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볼보자동차, 더 뉴 XC40(The New XC40) .. 2018-06-26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스웨디시 미니멀리스트’,프리미엄 컴팩트 SUV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볼보자동차, 더 뉴 XC40(The New XC40) 국내 출시- 볼보 최초의 컴팩트 SUV로 ‘2018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우수한 상품성 입증- 도심 주행에 필요한 각종 편의 및 안전 사양과 넓은 실내공간 갖춰 컴팩트 SUV 선입견 탈피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적합 - 휴대폰 무선 충전, 창의성 돋보이는 다양한 수납공간,    동급 SUV 최초로 전 트림 기본 적용된 반자율주행 기술 등 볼보만의 최신 안전시스템 눈길 - 스칸디아비안 디자인 유지하면서 색다른 소재와 창의적인 공간 확보…볼보만의 프리미엄 개성 추구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가 26일(화),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자사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볼보 XC40(The New Volvo XC4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XC40’은 볼보자동차가 브랜드 설립 이후 90년 만에 최초로 선보인 컴팩트 SUV이다. 사람을 중시하는 볼보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컴팩트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더 뉴 XC40’은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시장에서 이미 상품성을 입증 받았다. 디자인과 품질,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의 우수성을 두루 갖춘 ‘더 뉴 XC40’이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2018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이다. 특히, 볼보는 소형차 전용 모듈 플랫폼인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최초로 적용한 ‘더 뉴 XC40’은 자사의 90 및 60 클러스터 제품에 적용된 다양한 최신 기술을 대거 채택해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스웨디시 미니멀리스트(Swedish Minimalist)’를 표방하는 더 뉴 XC40은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필요한 몇 가지에만 집중하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차량이다.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춰주는 반자율주행 기능과 긴급제동시스템 등 도심생활에 필요한 고급 사양이 모두 기본으로 탑재됐다. 또, 실내공간을 결정 짓는 휠베이스를 동급의 수입 프리미엄 SUV 경쟁 모델 중 가장 긴 2,702mm만큼 확보해 탑승객에게 여유롭고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전체적인 디자인 방향성은 기존의 90 및 60클러스터 제품과는 다른 볼보만의 프리미엄한 개성을 완성하는 것을 지향했다. 과장되고 화려한 라인과 볼륨을 드러내는 대신 기능성과 심플함, 깔끔한 라인의 조화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볼보자동차가 자사 최초의 컴팩트 SUV를 만들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을 새로운 고객들에 어필하기 위함이었다. 차량의 측면에는 A필러 하단부터 시작해 C필러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라인을 유지하는 등 최소한의 라인을 사용해 간결하고 유니크한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또, 토르의 망치로 유명한 T자형 헤드램프의 각도를 보다 가파르게 만들고, 세로형 그릴을 차량 안쪽 방향으로 깊은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완성하는 등 적재적소에 디테일한 요소를 더해 XC90이나 XC60과는 차별화된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인테리어는 기존의 볼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소재와 대담한 컬러로 볼보만의 창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적용한 오렌지색 느낌의 ‘펠트(털이나 수모섬유를 수분과 열을 주면서 두드리거나 비비거나 하는 공정을 거쳐 시트모양으로 압축된 원단)’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다(국내 판매 기준, R-디자인 적용). 자동차 외관에 주로 쓰이는 다이아몬드 커팅공법으로 마감된 금속 장식을 사용하여 대시보드 디자인을 완성했다. 더 뉴 XC40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바로 탑승객이 차량의 실내 공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다. 핸드폰 무선충전 공간과 카드홀더, 갑티슈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과 휴지통을 가까이 배치하는 등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람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창의적인 공간을 다수 마련했다. 또, 자동차 도어에 위치한 스피커를 엔진룸과 실내공간 사이의 빈 공간으로 옮겨 노트북 수납이 가능할 정도의 풍부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확보했다. 동급의 프리미엄 SUV세그먼트 최초로 더 뉴 XC40의 전 트림에 볼보의 반자율 주행 기능인 파일럿 어시스트(Pilot Assist) 시스템, 지능형 안전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기술 등의 첨단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이 밖에도, 쾌적한 환경을 위한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 전동식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 제공한다. 상위 모델인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13개의 하만&카돈(Harman & Kardon) 스피커와 360° 카메라 등 프리미엄 옵션이 추가된다.국내 출시되는 더 뉴 XC40에는 볼보의 새로운 엔진계통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2.0리터 4기통의 T4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여기에, 8단 자동 기어트로닉과 사륜 구동 방식으로 최대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30.6 kg•m 을 발휘, 도심주행에 탁월한 달리기 성능을 발휘한다. 볼보자동차의 사륜구동은 '경사로 감속 주행장치'를 기본 적용해 미끄럽거나 거친 내리막길에서의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더 뉴 XC40은 간결함과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 기술력, 주행성능을 모두 겸비했다“며  “안전성과 사용자 경험에 있어 국내 프리미엄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더 뉴 XC40은 국내에 ‘모멘텀’과 ‘R-디자인’, ‘인스크립션’ 세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4,620~5,080만원이다(모두 VAT포함). 
벨로스터 N,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 ‘N’ 판매 개시 2018-06-20
“모터스포츠의 두근거림을 일상에서” 현대차, ‘벨로스터 N’ 판매 개시  - 벨로스터 N,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 ‘N’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고성능차 … 고성능 2.0 터보 엔진, 고성능 6단 수동변속기, 고성능브레이크 등 전용사양 탑재 … 런치 컨트롤, 레브매칭, N 코너 카빙 디퍼렌셜, ECS 등 고성능 특화사양 장착  - N 전용사양 기본 적용 단일 트림 운영, 2,965만원가격 책정   … 프리오더 개시 6일만에 500여대 육박, 벨로스터 N에대한 높은 기대감 입증- 현대차, ‘N 브랜드 체험관’ 및 ‘벨로스터 N 체험존’ 운영해 고객 체험 기회 확대- “벨로스터 N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가슴 뛰는 운전의재미를 경험하게 될 것” 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드디어 국내 시장에 데뷔했다. 현대차는 자사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로부터 얻은 경험 및 기술력을바탕으로 개발된 벨로스터 N을 20일(수)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 ‘운전의 재미(Fun toDrive)’라는 철학을 따르는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Corner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 속 스포츠카(Everyday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이다. 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36.0(kgf.m)의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엔진’과 ‘N 전용 6단수동변속기’를 장착해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또한 ‘N 전용 고성능 브레이크’를 탑재해 고성능차에 걸맞은 우수한 제동성능을 확보했다. 벨로스터 N은 ▲차체 주요구조보강설계로 향상된 차체강성 및 내구성 ▲섀시의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높아진 주행안정성 ▲신규 로직이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휠(R-MDPS)과 스티어링 강성 및 마찰 개선을 통해 강화된 핸들링 응답성 ▲다양한 주행감성 체험이가능한 5종(에코, 노멀, 스포츠, N, 커스텀)의드라이빙 모드(N 그린 컨트롤 시스템) 등으로 N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주행모드 간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식제어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매칭(변속 시 RPM을동기화해 부드러운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컨트롤(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가속성능 극대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됐다. 현대차는 공력 및 냉각 성능을 고려한 공격적이고 대담한 내·외장 디자인을통해 고성능 N만의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했다. 벨로스터 N의 전면부는 N 로고가 적용된 유광블랙 메쉬 그릴, 유니크한 형상의 레드 프런트스플리터, 날개형상의 외장형 에어커튼 등으로 낮은 무게중심의 안정적이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측면부는 고광택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고성능 디자인 컨셉의 알로이 휠, 레드 컬러가 조합된 크롬 재질 유광블랙 사이드실 몰딩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후면부는 수평 레이아웃의 범퍼 캐릭터 라인, 가로타입 리플렉터, 2단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인 디자인의 대구경 머플러 등으로 N만의 안정적이면서 강인한모습을 갖췄다. 실내는 ▲4.2인치 컬러 TFT-LCD로 최적화된 정보를 표시하는 ‘N 전용 클러스터’ ▲그립감을 강화하고 버튼 조작성을 극대화한 ‘N 전용 스티어링 휠’ ▲다이내믹한 착좌감과 측면부 지지성을 확보한 ‘N 전용 스포츠 버켓시트’ 등 전용 인테리어 사양으로 차별화된 이미지의 고성능 운전공간을 연출했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2,965만원이다.<※ 퍼포먼스 패키지(200만원), 멀티미디어 패키지(100만원),컨비니언스 패키지(60만원) 추가 선택 가능> 특히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피렐리 타이어 ▲19인치 알로이 휠 ▲N 코너 카빙 디퍼렌셜 ▲능동 가변배기 시스템▲N 전용 대용량 고성능 브레이크 ▲브레이크 캘리퍼 N 로고등이 적용된다.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Carving Differential)’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로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 배분함으로써 선회 시미끄러짐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벨로스터 N은 전용 고성능엔진과 파츠 생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프리오더를 시작했으며 6 영업일만에 500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이는 벨로스터 N이 다양한고성능 사양이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 점과 국내 첫 고성능 모델로서 고객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으로 현대차는분석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벨로스터 N은 서킷이나 트랙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주고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데일리 고성능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운전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N의 고성능과 뛰어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20일부터 약 한달 간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강남구 언주로 소재)에 ‘N 브랜드체험관’을 운영하여 ▲벨로스터 N, i30 N(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완주 차량), i20 WRC 등 고성능 차량 라인업 전시 ▲벨로스터 N 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한 가상 주행 체험 ▲브랜드영상 및 이미지 전시물 등을 통해 N 브랜드의 탄생을 위한 현대차의 노력과 N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20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 고양(일산서구 킨텍스로 소재) 및 전국 레이싱 카페 등 18곳에‘벨로스터 N 체험존’을 마련하고 고객이 직접벨로스터 N 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해 가상 주행 경기를 펼치는 ‘벨로스터 N 온라인 컵’을 개최한다. ‘벨로스터 N 온라인 컵’은 총 6주간의 예선과 8월초결선으로 진행되며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상금이 제공되고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벨로스터 N을트랙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동호인들이 서킷에서 벨로스터 N을체험해 보는 ‘서킷 데이’ ▲벨로스터N의 상품성을 생생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매 고객의 서킷 체험을 위한 ‘오너스 데이’ ▲KSF 트랙 데이와 연계한 ‘익스피리언스 데이’ 등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체험 위주의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 
르노삼성, 200대 한정 QM3 RE S-에디션 출시 2018-06-18
“색(色)다른 가성비의 QM3로 더욱 시원한 여름을!” 르노삼성, 200대 한정 QM3 RE S-에디션 출시 - 여름 시즌 겨냥,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아이언 블루(Iron Blue) 컬러 더해- 알칸타라 블루 포인트 시트, 전용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블루 포인트 데코 등 차량 내/외부에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 대거 적용-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프리미엄 패키지 추가하며 차량 상품성 더욱 높여- 기존 RE 트림보다 30만원 낮춘 2,420만원에 200대 한정 판매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여름시즌 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S-Edition)’을 18일(월) 출시한다.QM3 RE S-에디션은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를 차량의 바디와 인테리어에 입혀,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모델이다. 여기에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기존 RE 트림에 비해 차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했다.QM3 RE S-에디션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바디 컬러는 ‘아이언 블루(Iron Blue)’다. 여름을겨냥한 모델답게, 기존에 판매하던 모델들에 비해 낮은 채도를 더해 밝고 시원하다. QM3는 아타카마 오렌지, 아메시스트 블랙, 쇼콜라 브라운 등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색깔을 선보이며 남다른 컬러 감각을 자랑해왔다.이번 아이언 블루 도입을 통해, QM3는 총 10가지 바디 컬러를 갖추게 됐다. QM3는 외장 컬러와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3가지의 루프 컬러를 투톤으로 조합해,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QM3 RE S-에디션에는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들도 대거 적용됐다. 차량 내부에는 알칸타라 블루 포인트 시트와 키킹 플레이트, 블루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차량 외관에 부착된 S-에디션 전용 배지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스페셜 에디션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선사한다. 더불어, QM3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쳐와 RE 파노라믹에 적용되던 프리미엄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가치를 높였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전자식 룸 미러(ECM 룸 미러), LED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글라스 케이스, 선바이저 조명 등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사양들로 구성되어 있다. QM3 RE S-에디션은 기존 RE 트림보다 상품성을 강화했지만, 가격은 30만원 낮춘 2,420만원에 판매된다.한편, QM3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소형 SUV 붐을 일으킨 모델이다. 2013년 국내 출시 당시 7분만에 1천대가 판매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QM3는 시크한 스타일, 17.3km/l의 동급 최고 연비, 넓고 실용적인 적재공간,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편의사양 및 안전기능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트랙에서 즐기는 최상의 레이싱카, RADICAL SR1 2018-06-14
상상할 수 없는 운전의 재미를 직접 느껴라!트랙에서 즐기는 최상의 레이싱카, RADICAL SR1이번에 선보이는 SR1 2세대 모델은 기획 당시부터 원메이크 컵 대회를 염두에 둔 레이싱 모델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설계와 최상의 스펙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SR1의 차체 디자인은 레디컬의 르망 출전 차량 디자인 팀에 의해 개발돼, 공차중량 490kg의 초경량 바디와 공기역학적 설계로 다이나믹한 성능과 주행 안전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상의 디자인으로 완성됐다.SR1에 탑재된 4세대 RPE-SUZUKI 1340cc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 182마력, 최고속도 222km/h, 그리고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6초 만에 주파하는 강력한 주행 능력으로 레디컬만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1. 디자인SR1 2세대 모델은 기존 모델의 전륜 공력성능을 향상시키고, 상위 모델인 SR3 RSX의 스타일을 지향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3,860mm, 전폭 1,560mm, 전고 1,020mm이며, 르망 24시간 레디컬 경기 차량 개발팀이 개발해 일반 투어링카와는 차별화된 주행과 냉각을 위한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반영됐다. 전면부 디자인은 컴팩트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 모양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유지하고, 옆모습은 유려한 곡선으로 우아함을 살려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또한 전후방 LED 라이트까지 레이싱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세련되면서도 날렵한 인상을 준다.특히, 고속으로 갈수록 타이어의 접지력이 극대화되는 다운포스와 차량 바디를 타고 넘는 공기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은 레이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레디컬의 신념을 담고 있다. SR1의 실내 공간은 레이스카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레이싱 전용 시트와 드라이버를 고정시키는 레이싱 시트 벨트가 적용되었으며, 전용 스티어링 휠과 레이싱 페달 킷 등이 장착되었다. 특히 드라이버의 탑승 및 하차의 편의성을 강조한 퀵 릴리스 스티어링 휠이 탑재되어 레이스카의 감성 또한 강조해 여느 레이스 카들과의 차별화를 이뤄냈다.2. 기술 및 성능 SR1의 파워트레인은 4세대 RPE-SUZUKI 1,340cc 자연흡기 엔진과 패들시프트를 장착하고 오토 블리핑 기능을 탑재한 공압식 6단 시퀀셜 변속기(Formula 1TM style paddle-activated gearshift system with auto-blipper)를 탑재해 내구성을 확보하고 보다 빠른 변속으로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이를 통해 최고출력 182마력, 최고 속도 222km/h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특히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6초 만에 주파하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독립스로틀에 11,000rpm까지 회전하며 400kg대의 바디를 순식간에 가속하는 힘은 레디컬만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드라이 섬프 오일 시스템(Dry sump oil system) 적용으로 극한 상황에서도 엔진의 열을 식히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레이싱의 재미를 한껏 높였다.고속 주행만큼이나 중요한 제동장치로는 감쇄력 조절식 레이싱 서스펜션과 앞/뒤 4피스톤 캘리퍼가 있으며, 센터락 방식의 전용 휠 장착, 한국타이어가 개발한 레이싱 타이어가 더해져 레디컬 SR1의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켜준다. 레디컬 SR1은 엔트리 모델인 만큼 전반적인 내구성 향상 및 세팅 난이도 완화 등 드라이버가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드라이버와 트랙 상황에 맞게 셋업 가능한 안티 롤바 구조를 채택해 누구든 나만의 레이싱카로 완성할 수 있다.국내 최초 아시아 투어 레이스, 레디컬 컵 아시아 시리즈가 시작된다2018년 7월 14일 박스카로는 느낄 수 없는 서킷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대회 '레디컬 컵 아시아'가 개최된다. 레디컬 컵 아시아 시리즈는 아시아 투어 국제 경기로 2018년 시리즈는 한국과 중국에서 총 6 라운드로 펼쳐진다.레디컬 컵 아시아는 고성능 스포츠카 제조사 레디컬(RADICAL)에서 제작한 SR1 모델을 중심으로 경주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슈퍼카보다 빠른 운전의 강렬함과 운전의 즐거움을 느끼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됐다.대회 차량인 SR1은 기획 당시부터 원메이크 컵 대회를 염두에 두고 제작한 모델로, 레이싱에 사용하기에 충분한 스펙을 갖고 있으면서도 누구나 운전하기 쉽게 설계된 것이 차량의 특징이다.레디컬 컵 아시아는 SR1 오너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터스포츠 전문기업 ㈜유로 모터스포츠가 드라이버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추어 연습 및 드라이빙 교육을 비롯 레이스 참가·보관·수리·관리·운송 등의 전반적인 차량 운영 서비스를 지원해 레이싱카 관리의 어려움을 덜어준다. 국제대회 레디컬 컵 아시아는 7월 14일(토)-15일(일) 영암 KIC에서 1라운드, 8월11일(토)-12일 중국 상하이국제경기장에서 2라운드, 8월 25일(토)-26일(일) 영암 KIC에서 3라운드, 9월 29일(토)-30일(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4라운드, 10월 13일(토)-14(일) 중국 상하이국제경기장에서 5라운드, 11월 3일(토)-4일(일) 영암 KIC에서 6라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념 기아차,K5·K.. 2018-06-11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념기아차,K5·K7 월드컵 에디션 출시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공식 후원사 기아차, K5·K7 ‘월드컵 에디션’ 출시대폭 강화된 안전·고급편의사양, 매력적인 가격…7월까지 한정 판매K5, 드라이브와이즈·LED헤드램프·18인치 스포티 알로이 휠 등K7, 드라이브와이즈·7인치슈퍼비전클러스터·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등월드컵 기념해 고객초청행사 등 다양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이벤트 마련 기아차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글로벌 대표 모델인 K5와 K7의 ‘월드컵 에디션’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인기 트림에 고객 선호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매력적인 가격을책정한 K5, K7의 월드컵 에디션을 8일(금) 출시, 다음달까지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K5, K7 월드컵 에디션은 ▲전방충돌방지보조▲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차로이탈방지보조 ▲하이빔보조 ▲운전자주의경고 등 최고급 안전사양으로 구성된 드라이브와이즈가 기본 적용된다. (※모델별 적용사양 일부 상이)  먼저 K5 월드컵 에디션은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에 ▲드라이브 와이즈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LED헤드램프 및 안개등 ▲1.6 터보 18인치 스포티알로이 휠 ▲가변형 무드조명 ▲D컷 스티어링 휠 ▲전방주차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BCW) ▲앞좌석 통풍시트 ▲휴대폰 무선충전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 K7 월드컵 에디션은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드라이브 와이즈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카드타입 스마트키 ▲휴대폰 무선충전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    가격은 K5 월드컵 에디션이 2,780만원,K7 월드컵 에디션이 3,500만원으로 책정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K5, K7 월드컵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좋은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고객들의 다양한요구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국내외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오는 17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열리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기아 브랜드관 내에 월드컵존을 운영하며 ‘기아차 부산모터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승부차기 게임을 진행해러시아 월드컵 미니볼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전국 기아차 전시장에서는이달 30일(토)까지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여부 투표를 실시하고 결과를 맞춘 고객들에게는 추첨을통해 러시아 월드컵 공인구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함께 11일(월)부터 18일(월)까지 일주일간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K-스타디움 전시관’을열어 K3, 스팅어, K9을 전시할 계획이다.   ‘K-스타디움 전시관’에서는 18일(월) 대한민국-스웨덴 경기시 응원용품 제공과 함께 응모에 당첨된 고객에게 K3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14일(목)부터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는 16(토), 17(일) 양일간 갤러리플라자 일대 필드를 활용해 월드컵과 골프를 연계한 ‘풋골프’와 ‘퍼팅챌린지’ 이벤트를진행한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대회차량 운영 ▲월드컵 현장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고객 초청행사 등을 실시한다.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출시 2018-06-11
이름만남기고 다 바꿨다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출시 - 기존 11인승 승합차 대신 6인승·9인승 승용차로 운영해 속도 제한 없어져… 9인승 모델은 6인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도 운행 가능- 캐스캐이딩 그릴과 공력성능 개선된 하이루프로 웅장하고 우아한 외관 완성- 실내는 가죽시트와 리무진 전용 컬러 ‘모스 그레이’로 품격있는 분위기 연출- 파워 슬라이딩 도어 등 다양한 편의사양 기본화하고 멀티미디어 사양 확대… 블라인드식 커튼, 독서등, 컵홀더 및 USB 포트로 모든 승객 편의 제공… 6인승은 ▲멀티미디어 파티션 ▲크렐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전용 시트로 차별화- 6인승 5,950만원, 9인승 4,530만원 … 하이루프를 듀얼 선루프로 변경시 468만원↓ 현대차가 완전히 달라진 스타렉스리무진으로 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돌아왔다. 현대자동차가 11일(월)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 리무진(이하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을 공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에 11인승 승합차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운영한다. 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특히 9인승 모델은 6명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해비즈니스 등의 목적으로 신속한 이동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켰다.  스타렉스 리무진의 외관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리무진 전용 범퍼 스커트와 ▲디딤면을 확장하고 미끄럼 방지 구조를적용해 승하차 안전성을 높인 사이드 스텝 등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를더하는 하이루프는 설계 개선으로 지하주차장(높이 2.3m 이상) 출입이 가능해졌으며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과 함께 공력성능이약 30% 향상돼 연비와 고속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리무진 전용 서스펜션을신규 도입하고 루프와 바닥부 등에 흡차음제를 확대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다. 실내는 스타렉스 리무진 전용소재와 컬러로 고급감을 확보했다. 운전공간에는 ▲4스포크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본화하고 ▲리무진 전용 도어 트림과크러쉬 패드 가니쉬 ▲블랙 하이그로시 컬러의 센터 콘솔 등을 적용했다. 승객공간은 ▲밝은 회색 계열의리무진 전용 컬러 ‘모스 그레이’를 시트와 도어 트림 등주요 부위에 적용하고 ▲가죽 시트 ▲니트 소재로 감싼 실내천장 및 커튼 베젤 ▲실버 컬러로 몰딩을 마감한 루프 등으로 품격 있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스타렉스리무진에 다양한 편의사양과 멀티미디어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현대차는 뒷좌석 승객들이주로 인도와 접한 오른쪽 문으로 타고 내리는 것을 고려해 전 모델 2열 우측에 파워 슬라이딩 도어를신규 적용했다.  파워 슬라이딩 도어는 2열 우측 도어 트림의 손잡이 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 뒤쪽 버튼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 승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4가지 색상(적, 녹, 청, 백)으로 조절 가능한무드등으로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개인 독서등 ▲고급형블라인드식 커튼 ▲컵홀더 ▲USB 단자를 전 좌석에 적용해개인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특히 6인승 모델에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과 리무진 전용 시트로 고급감을 높였다. 1열과 2열 사이에 위치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은 ▲21.5인치 전동식 상하슬라이딩 모니터(HD화질 DMB기능 포함) 및 전용 리모컨 ▲멀티미디어 이용과 실내 조명 및 공조 장치를 조절할수 있는8인치 터치스크린 ▲휴대폰 수납함 및 USB 포트 등으로 구성돼 프라이빗하고 활용도 높은 후석 공간을 만들어준다.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멀티미디어 파티션 및 도어트림 러기지 트림 등 실내 곳곳에 배치된 11개의 스피커로부터 나오는 원음에 가까운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로 극장과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편안한 이동을위해 2·3열 시트에 ▲전동식슬라이딩ᆞ리클라이닝 ▲암레스트의 터치패널로 조절 가능한 열선ᆞ통풍 기능을 탑재하고 ▲프라임 나파 가죽 ▲윙타입 헤드레스트 ▲접이식 암레스트 ▲풋레스트 등을 기본화했다. (※ 풋레스트는 2열만 적용)  9인승 모델에도 후석 공조장치와터치식 무드등 스위치를 적용하고 1열과 2열 사이에 HD 화질의 DMB 수신이 가능한17.3인치전동 접이식 TV(전용 리모컨 포함)를 옵션으로 운영해 편의성을높였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폭을 넓히기위해 하이루프와 하이루프에 적용된 사양(무드등, 개인 독서등, 루프 몰딩 및 니트 마감) 대신 듀얼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는 사양도운영한다.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은▲6인승 5,950만원 ▲9인승4,530만원이며 듀얼 선루프를 적용하면 ▲6인승 5,482만원 ▲9인승 4,062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급감과 편의성을 대폭 높인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6ᆞ9인승 모델을 운영해 의전뿐만 아니라 가정용 승용차로도 손색이 없는 프리미엄 리무진으로 재탄생했다"며 "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내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에 많은 성원 바란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6월 17일(일)까지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실차를 전시하며주요 판매 지점에서도 전시차와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스타렉스 리무진의 달라진 실내ᆞ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스타렉스 리무진의 4WD(사륜구동) 모델을 올 여름 중 출시할 계획이다.
완벽한 균형의 성능과 첨단 기술로 무장한 쉐보레, 중형.. 2018-06-07
쉐보레, 새로운 중형 SUV 이쿼녹스 출시- 향후 제품 투자를 집중해 나갈 쉐보레 SUV 라인업의 선발주자- 북미 시장에서 검증된 완벽한 균형의 성능과 첨단 기술로 무장- 전방위 능동 안전사양 기본 장착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확보쉐보레(Chevrolet)가 7일,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새로운 중형 SUV ‘이쿼녹스’(Equinox)를 공식 공개하고 본격 판매를 개시한다. 이쿼녹스는 쉐보레가 5년 간 국내 시장에 선보일 15개 신차 계획에 따라 더 뉴 스파크에 이어 출시되는 두 번째 신제품이며, 향후 제품 투자와 판매 차종 확대를 집중해 나갈 쉐보레 SUV 라인업의 개막을 알리는 모델이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며 SUV에 강점을 가진 글로벌 브랜드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쉐보레 SUV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글로벌 신차 이쿼녹스는 한국 고객들이 SUV에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쿼녹스는 쉐보레 SUV 라인업의 글로벌 대표 모델로 브랜드의 유서 깊은 SUV 차량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혁신을 거듭해왔다.  2004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 후 2009년 2세대 모델이 선보였으며, 새로 출시된 3세대 신모델은 SUV 시장 최대 격전지 미국에서 지난해29만대 연간 판매고를 기록하며 풀사이즈 픽업 트럭 실버라도(Silverado)에 이어 북미 최다 판매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이쿼녹스’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시기인 춘분과 추분을 의미하며, 차명에서처럼 차량 개발의 모든 분야에서 ‘균형(Balance)’에 초점을 맞추고 SUV의 역동성과 세단의 편안함, 충분한 퍼포먼스와 효율적인 연비 등 까다로운 SUV 고객이 기대하는 핵심 가치를 만족하는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한다.  미려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링 이쿼녹스는 쉐보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린 머스큘러리티’(Lean Muscularity)를 기반으로 역동적이며 세련된 외관디자인을 연출한다.   차량 전면부는 쉐보레 브랜드 시그니처 디자인을 대변하는 듀얼 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세련되고 강인한 인상을 연출하며,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차체의 양 옆으로 뻗어나가는 LED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 후면부를 수평으로 장식한 LED 테일 램프와 LED 보조제동등은 중형 SUV의 당당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디트로이트 워렌(Warren) 기술연구소의 풍동 시험 시설에서 500 시간 이상의 극한 테스트를 통해 완성된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은 날렵한 인상과 함께 이전 세대에 비해 10% 이상 줄어든 공기 저항으로 높은 연비를 달성하는데 기여한다. 동급 최초로 이쿼녹스에 탑재된 에어로셔터는 고속 주행 시 그릴을 닫아 전면부 공기저항을 저감한다.입체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비롯해 날렵한 C필러의 크롬 장식과 블랙 글래스로 처리한 D 필러는 극적으로 떨어지는 루프라인과 어울려 감각적이고 엣지있는 측면 및 후면부 인상을 완성한다. 전장 대비 휠베이스 비율이 동급에서 가장 높은 이쿼녹스는 최적화된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조향과 주차를 한층 용이하게 하는 동시에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2018 워즈오토 10대 인테리어’에 선정된 이쿼녹스의 실내 디자인은 쉐보레 시그니처 듀얼 콕핏 디자인을 계승해 안락하며, 천연 가죽을 포함 폭넓은 소재와 컬러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한다. 다운 앤 어웨이(Down & Away) 디자인을 주제로 설계된 센터페시아는 낮게 설정된 상단 라인 덕택에 탁월한 전방 개방감을 선사하며, 직관적인 새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결합해 간결한 통일감을 유지하는 동시에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원터치 버튼 조작으로 2열 시트를 평평하게 접을 수 있는 뒷좌석 원터치 폴딩 시스템은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하며, 1,800리터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세대를 거듭한 SUV 안전성 계승GM의 중형급 신형 SU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된 이쿼녹스는 인장강도 1,000Mpa 이상의 기가스틸 약20%를 포함, 차체의 82% 이상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채택해 견고한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이쿼녹스는 미국 신차 평가 프로그램(New Car Assessment Program)의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업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적용한 이쿼녹스는 레이더 센서 및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주변을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360도 전방위 안전 시스템을 탑재했다.주행 중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시티 브레이킹 시스템(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과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된다.  특히, 이쿼녹스에는 캐딜락을 비롯한 고급 모델에 국한해 채택해 온 GM의 특허 기술 “햅틱 시트(무소음 진동 경고 시스템)”가 동급 최초로 적용된다. 햅틱 시트는 경고음 대신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며, 시트 쿠션의 진동 위치에 따라 직관적으로 위험 요소를 감지하면서 경고음으로 인한 피로감이나 동승자 불안감을 경감한다. 햅틱 시트는 국내 출시 이쿼녹스에 기본사양으로 포함된다.또한, 운전자가 클러스터를 통해 뒷좌석 탑승객의 안전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를 통해 탑승자 안전벨트 착용 여부가 표시되며, 2열 승객 리마인더는 클러스터의 경고 메시지 및 경고음으로 운전자가 하차하기 전 뒷좌석을 확인하도록 해 차량의 출발부터 하차까지 어린아이 등 뒷좌석 승객의 안전을 배려한다.효율적인 펀-투-드라이브 이쿼녹스에 적용된 친환경 고효율 1.6리터 에코텍(ECOTEC) 디젤 엔진은 136마력의 최대출력과 32.6kg.m의 최대토크를 제공하며, 기본 탑재된 스탑 앤 스타트 기능과 SCR 방식의 배출가스 저감 시스템, 차체 및 엔진의 다운사이징 경량화를 통해 복합연비 13.3km/L의 뛰어난 효율을 실현했다. 디젤 엔진과 짝을 이룬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기어비를 최적화해 SUV 주행성능에 어울리는 토크와 반응을 제공하며, 랙타입 프리미엄 전자식 차속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민첩하고 정확한 핸들링으로 주행의 즐거움 선사한다. 이쿼녹스의 전자식 AWD(All Wheel Drive) 시스템은 주행 상황과 도로 환경에 맞춰 구동력을 전륜과 후륜으로 자동 분배한다.  효율적인 동력의 분배를 통해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이고, 최적화된 퍼포먼스로 오프로드 환경은 물론 미끄러운 빗길, 빙판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차체 제어를 실현한다. 전자식 AWD 시스템은 온 오프 버튼으로 운전자가 주행모드를 선택해 불필요한 상황에서는 전륜구동으로 운행하며 연비 향상을 돕도록 한다.패밀리SUV에 최적화된 편의사양이쿼녹스는 패밀리 SUV에 최적화된 기능적인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뒷좌석 원터치 폴딩 시스템과 트렁크 바닥에 위치한 시크릿 적재 공간은 화물 적재 능력을 배가하며, 양손에 짐을 들고도 차량 하단부에서 발의 움직임을 인식해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 게이트와 트렁크가 개폐 각도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트렁크 레벨링 메모리 기능도 갖췄다. 2열 실내 바닥이 평평하게 디자인되어 뒷좌석 탑승객의 승하차를 용이하게 하며, 앞좌석 3단 열선시트 및 통풍시트와 더불어 뒷좌석 듀얼 3단 열선시트가 전 좌석 승객의 편의를 배려한다.이쿼녹스는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한 실내 거주성을 제공한다.  앞좌석에는 장거리 여행 피로도를 경감하는 파워 요추 받침이, 뒷좌석에는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투 스텝 리클라이닝 기능이 각각 제공된다. 또한 4인 가족이 스마트폰 충전을 비롯한 다양한 전자기기 사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무선 충전시스템을 비롯해 총 4개의 스마트폰 충전 USB 포트와 220V 인버터를 장착했다.쉐보레 이쿼녹스의 가격은 ▲ LS 2,987만원 ▲ LT 3,451만원 ▲ 프리미어 3,892만원이며,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가 결합된 전자식AWD 시스템은 200만원이 추가된다.
시트로엥, 안전성 강화한 ‘그랜드 C4 피카소 ADAS.. 2018-06-05
시트로엥, 안전성 강화한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 출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비전 360 및 주차 보조 시스템, 전동식 테일게이트, 17인치 휠 적용 등-탑승자 중심의 안전성 및 편의성 대폭 강화출시 기념 100대 한정, 300만원 상당의 트레이드 인 프로모션 및 지정 소모성 부품 지원 프로모션 마련  시트로엥(CITROËN,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주) (대표이사 송승철)가 브랜드의 주력 모델인 ‘그랜드 C4 피카소(Grand C4 Picasso) Feel’의 안전성을 한층 높인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이번에 출시한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은 상급 모델에 적용했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을 기존의 Feel 트림에 탑재,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주차를 포함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비전 360 및 주차 보조 시스템’을 적용하고, 모터라이드 테일게이트와 17인치 휠을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한층 높였다.해당 모델에 탑재된 여섯 가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은 탑승자의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저속 상황에서 전방의 추돌 상황을 미리 감지해 경고하고, 경고 후에도 운전자가 이에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Active Safety Brake), 차선 이탈 시 스티어링 휠에 능동적으로 개입, 현재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Active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사각지대 내 차량을 감지해 사이드미러에 표시함으로써 안전한 차선 변경을 돕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Active Blind Spot Monitoring System), 전방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하이/로우빔을 조절하는 ▲오토 하이빔 시스템(Auto High Beam System),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에 맞춰 속도를 유지하거나 제한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스피드 리미터(Adaptive Cruise Control & Speed Limiter), 그리고 운전자가 장시간 주행을 하거나 졸음운전을 할 경우 경고음 및 표시로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운전자 주의 알람(Driver Attention Alert) 기능을 탑재했다.이에 더해 ▲비전 360 및 주차 보조 시스템(Park Assist Function)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배가했다. 비전 360은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360도를 탑 뷰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좁은 골목 주행이나 주차 시 용이하다. 주차 보조 시스템은 차량이 스스로 주차 공간을 계산하고 스티어링 휠을 조작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 T자 및 평행주차를 지원한다.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과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통해 다른 동종 차량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넓은 시야와 뛰어난 개방감이 압권이다. BlueHDi 1.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복합 연비 기준 14.2km/ℓ(도심 13.2km/ℓ, 고속 15.6km/ℓ)의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공간 효율성과 편의성도 뛰어나다. 7인 가족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공간과 각도 조절 및 폴딩이 가능한 2열 좌석은 보다 스마트한 공간 활용을 가능케 한다. 기본 트렁크 공간은 645 리터로, 용도에 따라 2열 좌석을 접을 경우 최대 1,843 리터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4,270만 원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시트로엥의 주력 모델인 7인승 미니밴 그랜드 C4 피카소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패밀리카에 부합되도록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대표 패밀리카로서 대체 불가한 시트로엥 만의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보다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불모터스는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해 100대 한정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트레이드 인 프로모션 및 10만 km 지정 소모성 부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시트로엥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의 오리지널 2018 슈퍼 .. 2018-06-05
60년의 역사와 전 세계 1억 대 판매가 입증한 글로벌 스테디 셀러 혼다코리아, ‘전 세계 커브 모터사이클의 오리지널2018  슈퍼 커브’ 공식 발매-탄생 60년의 역사와 전 세계 160개국 1억 대 판매 기록한 혼다의 상징적 모델-개발 컨셉과 디자인, 기술 등 전 세계 모든 커브 모터사이클의 시작-2년 주행거리 무제한 보증으로 즐거움은 UP! 부담감은 Down!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전 세계 커브 모터사이클의 오리지널, 2018 슈퍼 커브(Original Cub, 2018 Super Cub)’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슈퍼 커브는 전 세계 커브 모터사이클의 개발 컨셉과 디자인, 그리고 기술까지 모든 분야에서 시작이 되는 모델로 전 세계인에게 실용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혼다 창업주 소이치로의 ‘사람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모터사이클을 제작하겠다’는 신념으로 개발된 슈퍼 커브는 혼다 기업 철학 그 자체이자 혼다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특히,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이하는 슈퍼 커브는 1958년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160개국에서 1억대 판매를 기록하며, 혼다를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잡았다. 슈퍼 커브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혼다의 독자적인 노하우가 담긴 품질과 내구성으로 슈퍼 커브를 타는 사람들에게 이동의 편리성과 경제성, 그리고 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이번에 출시된 ‘2018 슈퍼 커브’는 클러치 레버 조작 없이 왼쪽 발목의 움직임만으로 변속이 가능한 자동 원심식 클러치와 낮은 차체 중심으로 승하차가 쉬운 언더본 프레임(Underbone Frame)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초대 슈퍼 커브의 정신인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운전이 가능한 모터사이클’을 계승하여 완성한 모델로 재탄생 했다.‘2018 슈퍼 커브’는 경제성과 내구성을 겸비한 공랭식 4스트로크 단기통 109cc 엔진을 장착해 기존 대비 향상된 최대출력 9.1마력, 최고속도 91km/h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또한, 혼다만의 독자적인 전자제어 연료공급 장치인 PGM-FI를 탑재해 한층 강화된 국제 배출가스 규제 EURO4를 대응하고, 62.5km/ℓ(60km/h 정속주행시)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했다. 이외에도 프론트 디스크 브레이크, LED 헤드라이트, 기어 포지션 표시등을 적용하고 리어 캐리어 사이즈 대형화와 프론트 캐리어를 기본으로 채용하는 등 국내 시장 및 소비자를 고려한 설계와 사양들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한편, 혼다코리아는 전 세계가 인정한 신뢰성과 탁월한 상품성을 자랑하는 슈퍼 커브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2018 슈퍼 커브’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년 주행거리 무제한 보증의 혜택을 제공한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이사는 “모든 커브 모터사이클의 시작이자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슈퍼커브를 5년 만에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출시하는 것은 국내 시장과 혼다코리아에게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새로워진 슈퍼 커브를 통해 보다 더 많은 고객 분들이 즐거움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슈퍼 커브는 베이지, 레드, 그린 총 3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37만원(VAT포함)이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 또는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싼타페 스페셜 모델 ‘Inspiration’ .. 2018-06-04
현대차, 싼타페 스페셜 모델 ‘Inspiration’ 출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휠, 바디컬러 클래딩, 듀얼 머플러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적용해 내부 인테리어 고급감 극대화- 안전하차보조, 후석승객알림, 후방교차충돌보조 등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 기본 적용-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3,580만원, 디젤 2.0 3,920만원, 디젤 2.2 4,110만원대한민국 중형 SUV의 자존심, 싼타페의 스페셜 모델이 탄생했다.현대자동차는 4일 기존 싼타페에 프리미엄한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사양을 더해 고급감을 높인 스페셜 모델 ‘Inspiration(인스퍼레이션)’을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싼타페 스페셜 모델 인스퍼레이션은 ▲기본모델과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풍부한 안전편의 사양 등이 특징이다. 싼타페 인스퍼레이션의 전면부는 전용 패턴의 크롬 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차별화된 형상의 범퍼 디자인, 스키드 플레이트, LED 안개등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측면부는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19인치 스퍼터링 휠, 바디 컬러 클래딩 을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했으며, 후면부는 듀얼 머플러,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특히 실내 인테리어는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1열에 차음 윈도우 글래스를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컨티넨탈 타이어 및 패들쉬프트를 기본 적용해 운전성을 높이는 등 상품성을 끌어올렸다.또한 신형 싼타페에 기본 적용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적용된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도 기본 적용했다.현대차는 싼타페 인스퍼레이션 모델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싼타페 인스퍼레이션 모델의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3,580만원 ▲디젤 2.0 3,920만원 ▲디젤 2.2 4,110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싼타페의 기본 모델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스페셜 모델을 완성했다”며, “인스피레이션 모델을 통해 기존 중형 SUV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싼타페는 지난 2월 사전계약 실시 2주만에 1만 4,243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한 데 이어,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쌍용차,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선보여 2018-06-04
쌍용차,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선보여▪ 사이드&커튼에어백 기본 적용 등 안전성과 스타일 업그레이드 통해 상품성 높이고 판매가격 2,649만원 유지▪ 18인치 블랙 알로이휠과 리어범퍼스텝 등 스포츠(sports)에 걸맞은 상품성과 유니크한 매력▪ 경쟁모델 중 최초 적용한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로 화사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코란도 C에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과 업그레이드된 안전성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되어 줄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Extreme Sports Edition)을 새롭게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익스트림 에디션에 ▲사이드&커튼에어백 ▲스포티한 디자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휠 ▲SUS(steel-use-stainless) 리어범퍼스텝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 향상 및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새롭게 선보인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옵션 적용)는 실내공간감을 확대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 이미지를 만들어 주며,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스포티한 이미지의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고성능 모델에 사용되는 카본파이버 소재의 아웃사이드미러 커버 ▲스포츠 알로이페달 ▲LED 룸램프 등 기존 익스트림 사양들도 그대로 적용되며 ▲익스트림 스포츠 전용 레터링이 특별한 모델임을 알린다.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의 가격은 2,649만원으로 추가된 사양과 향상된 상품성에도 가격을 유지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KX 2,243만원 ▲RX 2,565만원 ▲DX 2,814만원이다. 
현대차, 상품성 개선 모델 ‘2018 i40’ 출시 2018-06-01
현대차, 상품성 개선 모델 ‘2018 i40’ 출시 - 메쉬 타입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신규 18인치 알로이 휠, 실내 디자인 사양 개선- 전방충돌방지보조, 차로이탈방지보조, 하이빔보조 등 현대 스마트 센스 기본 적용-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의 7인치 내비게이션에 고화질 DMB, 커넥티비티 기능 강화- “국내 유일의 왜건 타입 보유, 기본 상품성 강화로 다양한 활용성 부각 기대”현대차가 ▲내/외장 디자인 개선 ▲현대 스마트 센스 기본 적용 ▲편의성 강화 등으로 상품성을 높인 ‘2018 i40’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i40는 유럽형 실내외 디자인과 든든한 주행감성, 국내 유일의 왜건 바디 타입 운영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갖춘 중형 패밀리카로 2018년형 모델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먼저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한 메쉬 타입(그물망 모양)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프리미엄 트림)해 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했다.실내에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메쉬 타입의 3D 인서트 필름 가니쉬, 멜롯 칼라의 천연가죽 시트(프리미엄 트림 적용)와 블랙&그레이 콤비 칼라의 최고급 인조가죽 시트 등을 적용해 보다 세련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무엇보다 최근 안전성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강화된 만큼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현대 스마트 센스를 트림에 관계 없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함으로써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고객 선호가 높은 주차 편의사양인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를 기본 탑재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이 밖에도 내비게이션과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의 구성을 강화했다.인포테인먼트 패키지에 포함되는 7인치 내비게이션에는 ▲고화질 DMB 사양을 추가하고 ▲미러링크, 애플 카 플레이 등 모바일 기기와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블루링크 서비스의 기본 제공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뿐만 아니라 기존에 패키지로 운영되던 선택사양 중 고객 선호가 높았던 ▲다이내믹 드라이빙 시스템(서스펜션/핸들링) ▲메탈 페달 ▲패들 쉬프트 ▲앞좌석 열선/통풍 시트&뒷좌석 열선 시트 등은 상위 트림인 프리미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2018 i40’는 스마트 트림, 프리미엄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왜건 2,624~2,858만원 ▲살룬(세단) 2,549~2,878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왜건 타입을 보유한 모델로 최근 가족 단위 레저활동 증가로 인해 i40의 높은 활용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기본 상품성을 끌어올린 만큼 i40만의 특화된 장점이 고객들에게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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