐다.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는 지난 해 3월 말 국내 데뷔 이후,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볼보만의 새로운 세그먼트 차량으로 각광받아왔다. 최근 거세지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의 줄임말) 열풍으로 다이내믹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게 된 한국인들에게 세단의 주행감과 사륜구동 SUV의 퍼포먼스와 활용성을 모두 갖춘 더 뉴 크로스 컨트리가 SUV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경쟁력 있는 가격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볼보자동차의 상품 전략이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T5’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볼보자동차의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 4-존 독립온도조절시스템, 자동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헤드업-디스플레이 등의 최신 기능이 대거 기본 탑재됐다.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차량은 다운사이징 2.0리터 4기통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 출력 254마력, 최대 토크 35.7kg•m라는 파워풀한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시장의 반응에 따라 향후에도 가솔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차량이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가솔린 차량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프로(PRO)’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각각 6,770만원, 7,390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T5 상세 제원    
토요타 코리아, 더욱 새로워진 New Sienna 출시 2018-03-19
토요타 코리아, 더욱 새로워진 New Sienna 출시   입체적이고 와이드한 전면…프리미엄 미니밴의 디자인을 한 단계 더 진화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추가적용으로 더욱 강화된 안전성파워풀한 301마력 V6 3.5L엔진…수입차미니밴 중 유일한 4륜구동 모델 보유 토요타 코리아는19일 부터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New Sienna’의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1년 11월에 국내에 처음 출시된 Sienna는 동급 유일의 2열 오토만 시트, 3열 파워 폴딩 시트, 듀얼 문루프 및 8개의 에어백이 탑재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능 등으로 꾸준한 판매를 기록,‘수입차 프리미엄 미니밴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Sienna는 대형 사다리꼴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론트 엔드의 하단 스포일러를 새롭게 적용하여 입체적인외관과 저중심의 와이드한 스탠스를 구현 하였으며 이를 통해 토요타 패밀리룩인 킨룩의 완성과 더욱 모던한 외관을 강조했다.   미니밴 최고수준의 출력을보유한 301마력 V6 3.5L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모든 주행 상황에서 파워풀하면서도 연료효율이 우수한 퍼포먼스를 실현하였다. 수입 미니밴 유일의 4륜구동 모델은 액티브 토크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후륜에 적절한 토크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노면접지력이 뛰어나며, 타이어 펑크시에도 일정거리를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안전사양도놓치지 않았다. 사고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차선이탈 경고(LDA),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오토매틱 하이빔(AHB)의 총 4가지 안전 예방 기술로 구성된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를 새롭게적용하였고,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를 추가하여 안전성능을더욱 높였다.  이 외에도동반석 시트쿠션 에어백까지 적용된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사각지대 감지 장치(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등은 전 모델 기본사양이다.  또한, 신규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적용으로 직관적인 화면조작이 가능하며, USB 비디오파일 재생, 미라캐스트 기능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개의 USB 충전포트가 마련되어 있어 여러 명이 동시에 멀티미디어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한국 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기존의 Sienna가 제공해왔던 편의성과 활용성에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과 안전장비까지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미니밴 New Sienna를통해 최상의 안락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VAT 포함 2륜구동 5,440만원, 4륜구동 5,720만원이다.  구매와 관련한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 2018-03-19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출시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다양한 편의 사양으로 최상의 라이딩 경험 제공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편안한 여행에 최적화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Grand America)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안락한 장거리 주행을 추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이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다양한 편의사양, 두 사람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통해 최상의 라이딩 즐거움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된 배거스타일의 K 1600 B를 기반으로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이드 라인은 후방을 향해 경사진 형태로 길게 뻗어 있으며, 전면 윈드스크린과 후방에 낮게 위치한 사이드백 사이의 시각적 연결을 통해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도로와 평행을 이루는 크롬 배기 파이프 또한 유선형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며 마치 도로와 하나가 된 듯 안정감을 강조한다. 특히,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등받이가 장착된 일체형 탑박스를 통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도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며 럭셔리 투어러의 특성을 강조한다. 탑박스에 통합된 LED 브레이크 조명은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의 특징을 상징하는 동시에, 사이드백에 장착된 브레이크 조명, 방향 지시등과 조화를 이루며 후면 디자인에 독특한 존재감을 부여한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전자 제어 장치로 최상의 주행 성능 발휘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동급에서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안락한 투어를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장거리 주행을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 제공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편안한 시트 포지션 역시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풋보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운전자가 ‘발을 앞으로 내민’ 듯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동승자 또한 낮은 후방 프레임과 70mm 낮아진 좌석 높이 덕분에 보다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스탠다드 엔진 보호바와 내비게이션 지원이 되는 오디오 시스템,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색상과 가격은 블랙스톰 매탈릭  3,830만원, 옐로우 메탈릭 3,950만원(VAT 포함) 두가지로 출시되며 오는 17일(토)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8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BMW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제원 항목 단위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중량 kg 364 전장 mm 2,560 전폭 mm 1,000 시트고 mm 780 배기량 cc 1,649 엔진 수랭, 4 스트로크, 수평대향 6기통 최고 출력 마력/rpm 160 / 7,750 최대 토크 Nm/rpm 175 / 5,250 안전 최고 속도 km/h 162 km/h 브레이크   (전) 320mm 듀얼 디스크 (후) 220mm 싱글 디스크 타이어 규격 (전) 120/70 ZR 17 (후) 190/55 ZR 17  The BMW GroupBMW 그룹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4개국에서 31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 그룹은 2017년 전 세계적으로 246만 3천 5백대의 자동차와 16만 4천대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6년 회계연도에는 96억 7천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941억 6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24,729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 그룹의 성공 뒤에는 언제나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강조하는 경영철학이 있다. 즉,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과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 보전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인피니티 QX60, 5천만원대 전륜 구동 및 하이브리.. 2018-03-16
“공차중량 줄이고, 연비는 높이고, 하이브리드 엔진까지…”인피니티 QX60, 5천만원대 전륜 구동 및하이브리드 트림 신규 추가-7인승 럭셔리 SUV QX60 트림 3개로 확대, 고객 접근성 강화-QX60 전륜 구동 모델 5,990 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6,990만원-3월 QX60 구매 고객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네비게이션 제공-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더 많은 고객에 인피니티 럭셔리 경험 기회 드리고자 QX60 신규 트림 추가. 중형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 한층 강화할 것”  2018년 3월 15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강렬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7인승 럭셔리 SUV ‘QX60’의 새로운 트림을 선보였다. 이번 추가된 트림은  ‘전륜 구동(2WD)’ 모델과 배터리를 함께 장착한 ‘하이브리드(Hybrid AWD)’ 모델이다. 인피니티 QX60은 지난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2016년 한 차례 부분 변경을 거쳤다.  ‘럭셔리 SUV’ 를 표방한 만큼 고급 사양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최고 사양인 3.5리터 V6 엔진을 장착한 사륜 구동(AWD) 모델 한 가지만 판매해왔다. 하지만 최근 인피니티 코리아는 럭셔리 SUV QX60관심 고객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5천만원대 전륜 모델을 포함, 트림의 다양성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전륜 구동 모델은 기존 3.5리터 V6 엔진을 그대로 사용해 주행성능은 유지했다. 기존 사륜 구동 모델과 비교해 공차중량이 줄어 고속 주행 연비가 9.7km/l에서 10.2km/l로 개선됐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됐다. 가솔린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사용해 저공해 차량을 선호하는 최근 자동차 트렌드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연비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2.5리터 L4 가솔린 엔진과 전기배터리를 함께 사용해 연비는 개선하고 CO2와 공해물질 배출량은 대폭 줄인 모델이다. 가격은 QX60 전륜 구동 모델 5,990 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6,990만원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QX60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월말까지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QX60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선납금 50% 기준).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인피니티만의 특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QX60 신규 트림을 추가하게 됐다” 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형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QX60 제원    QX60 3.5  AWD QX60 3.5   QX60 HEV AWD 구동방식 4륜 전륜 4륜 엔진 엔진형식 3.5L V6 3.5L V6 2.5L L4 + 전기모터 총배기량(cc) 3,498 3,498 2,488 최고출력(ps/rpm) 269 / 6,400 269 / 6,400 253 / 5,600 (하이브리드 시스템 통합) 최대토크 (kg·m/rpm) 34.3 / 4,400 34.3 / 4,400 33.7 / 3,600 사용연료 휘발유 휘발유 휘발유 + 전기 (하이브리드) 연비 (km/ℓ) (복합/도심/고속도로) 8.3/7.4/9.7 8.6/7.7/10.2 10.5/9.9/11.2 CO2 배출량 (g/km) 211 200 162 크기/ 중량 전장(mm) 5,095 5,095 5,095 전폭(mm) 1,960 1,960 1,960 전고(mm) 1,745 1,745 1,745 축거(mm) 2,900 2,900 2,900 윤거(mm) 전륜 1,670 1,670 1,670 후륜 1,670 1,670 1,670 최저 지상고(mm) 185 185 185 공차중량 (kg) 2,110 2,050 2,180 트렁크 용량(ℓ) 447 447 447 연료탱크 용량(ℓ) 73.8 74 74 승차정원(명) 7 7 7 변속기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전자식 CVT (수동변속모드 포함) 섀시 서스펜션 전 독립식 스트럿 독립식 스트럿 독립식 스트럿 후 독립식 멀티 링크 독립식 멀티 링크 독립식 멀티 링크 브레이크 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타이어 규격 235/55R20 235/55R20 235/55R20 휠 규격 20 x 7.5J 20 x 7.5J 20 x 7.5J 가격(VAT 포함) 6,290만 원 5,990만원 6,990 만원   * QX60 상세사양 사양 QX60 3.5  AWD QX60 3.5 2WD QX60 HEV AWD 외장사양 루프레일 O   O LED 턴 시그널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O O O 전동 접이식 열선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O O O 아웃사이드 미러 후진 연동 O O O 바이 제논 헤드램프 O O O LED 주간 주행등 O O O 크롬 피니셔 LED 전방 안개등 O O O LED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 및 보조제동등 O O O 웰컴 라이팅 O O O 앞, 뒤 도어 핸들 장착 LED 퍼들 램프 O O O 윈드실드 및 1열 측면 어쿠스틱 글라스 O O O 샤크핀 타입 안테나 O O O 235/55R20 타이어 및 20인치 알루미늄 합금 휠 O O O 내장사양 3열 시트 리모트 파워 폴드업 기능 O   O 자동 눈부심 방지 리어 뷰 미러 O O O 4인치 3D TFT 컬러 스크린 및 파인 비전 계기판 O O O 가죽 스티어링 휠 및 쉬프트 레버 O O O 천연가죽 퀼팅 시트 O O O 2열 리클라이닝, 슬라이딩 시트 및 3열 리클라이닝 시트 O O O 전/후방 도어 알루미늄 도어 실 플레이트 O O O 사물함 내장 프론트 암레스트 O O O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 O O O 4개소 12볼트 파워 아울렛 O O O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원터치 개폐, 틸트 기능, 선바이저) O O O 15 스피커 보스 캐빈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O O O 8인치 LCD 터치 스크린 O O O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O O O 블루투스 모바일 연결 O O O AM/FM 라디오 및 DVD 플레이어 O O O USB/iPod 연결 및 AUX 기능 O O O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O O O 메이플 액센트 우드 트림 O O O 안전 및 성능 사양 오토 라이트 O O O 크루즈 컨트롤 O O O 인피니티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O O O 인피니티 인텔리전트 AWD O O O 속도감응형 도어 잠금 기능 O O O 이동물체감지 기능(MOD) 포함 어라운드뷰모니터(AVM) O O O 전, 후방 주차 센서 및 디스플레이 O O O 6 에어백 및 인피니티 첨단 에어백 시스템(AABS) O O O 앞 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및 로드 리미터 O O O 엔진 이모빌라이저 및 알람 기능 시큐리티 시스템 O O O 4채널 ABS O O O 제동력 분배장치(EBD) O O O 트랙션 컨트롤(TCS) O O O 차량 다이내믹 컨트롤(VDC) O O O 제동 보조 기능(Brake Assist) O O O 공기압 표시형 타이어 공기압 감시장치(TPMS)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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