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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 더 볼드(The Bold)’ 출시 2018-07-27
기아차, ‘스포티지 더 볼드(The Bold)’ 출시- 상품성개선 모델 24일 판매 개시…디자인/파워트레인/안전성 등 대폭 업그레이드-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FULL LED 헤드램프 등으로 스포티하고 강인한 외장디자인 완성- 심리스(Seamless) 내비게이션, 개선된 디자인의 에어벤트 등으로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R2.0 디젤 모델 동급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적용…스포티한 주행감 안정적 구현- ‘스마트스트림 D 1.6(+7DCT)’ 국내 최초 탑재…16.3Km/ℓ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달성- 동급 최초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탑재,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등 ADAS 사양 기본화- 국내 최초 ‘UVO IoT 서비스(홈투카)’ 적용…음성으로 원격 공조 제어/도어 잠금 등 차량 제어- R2.0 2,415~3,038만원/스마트스트림 D 1.6 2,366~2,989만원/누우 2.0 가솔린 2,120~2,743만원대한민국 준중형 SUV의 자부심, 스포티지가 업그레이드 됐다.기아차는 24일(화)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스포티지 상품성개선 모델 ‘스포티지 더 볼드(The Bold)’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스포티지 더 볼드는 ▲스포티하고 강인한 모습의 외장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높은 효율성과 연비를 갖춘 파워트레인 ▲한층 강화된 주행안전성, 더욱 편리해진 커넥티비티 서비스와 편의사양 등이 특징이다.■ 스포티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고급스러워진 실내공간스포티지 더 볼드의 전면부는 핫스탬핑 공법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폭을 확장해 강인함과 안정감을 더한 라디에이터 그릴, 독특한 모양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한 FULL LED 헤드램프, 스포티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돈된 인테이크 그릴, 독특한 이미지의 범퍼 센터 가니쉬와 새로운 디자인의 LED안개등으로 스포티지 특유의 스포티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후면부는 좌우의 연결감을 높이고 슬림해진 리어 콤비내이션 램프, 역동적인 이미지의 듀얼 팁 데코 가니쉬와 스키드 플레이트, 전면부와 통일감을 이루는 크롬 와이드 가니쉬가 적용된 리어 범퍼 등으로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을 완성했다.특히 측면부는 다이내믹한 형상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럭셔리 알로이 휠을 더해 전체적인 고급감을 향상시켰다.내부 인테리어는 화면과 테두리의 경계가 연결돼 깔끔하고 더 커보이는 느낌을 주는 8인치 심리스(Seamless) 내비게이션, 개선된 디자인의 에어벤트, 고급감을 높인 버튼과 블랙하이그로시 베젤이 추가된 스티어링 휠 등 디테일 개선을 통해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구현했다.스포티지 더 볼드의 ▲외장 컬러는 순백색, 스노우 화이트 펄, 스틸 그레이, 스파클링 실버, 파이어리 레드, 머큐리 블루, 체리 흑색 등 총 7종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브라운 칼라 패키지 등 총 2종으로 운영된다.■ 높은 효율성과 연비를 갖춘 파워트레인스포티지 더 볼드 R2.0디젤에는 상위 차급에 주로 적용됐던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동급 최초로 장착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R2.0 디젤 엔진이 가진 최고출력 186ps, 최대토크 41.0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으로 스포티한 주행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한층 더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해졌다.스포티지 더 볼드는 중형 SUV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으로 기동력과 날렵한 주행성능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보다 0.5km/ℓ 높아진 14.4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높은 연비로 뛰어난 경제성까지 갖췄다. 한편, 스포티지 더 볼드에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D 1.6’이 적용됐다.스마트스트림 D 1.6은 기아차가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신규 개발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이다. 스마트스트림 D 1.6은 알루미늄 소재 적용을 통한 경량화 및 제원 최적화로 16.3km/ℓ(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활용됐다.스포티지 더 볼드 스마트스트림 D 1.6은 ▲고압 인젝터 연료 분사 방식, 저마찰/고효율 터보차저 등의 고효율 연소 시스템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엔진 오일 열교환기,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온도를 제어하는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등의 신기술을 통해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특히, 스마트스트림 D 1.6은 높은 수준의 정숙성(NVH)를 확보했다. 타이밍 시스템 구동 방식을 체인에서 벨트로 변경해 정숙성을 끌어 올렸으며, 기어 래틀 소음을 줄이고 블록 커버, 오일팬 커버, 타이밍 벨트 커버 등에 흡차음재를 적용하는 등 NVH 성능을 최적화했다.또한 R2.0 디젤뿐만 아니라 스마트스트림 D 1.6에서도 4륜구동(4WD)을 선택할 수 있어, 어떤 도로에서든지SUV 다운 주행성능을 제공한다.한편, 누우 2.0 가솔린 또한 가솔린 모델 특유의 장점인 정숙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모델보다 0.4km/ℓ 높아진 10.8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 한층 강화된 주행안전성, 더욱 편리해진 커넥티비티 서비스와 편의사양스포티지 더 볼드에는 동급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가 탑재됐다.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하이빔 보조(HBA) 등 소비자 선호사양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최상의 안전성을 확보했다.또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w/S&G),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등을 적용해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강화했다.국내 최초로 적용된 ‘UVO IoT 서비스(홈투카)’도 스포티지 더 볼드의 강점이다.UVO IoT 서비스(홈투카)는 집에서도 인공지능 스피커(SKT NUGU, KT GIGA Genie)를 사용해 음성으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앱을 사용하지 않고 목소리만으로도 UVO의 기능인 원격 공조 제어, 도어 잠금, 비상등 및 경적 제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기아 티맵 미러링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i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높였다.또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뿐만 아니라 스포티지 더 볼드에는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유입을 차단하고 송풍 모드를 유지, 오염된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적용 시)’ ▲1열 통풍 시트 및 1/2열 히티드 시트 ▲동승석 파워시트와 워크인 디바이스 ▲스마트 테일게이트 등 사용자 중심의 편의사양이 적용됐다.스포티지 더 볼드의 가격은 ▲R2.0 디젤 2,415만원~3,038만원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D 1.6 2,366만원~2,989만원 ▲누우 2.0 가솔린 2,120만원~2,743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개별소비세 3.5% 기준)한편, 기아차는 스포티지 더 볼드의 출시와 함께 ‘Never Mind.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당당하고 자기주도적인 스포티지 운전자가 공감할 수 있는 TV광고와 라디오CM, 움직이는 대형 키네틱 LED 화면으로 스포티지의 다이내믹함을 보여주는 코엑스 메가박스 키네틱 월 등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기아차 관계자는 “준중형 SUV 대표 모델인 스포티지가 상품성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며, “한층 스포티하고 강인해진 디자인뿐만 아니라 중형 SUV급의 강력한 성능과 동급 최고의 연비, 첨단 편의사양으로 많은 고객에게 만족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니아, ‘올 뉴 스카니아’ 덤프 및 카고트럭 공개 2018-07-27
“고객 비즈니스에 최적화”스카니아, ‘올 뉴 스카니아’ 덤프 및 카고트럭 공개- 25일, 신차 론칭 기념 고객 400여명 대상 대대적 행사 진행- 국내 유일 580마력 V8엔진 장착한 덤프트럭, 험지 작업을 위한 XT 덤프라인 런칭- 고객 비즈니스 유형 별 차량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라인업 구성- 스카니아 어시스턴스, 플릿 매니지먼트 시스템, 드라이버 가이드 앱 등 신규 서비스 솔루션 론칭- 스카니아코리아 역사상 최대규모 170억원을 투자한 동탄 서비스센터 공개- 8월 취임 예정인 페르 릴례퀴스트 신임 대표이사 소개 자리도 가져(서울, 2018년 7월 25일)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은 2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스카니아 동탄 서비스센터에서 ‘올 뉴 스카니아’ 덤프 및 카고 라인을 공개했다. 카이 파름(Kaj Färm) 스카니아코리아 대표이사가 페르 릴례퀴스트(Per Lilljequist) 신임 대표이사에게 스카니아의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대형 열쇠(key)를 전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올 뉴 스카니아’는 스카니아 역사상 가장 긴 10년의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 개발 비용인 20억 유로(한화 2조 7,000억 원)를 들여 20년 만에 선보인 풀체인지 신차로, 지난 2월 트랙터 라인을 먼저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차 라인업은 덤프 7종과 카고 11종으로, P, G, R, S캡 등 운전자 편의를 도모한 다양한 캡 구성을 비롯해 410마력부터 580마력까지 폭넓은 마력대를 갖췄다. 특히, ‘올 뉴 스카니아’ 덤프와 카고 트럭은 고객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신형 덤프와 카고트럭도 올해 초 선보였던 트랙터 라인과 마찬가지로 스카니아 트럭의 강점인 안전성과  운전자 편의성 등의 특장점은 물론, 향상된 파워트레인과 공기역학으로 뛰어난 연비 효율까지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개선된 힐 홀드 시스템인 오토홀드(Autohold) 기능을 추가하면서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이번에 스카니아가 처음 선보인 V8엔진 580마력 덤프 모델은 국내 덤프트럭 최대 마력으로, 국내에서 V8 엔진을 장착한 대형트럭은 스카니아가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거칠고 힘든 작업환경을 위해 설계된 스카니아 XT 트럭 또한 덤프트럭 라인에 새롭게 추가됐다. 150mm 돌출된 범퍼와 스키드 플레이트에 적용된 25도 경사각은 험로 운행을 더욱 용이하게 하며, 차량 프론트에 장착된 견인장치는 최대 40톤의 견인력을 자랑한다. 또, 차량 내부 디자인을 비롯해 더 넓어진 실내 공간과 편의사양은 운전자에게 최적의 승차감과 최고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카고트럭은 수송화물의 종류와 비즈니스 형태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해진 라인업을 선보였다. 신형 카고는 축간거리 조정을 통해 축배분을 최적화 하였으며, 업계 최초로 새로운 2세대 전기 유압식 태그 액슬 스티어링 시스템을 장착하였다. 이를 통해 보다 정밀한 조향 성능과 감소된 회전반경, 향상된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 자동 비상 제동 장치(AEB)와 차선 이탈 경고 장치(LDW)를 적용해 주행 중 사고 위험율을 낮췄다. 스카니아는 이번 신차 출시와 함께 스카니아 어시스턴스(Scania Assistancs), 드라이버 가이드 앱(Dirver Guide App.), 플릿 매니지먼트 시스템(Fleet Management System) 등 3가지 서비스 솔루션도 함께 론칭할 계획이다. 스카니아 어시스턴스는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로 긴급 조치 상담, 기동 서비스, 사후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드라이버 가이드 앱은 ‘올 뉴 스카니아’ 차량에 대한 운전자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차량 관리 시스템인 플릿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트럭의 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주요 데이타 수집 및 활용을 지원하며, 고객 수익성 극대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카이 파름 대표에 이어 스카니아코리아를 이끌어 갈 페르 릴례퀴스트 신임 대표이사가 참석, 카이 파름 대표가 신임대표에게 스카니아 트럭의 대형 열쇠(key)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카이 파름 대표는 “지난 7년간 아시아 선도 국가인 한국의 상용차 발전은 물론이고 한국 경제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오는 8월 취임 예정인 릴례퀴스트 신임 대표이사가 만들어 갈 스카니아코리아의 발전과 미래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론칭 행사가 진행된 스카니아 동탄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코리아 역사상 최대 규모인 170억원 투자로 설립되었으며, 지난 4월 완공되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동탄 서비스센터는 고객 편의를 위해 총 13개의 작업장으로 구비되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짧은 시간 내에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췄다. 스카니아코리아는 동탄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현재 2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30개로 늘려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기아차, 385km 주행 가능한 ‘니로 EV’ 출시 2018-07-19
경제성, 실용성, 편의성 다 갖춘 ‘가장 혁신적인’ Electric SUV기아차, 385km 주행 가능한 ‘니로 EV’ 출시- 1회 완전 충전 주행가능 거리 인증 완료, 판매 가격 확정해 19일부터 본격 판매  … 64kWh 배터리 기준 385km 주행 가능, 판매 가격은 4,780~4,980만원- 첨단 주행 신기술 ‘드라이브 와이즈’ 기본 모델부터 적극 도입, 안전성·편의성↑- 배터리 상태 및 충전 관련 정보 제공, 배터리 히팅 시스템 등 EV 특화 사양 적용- 경쟁차 대비 우세한 실내공간 확보, 특유의 ‘클린&하이테크’ 콘셉트 디자인- 고전압 배터리, 전기차 전용 부품 관련된 특화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높여기아차가 경제성, 실용성, 편의성 3박자를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기아자동차(주)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인증 주행거리와 가격을 공개하고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 EV는 2016년 4월 출시돼 지난달까지 세계 시장에서 20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산 친환경차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니로의 전기차 모델로, 기아차는 니로 EV가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니로 EV는 고용량 배터리와 고효율 구동모터를 탑재해 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 385km(64kWh 배터리 완전 충전 기준)를 인증 받았으며,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로 상품성을 극대화했다.니로 EV는 64kWh 배터리를 기본으로 2개의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세제 혜택 후 기준 ▲프레스티지 4,780만원 ▲ 노블레스 4,980만원으로 서울 기준의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혜택까지 더하면 ▲프레스티지가 3,080만원 ▲노블레스는 3,280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또한 평소 차량 운행이 많지 않거나 시내에서 통근 위주로 활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행거리가 짧은 ‘슬림 패키지(39.2kWh 배터리 적용)’를 마이너스 옵션을 마련해 기본 모델 대비 350만원 낮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 385km, 동급 내연기관 차량 이상의 동력성능 확보니로 EV는 ▲저중량·고밀도의 고전압 배터리에 ▲냉각 성능을 높인 수냉식 냉각시스템 ▲저손실 베어링 등으로 효율을 높인 구동모터와 ▲최적 설계를 통해 크기와 중량은 줄이고 출력은 높인 통합전력제어장치(EPCU: Electric Power Control Unit) 등을 적용해 우수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니로 EV는 최고출력 150kW(204마력), 최대토크 395N∙m(40.3kgf·m)로 동급 내연기관 차량을 상회하는 우수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는 ▲64kWh 배터리 기준으로 385km ▲39.2kWh 배터리 탑재 모델은 246km를 주행할 수 있다.■ 첨단 주행 신기술 대거 적용, EV 특화 사양으로 최상의 사용성 확보또한 니로 EV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니로 EV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보조(LF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정차&재출발 기능 포함)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이 외에도 트림에 따라 ▲후측방 충돌경고(BCW) ▲하이빔 보조(HBA)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등도 선택 적용할 수 있다.니로 EV는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에 익숙한 운전자들이 전기차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운행 및 보유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차에 특화된 다양한 사양을 도입했다.먼저, 전기차 운행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충전과 관련해 ▲AVN 시스템을 통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해주는 ‘실시간 충전소 정보 표시 기능’(UVO 서비스 가입 시)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시 주행가능거리를 확인해 충전소 검색 팝업 기능을 제공하는 ‘충전 알림 기능’ 등이 탑재됐다.더불어 ▲상황에 맞춰 충전시간 및 충전량을 조절할 수 있는 ‘충전종료 배터리량 설정기능’ ▲차량 운행 계획 등에 따라 충전시간을 미리 설정할 수 있는 ‘예약/원격 충전기능’ 등도 적용됐다.배터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로는 ▲주행중 도로 경사 및 전방차량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회생제동 단계를 제어하는 ‘스마트 회생 시스템’ ▲초절전 모드로 주행거리를 극대화한 ‘에코 플러스(ECO+)’ 모드가 더해진 통합 주행모드 ▲차량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공조장치에서 소모되는 전력을 최소화하는 ‘히프 펌프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이 외에도 고객 선호 사양인 ▲회생제동 패들쉬프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통해 공기 청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을 기본 적용했다.■ 동급 최대의 실내공간으로 ‘가족형 SUV’의 특장점을 완벽히 살린 전기차니로 EV는 ▲전장 4,375mm ▲전폭 1,805mm ▲전고 1,560mm ▲축거 2,700mm의 제원으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갖췄다.특히 실내 거주 공간에 결정적인 전폭과 휠베이스는 경쟁 전기차 대비 각각 최대 40mm, 100mm 우세하고 SUV의 최대 장점인 적재 공간은 451ℓ(VDA 기준)로 경쟁 전기차는 물론 기존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우세하다.이를 통해 5인 가족이 여유롭게 탑승하고 다양한 물건까지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다목적형 차량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클린&하이테크’ 콘셉트로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완성니로 EV는 기존 니로의 역동적이고 당당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클린&하이테크’의 감각을 담아내 차별화된 외관을 완성했다.폐쇄형 전면 라디에이터그릴은 기하학적 무늬를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담아냈고 범퍼 하단부의 인테이크 그릴과 안개등, 후면 범퍼 부위의 가니쉬에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를 적용해 EV 모델만의 독특한 느낌을 살렸다.실내에는 7인치 TFT LCD 전기차 전용 클러스터, 다이얼식 SBW(Shift By Wire: 전자식 변속장치), 센터콘솔 무드 램프를 적용했고, ▲도어트림 가니쉬 ▲에어벤트(송풍구) ▲각종 스티치와 시트 테두리 부분에는 푸른색 포인트 칼라를 가미한 EV 전용 신규 칼라팩을 마련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 전기차 특화 서비스 강화로 고객 만족도 높여한편 기아차는 니로 EV의 본격 판매를 발맞춰 고객들의 전기차 운행 및 보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전기차 특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먼저 ▲전기차 전용부품 10년/16만km 보증은 물론, ▲고전압 배터리 평생 보증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한편, ▲전기차 전문 정비 서비스를 전국 99개(직영 18개소, 오토Q 81개소)의 서비스 거점에서 제공한다.기아차 관계자는 “니로 EV는 뛰어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으로 국내서 유일하게 5인 가족이 여유롭게 패밀리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전기차”라고 강조하며 “경제성, 공간성, 편의성을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7-19 17:19:42 카라이프 - 자동차상식에서 이동 됨]
지프의 새로운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 국내 .. 2018-07-17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컴패스지프의 새로운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 국내 출시- 도시의 모험가를 위한 올 뉴 컴패스, 완전히 새로운 컴팩트 SUV로 재탄생-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과 지프 고유의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모던하고 세련된 외/내관 디자인-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4x4 시스템 및 동급 세그먼트 내 유일한 9단 자동변속기 장착으로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편안한 온로드 성능까지 갖춰- 70여가지의 첨단 안전 기술 및 손쉬운 편의 사양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SUV(2018년 7월 17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는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한 새로운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ALL NEW COMPASS)’를 국내에 출시한다.도시에 거주하지만 늘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 정신으로 더욱 대담하고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며,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한 올 뉴 컴패스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SUV 체로키 사이의 컴팩트 SUV 세그먼트로 지프에 새로운 경쟁 기회를 제공할 견인차 역할을 비롯해 핵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컴팩트 SUV 세그먼트는 아시아 태평양 전체 SUV 시장의 21.1% 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약 100만대 이상이 증가한 24.1%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 수입 SUV 시장에서 컴팩트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11.4%이며, 2020년에는 21.4%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 뉴 컴패스는 2017년 한 해 동안 중국, 브라질, 인도, 이탈리아, 독일 순으로 26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남미와 유럽, 아시아 시장 모두에서 이미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국내에서는 가솔린 모델인 ‘올 뉴 컴패스 론지튜드 2.4 가솔린’과 ‘올 뉴 컴패스 리미티드 2.4 가솔린’ 두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FCA 코리아는 올 뉴 컴패스 출시를 기념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새롭게 재 탄생한 올 뉴 컴패스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젊고 감각적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론지튜드 모델은 3천680만원, 리미티드 모델은 3천980만원의 특별한 혜택을 200명에 한하여 제공한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현대적이고 젊은 감각 요소에 지프만의 고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어,멀리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외관 디자인올 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의 날렵하고 공기역학적인 바디라인과 탄탄한 스타일링이 지프만의 고유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컴팩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디자인은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젊고 현대적인 올 뉴 컴패스만의 디자인으로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올 뉴 컴패스의 전면부는 크롬 슬롯을 글로스 블랙 바탕에 배치한 지프 특유의 세븐 슬롯 그릴과 시그니처 LED 라인에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바이제논 HID 헤드램프, 블랙 색상의 헤드램프 베젤이 더욱 개성 있고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한다.유려하고 인상적인 루프라인, 근육질의 펜더와 숄더라인은 올 뉴 컴패스만의 유니크한 프로파일을 만들어내며, 와이드 스탠스와 탁월한 글래스-투-휠(glass-to-wheel) 비율로 과감하면서도 탄탄한 스타일링이 지프 고유의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어 멀리서도 지프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독특한 크롬 윈도우 몰딩과 리미티드 모델에 적용된 실버 사이드 루프 레일 및 블랙 루프와 론지튜드 모델에 적용된 블랙 사이드 루프 레일은 세련미를 더욱 강조하며, 지프 브랜드 차량의 디자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요소인 사다리꼴 휠 아치가 적용되었다. 전동식 선쉐이드가 포함된 커맨드뷰(CommandView®)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는 운전자와 동승객 모두에게 자유로운 개방감을 제공하며 현대적인 감각의 외관을 연출한다.후면부의 리프트게이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슬림한 직사각형 모양의 LED 테일램프는 컴패스의 유려한 곡선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며,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완성해준다. 지프만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와 고급 소재, 첨단 기술로 완성된 세련되고 우아한 인테리어 및 고급 편의 사양올 뉴 컴패스의 실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지프만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 고급 소재 및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고급 편의 사양이 적용되었다.사다리꼴 모양의 중앙 스택 베젤은 지프만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이며, 크롬 장식의 프리미엄 인스트루먼트 패널 디자인은 올 뉴 컴패스의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색감과 디테일을 잘 보여준다. 은은한 무드를 연출하는 엠비언트 LED 인테리어 라이팅과 프리미엄 에어 필터링, 전동식으로 조절 가능한 가죽 스티어링 휠과 가죽 버켓 시트, 앞 좌석 열선 시트는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이와 더불어, 미디어 센터 스토리지 안에 충전 및 커넥티비티 포트 등을 포함하여 기능적인 사양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 기기를 넣을 수 있는 앞 좌석 발 밑 공간의 스타일리시한 메쉬 사이드 포켓 등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리미티드 모델은 40:20:40으로 론지튜드 모델은 60:40로 분할되는 2열 폴딩 시트가 적용되어 센스 있고 활용도 높은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동급 최고의 오프로드 주행은 물론, 다이내믹한 온로드 드라이빙까지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자신감 선사올 뉴 컴패스에 장착된 2.4L I4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Tigershark MultiAir2)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75마력(@6,400rpm), 최대 토크 23.4kg·m(@3,900rpm)의 힘을 내며, 동급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강력한 퍼포먼스와 부드럽고 효율적인 시프팅, 차가 멈추면 엔진이 꺼지고 브레이크를 놓으면 다시 엔진을 시동하여 연료를 절약해주는 Stop/Start 기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또한, 우수한 강성 기초를 자랑하는 올 뉴 컴패스의 상부 차체 구조와 프레임은 견고함과 효율성을 위해 일체형으로 제작되었으며 무게 효율성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차량의 다이내믹과 충돌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70% 가량의 고강도 스틸이 적용되었다.‘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의 정신에 충실한 독보적인 4x4기술력은 올 뉴 컴패스에도 적용되었다. 올 뉴 컴패스에는 최대 토크를 각각의 바퀴에 완전히 전달하여 동급 최상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자랑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Jeep Active Drive) 4x4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은 뒤축 분리기능으로 4x4성능이 필요치 않을 때 2륜 구동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 가능하며, 오토(Auto), 눈길(Snow), 모래(Sand), 진흙(Mud)의 네 가지 모드를 제공하는 지프 셀렉-터레인 시스템(Jeep Selec-Terrain system)을 포함하여 어떤 기후 조건에서도 온/오프로드에서 최상의 4륜 구동 성능을 발휘한다.이 외에도 올 뉴 컴패스는 전자 제어 주행 안정 시스템(ESC)을 적용하여 최적의 주행과 제동거리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 상황을 모니터링 한다. 이 장치에는 레인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RBS),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시스템(ABS), 언덕 밀림 방지(HAS),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 등이 포함되어 위급한 상황에서 차량의 제어를 돕는다.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첨단 안전 및 보조 사양올 뉴 컴패스는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하는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기술이 탑재되어 지프의 모든 라인업에 있어 안전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올 뉴 컴패스에는 파크센스 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ParkSense® Rear Park Assist System)과 후방 카메라가 더욱 용이한 주차를 가능케 한다. 특히, 리미티드 모델에는 사각지대 모니터링(Blind Spot Monitoring) 시스템과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Rear Cross Path detection)이 적용되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차량을 손쉽게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 SUV다양한 도시의 모험가들을 위한 인포테인먼트 및 미디어 시스템올 뉴 컴패스는 차량 내 손쉽고 편리한 스마트폰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차량 내 커넥티비티 센터인 차세대 유커넥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연결성과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리미티드 모델에는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 스크린과 한국형 내비게이션, 론지튜드 모델에는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7.0인치 터치 스크린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론지튜드 모델에는 6개의 스피커, 리미티드 모델에는 9개의 스피커와 서브우퍼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차량 내에서 최고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지프,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 출시 2018-07-17
지상 최강 오프로드 아이콘 올 뉴 랭글러 출시 기념지프,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 출시- 8월 올 뉴 랭글러 출시 전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한정 기간 판매- 올 뉴 랭글러 2.0 루비콘 4-도어 기반 스페셜 모델, 지상 최강의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지프의 정통 SUV 본능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선사- 블루, 화이트 2가지 컬러 출시,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도어 실 가드(Door Sill Guard)와 사이드 스텝(Side Steps), 볼록한 돔으로 입체감을 표현한 17인치 비드-락(Bead-lock) 알루미늄 휠 등 6가지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 적용(2018년 7월 13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는 8월 지프의 아이콘이자 지상 최강의 오프로더인 올 뉴 랭글러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한국 소비자만을 위한 특별한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ALL NEW WRANGLER Launch Edition)’을 출시한다.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은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올 뉴 랭글러 출시 전에 선보이는 특별한 모델”이라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상 최강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과 지프만의 헤리티지가 더해져 오프로드 매니아는 물론, 차별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만에 완전 변경되어 지난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오랜 기간 올 뉴 랭글러를 기다리며 나만의 랭글러를 소장하고 싶은 한국의 오프로드 매니아들을 위해 출시 전 선보이는 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은 올 뉴 랭글러 2.0 루비콘 4도어를 베이스로 차별화된 내/외부 디자인으로 런치 에디션의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올 뉴 랭글러는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지프의 정통 SUV 본능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자유를 선사하는 개방감, 연료 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 혁신적인 안전 사양 그리고 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 또, 올 뉴 랭글러는 기존의 커맨드-트랙(Command-Trac) 및 락-트랙(Rock-Trac) 4x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에는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와 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되었다.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도어 실 가드(Door Sill Guard)와 튜블라 크롬으로 장식된 사이드 스텝(Side Steps)이 적용되어 차제가 더욱 와일드하면서 편리한 기능성을 동시에 제공하며, 볼록한 돔으로 입체감을 표현한 17인치 비드 락(Bead-lock) 알루미늄 휠과 실버 바탕에 블랙으로 지프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타이어 밸브 스템 캡(Valve Stem Cap)이 적용되어 보다 입체감 있게 오프로드 아이콘으로서의 위용을 연출한다. 여기에 크롬 재질로 엑센트를 준 실버 주유구 커버가 한층 더 매력적인 모습을 선사한다.특히, 비드-락 휠은 오프로드 주행 시 타이어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도 타이어 가장자리인 비드(Bead)를 보호하여 타이어가 이탈하지 않도록 해 주는 기능을 하여 주행 안전성을 더욱 높여준다.이 외에도 후면의 스페어 타이어 커버에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디자인되어 지상 최강의 오프로더임을 증명한다.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부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락-트랙(Rock-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트루-락(Tru-Lok®) 전자제어 디퍼런셜 잠금장치, 전방 스웨이바 분리 시스템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상황에도 최상의 돌파력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출력 272마력(ps),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연비 효율성이 향상된 최신 2.0L GME-T4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올 뉴 랭글러 런치 에디션 모델은 블루,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오는 8월 21일 국내 공식 출시 전까지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되며 가격은 6천17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BMW 모토라드, 뉴 C 에볼루션 공식 출시 2018-07-12
BMW 모토라드뉴 C 에볼루션 공식 출시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프리미엄 전기 맥시스쿠터 뉴 C 에볼루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배기가스 제로의 프리미엄 전기 맥시스쿠터지난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던 BMW 뉴 C 에볼루션(C Evolution)은 배기가스 제로의 이점에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더해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BMW i3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94Ah 용량의 새로운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대 123.8km까지 주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무공해 주행은 물론 도심 및 광역도시 지역에서 뛰어난 실용성을 제공한다.수냉식 전기 모터와 고전압 배터리 조합으로 역동적인 주행 성능 발휘뉴 C 에볼루션의 수냉식 전기 모터는 즉각적이고, 빠른 응답을 자랑하는 변속기와 함께 출발과 함께 지체 없는 가속력을 보여준다. 정격 출력은 19kW(26마력), 최고 출력은 35kW(48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7.35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단. 최고속도는 129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되며, 정지상태에서 5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8초에 불과하다.뉴 C 에볼루션은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배터리 케이스가 기존 내연기관 모터사이클의 스틸 프레임을 대신한다. 통합형 충전기를 활용해 전기차 충전기 또는 일반 가정용 전기 콘센트에서도 충전 가능하며, 220V 10A 기준으로 완충까지 약 5시간 10분이 소요된다.또한, 로드, 에코프로, 세일, 다이내믹 등 에너지 효율과 주행 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4개의 주행 모드를 지원하며, 제동과 가속 시 자동으로 에너지를 회생하는 지능형 에너지 회생 시스템을 제공한다. 라이더는 최대속도를 제한하여 주행 거리를 늘릴 수 잇는 에코프로 모드부터 에너지 회생을 위한 별도의 제동 없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모드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강력한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된 안전 강화형 ABS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미끄러운 노면에서 뒷바퀴의 슬립 현상을 방지해 주는 토크제어 보조 장치(TCA)를 통해 안정성을 높였다.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한편, 뉴 C 에볼루션은 시각적 측면에서도 여러 부분이 개선됐다. 아이오닉 메탈릭 실버와 하이라이트를 위한 일렉트릭 그린의 새롭고 매력적인 컬러 조화를 통해 탁월한 동적 성능에 최대치의 환경 친화성을 조화시킨 C 에볼루션의 특징을 보여준다. 아울러, 측면에 새로운 그래픽을 적용해 전기 맥시스쿠터의 세련미를 한층 강화했다. 이외에도 LED 주간 주행등, LED 조명 및 대형 TFT 디스플레이를 LED 주간 주행등,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제공한다.BMW 뉴 C 에볼루션의 가격은 2,490만원(VAT 포함)이다.  
나만의 스타일, 쉐보레 스파크 마이핏 출시! 2018-07-10
나만의 스타일쉐보레 스파크 마이핏 출시!- 변경된 새 디자인에 개성과 스타일을 가미한 스페셜 에디션 가세 - 엑센트 투톤 컬러와 다양한 데칼 디자인, 마이핏 전용 휠 적용- 최대 2,200가지로 커스터마이징된 유니크한 감성 제공2018. 7. 9쉐보레(Chevrolet)가 2018 부산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더 뉴 스파크(The New Spark) 투톤(Two-Tone) 스페셜 에디션의 명칭을 ‘스파크 마이핏(MYFIT)’으로 확정하고 오늘부터 사전 계약 접수에 돌입한다. 스파크 마이핏은 폭넓은 스타일 사양을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에디션이며, 바디 컬러에 맞춘 엑센트 컬러 루프에 따라 라디에이터그릴과 아웃사이드미러, 리어스키드 플레이트의 색상을 선택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하도록 했다. LT 및 프리미어 트림의 모든 외장 바디 컬러에 적용되는 마이핏은 바디 컬러와 어울리는 모던 블랙(Modern Black), 퓨어 화이트(Pure White), 미스틱 와인(Mystic Wine), 캐리비언 블루(Carribean Blue) 총 4가지의 엑센트 컬러 루프를 제공하며, 더불어 차량 후드와 루프, 휀더, 전면 도어에 각기 적용되는 스트라이프(Stripe), 스포츠(Sports), 윙(Wing) 타입 데칼을 매치하도록 배려했다.또한, 트림별로 15인치 및 16인치 블랙 알로이휠 및 그레이 인서트 블랙 알로이휠, 그레이 인서트 실버 알로이휠 등 마이핏 전용 알로이휠을 내놓고 쉐보레 보타이 컬러를 골드와 블랙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커스터마이징의 폭을 넓혔다.한국지엠 디자인센터 이한승 상무는 “많은 경소형차 오너들이 독특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길 원한다”며, “개성과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들께 폭넓은 선택을 드리고자 스파크 마이핏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마이핏에는 더 뉴 스파크가 제공하는 다크실버, 오렌지, 블루 포인트 컬러의 인테리어 색상이 적용되어 무제한에 가까운 총 2,200가지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디자인 조합을 연출한다.쉐보레 스파크 마이핏의 가격은 ▲LT 1,438만원 ▲프리미어 1,508만원이며, 마이핏 전용 선택사양과 트림별 선택사양이 별도 제공된다.■ 쉐보레 스파크 마이핏 전용 선택사양 - 쉐보레 블랙 보타이 3 만원 - 데칼 디자인 : 스트라이프 15만원 / 윙 15만원 / 스포츠 10만원- 마이핏 전용 휠 : 15인치 25만원 / 16인치 29만원
혼다코리아,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 2018 올 뉴.. 2018-07-06
업그레이드된 최첨단 사양으로 다양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투어링 스쿠터혼다코리아,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 2018 올 뉴 포르자 국내 공식 출시■ 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통해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주행 동시 실현■ 전동식 윈드 스크린, All LED 라이트, 스마트키 시스템 등 프리미엄 첨단 사양 채용■ ABS 및 혼다 스쿠터 최초 적용된 HSTC 시스템으로 뛰어난 안전성 확보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최첨단 사양으로 장거리 투어와 역동적인 주행까지 가능한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 2018 올 뉴 포르자(2018 All New Forza)를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혼다 포르자는 지난 2000년 최초 출시된 이후 다양한 변화를 거듭하며 디자인, 퍼포먼스, 편리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중형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2018 올 뉴 포르자는 ‘Sporty & Grand Touring’이라는 개발 컨셉 아래 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실현하고 첨단장비를 대거 채용해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주행과 쾌적한 장거리 투어링에 최적화 된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로 재탄생했다.2018 올 뉴 포르자는 차체와 프레임을 새롭게 설계해 기존 모델 대비 5kg의 차체 경량화를 실현하여 38km/ℓ의 향상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한층 높아진 시트고 설계로 탁월한 주행 시야를 제공하며, 휠 베이스 길이를 35mm 가량 줄여 민첩한 핸들링과 날렵하고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했다.2018 올 뉴 포르자에는 주행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동식 윈드 스크린이 탑재됐으며, All LED 라이트를 적용해 프리미엄 스쿠터의 고급감을 한껏 강화했다. 여기에 두 개의 풀 페이스 헬멧을 보관하고도 여유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편의성과 실용성을 확보했다.특히 2018 올 뉴 포르자에는 ABS 뿐만 아니라,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차량을 출발하거나 가속할 때 타이어가 공회전하지 않도록 차량의 구동력을 제어하는 혼다의 첨단 시스템인 HSTC(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 가 혼다 스쿠터 최초로 적용됐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2018 올 뉴 포르자는 첨단사양 및 안전사양으로 무장해 장거리 투어링은 물론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주행까지 가능한 모델로 재탄생했다”라며 “2018 올 뉴 포르자가 프리미엄 투어링 스쿠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8 올 뉴 포르자는 화이트, 맷 블랙 및 실버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698만원(부가세 포함)이다.보다 자세한 내용과 진행중인 출시 기념 이벤트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 또는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링컨코리아, 4천만원대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 2018-07-05
링컨코리아, 4천만원대 링컨 MKZ 하이브리드신규 트림 출시수입 프리미엄 세단 중 최고 수준의 연비 갖춰신규 트림 출시 기념해 9월까지 월 40만원대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 진행  2018년 7월 5일 –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링컨코리아)는 효율적인 연비와 우아한 디자인, 최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더불어 링컨 MKZ 하이브리드 최초 4천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새로운 트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링컨 MKZ 하이브리드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링컨 MKZ 하이브리드 500A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 차량으로,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링컨코리아는 이번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오는 9월까지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MKZ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 납부금 499,900원의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500A 트림 / 선납 30% 기준) ▲1년 내 신차 교환 및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링컨 구매 고객들과 동일하게 ▲5년/10만km 보증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3년/6만km ▲ 프리미어 소모품 무상 교환 3년/6만km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2.0L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eCVT) 조합으로 공인 연비 16.3㎞/L(도심 16.5㎞/L /고속도로 16.1㎞/L)의 높은 연비를 실현한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이며 전기모드만으로 최고 137km/h의 고속주행이 가능하며, 최첨단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출력은 35kW,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7g/㎞이다.또한,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 재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였다. 이 외에도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Lincoln Drive Control), 노면 상태에 따라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Continuously Controlled Damping) 서스펜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정밀한 핸들링을 돕는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등 안전주행과 운전 편의성을 살린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링컨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인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의 판매 가격은 4,980만 원이며, 차량 및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링컨코리아 고객센터(1600-6003) 및 전국 링컨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시 2018-07-05
더욱 여유로운 삶을 위한 더 넓은 티구안폭스바겐코리아,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시→ 티구안 올스페이스, 동급에서 만나볼 수 없는 실내 및 적재 공간 보유→ 오는 9일부터 본격 인도 실시, 가격은 4,760만원으로 책정→ 폭스바겐코리아, 향후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최적의 제품 출시로 탄탄한 모델 라인업 완성해갈 것7월 3일, 2018 – 폭스바겐코리아(www.volkswagen.co.kr, 사장 슈테판 크랍)는 독보적 베스트셀러 티구안에 공간 활용성 및 실용성을 극대화한 티구안 올스페이스(Tiguan Allspace)를 출시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 인도를 실시한다.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캠핑이나 서핑 등 다양한 야외 레저활동을 즐기는 가족 단위 고객, 실내 공간 활용도가 높은 중형 SUV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미 전 세대 대비 실내공간이 커진 신형 티구안의 플랫폼을 더욱 확장해 공간을 극대화시킨 모델이다.신형 티구안 대비 전장은 215mm, 휠베이스는 110mm 더 길어져 중형 세단급의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레그룸 역시 60mm가 더 늘어나 넉넉한 뒷좌석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슬라이딩 기능의 뒷좌석은 최대 180mm까지 앞, 뒤로 조절이 가능해 장거리 여행 시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가장 큰 장점인 트렁크 적재 공간 역시 신형 티구안 대비 145L가 늘어나 동급 최대 수준을 자랑한다. 뒷좌석을 접을 경우 최대 적재량은 기본 760L에서 1,920L로 늘어나 최대 약 1.9m 길이 및 1.5m 폭의 짐을 수납할 수 있어 여러 형태의 짐이나 레저 장비를 운반하기에 편리하다. 공간활용성의 극대화와 함께 최신 안전기술과 편의사양도 대거 탑재했다. 사고 발생 시 보행자의 부상 강도를 낮춰주는 새로운 액티브 본넷(Active bonnet), 차량 주행 속도 및 차간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ACC), 차량 전방의 교통상황을 모니터링 해주는 전방추돌경고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보행자가 갑자기 나타났을 때 경고 및 긴급제동을 보조해주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Pedestrian Monitoring),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사각지대를 모니터링 해주는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Side Assist Plus), 후방 트래픽 경고시스템 등이 탑재된다.특히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신형 티구안 라인업의 최상 모델인 4모션 프레스티지(Prestige)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옵션을 채택해 고급 사양과 공간의 여유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편의사양에는 360도 에어리어 뷰(Area View), 자동 주차기술인 파크 어시스트 등 스마트한 주차 편의 시스템은 물론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선루프,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등이 포함된다.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150마력 2.0 TDI 엔진과 7단 DSG 가 장착된 전륜구동 2.0 TDI 프레스티지, 한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메탈릭 플래티넘 그레이, 논메탈릭 퓨어 화이트, 메탈릭 화이트 실버, 메탈릭 블루 실크, 펄 효과가 가미된 딥 블랙의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760만원이다. (세부 사양 및 가격은 아래 별도 표 참조).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은 "삶을 여유롭게 즐길 줄 아는 고객들의 일상과 레저생활 모두를 충족시키기 위해 동급에서 만나볼 수 없는 여유 공간을 갖춘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폭스바겐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최적의 제품 출시로 탄탄한 브랜드 모델 라인업을 완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오는 6일부터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9일부터 본격 인도를 실시한다.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2018년식 ‘아우디 A4 TD.. 2018-07-05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2018년식 ‘아우디 A4 TDI’ 출시  • 직렬 4기통 TDI 엔진,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알루미늄 링크가 적용된 전•후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을 탑재한 ‘아우디 A4 TDI’ 18년식 모델• ‘아우디 A4 30 TDI’ 2종 트림(기본형, 프리미엄), ‘아우디 A4 35 TDI’ 4종 트림(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6가지 트림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힘• 전 모델 12.3인치 ‘아우디 버츄얼 콕핏’, 전방 보행자 및 차량을 감지하여 충돌 위험 시 운전자 경고 및 차량을 비상 제동시키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뒷 좌석 온도 설정이 가능한 ‘3-존 자동 에어컨디셔너’ 등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탑재하여 상품성 증대서울, 2018년 7월 2일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아우디 A4 TDI (The Audi A4 TDI)’ 2018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아우디 A4’는 1972년 ‘아우디 8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부터 현재의 모델명인 ‘아우디 A4’로 명명된 아우디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이다. 미학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아우디 A4’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준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행 모델인 9세대 ‘아우디 A4’는 출시와 동시에 유럽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2015)'을 수상하며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인정받았으며,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 TEST’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 만점과 ‘유로 NCAP 어드밴스 어워드(Euro NCAP Advance Award)’를 수상하며 안정성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가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를, 2018년에는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What Car?)’가 선정한 ‘이그제큐티브 카(Executive Car)’ 중형차 부문수상과 미국의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카즈닷컴(Cars.com)’으로부터 ‘럭셔리카 오브 더 이어(Luxury Car of the Year)’로 선정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2018년식 ‘아우디 A4 TDI’는 한국에서 2016년에 선보인9세대 아우디 A4의 디젤 모델로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탑재하였으며 ‘아우디 A4 30 TDI’ 기본형, 프리미엄, ‘아우디 A4 35 TDI’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6개 트림으로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직렬 4기통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2018년식 ‘아우디 A4 TDI’의 모든 트림에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알루미늄 링크가 적용된 전•후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을 탑재하여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또한 급격한 커브에서도 안전하고 정확한 코너링이 가능한 독립식 ‘토크벡터링(Torque vectoring)’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에는 아우디가 자랑하는 풀타임 사륜구동기술인 ‘콰트로(quattro)’ 가 탑재되어 있다.‘아우디 A4 30 TDI 기본형과 A4 30 TDI 프리미엄- 최고 출력은 150마력, 최대 토크는 32.6kg.m, 최고 속도는 219km/h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8.7초가 소요되며, 복합기준 연비는 15.5km/l이다 (도심연비 14.0km/l, 고속도로 연비 18.0km/l). ‘아우디 A4 35 TDI’ 기본형과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 최고 출력은 190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40.8kg.m이다. 최고 속도는 237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7.7초가 소요되며, 복합기준 연비는 15.2km/l (도심연비 13.6km/l, 고속도로 연비 17.6km/l)이다.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와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최고 출력은 190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40.8kg.m이다. 최고 속도는 235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7.2초가 소요되며, 복합기준 연비는 14.0km/l(도심연비 12.5km/l, 고속도로 연비 16.4km/l)이다.새로운 인레이 디자인과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 적용: 세련되고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2018년식 ‘아우디 A4 TDI’의 외관 디자인은 정밀하고 깔끔한 선과 면, 그리고 특유의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인다. 특히, 실내 디자인은 ‘알루미늄 엘립스 인레이’를 기본형 및 콰트로 트림에, ‘내츄럴 그레이 오크 인레이’를 프리미엄 및 콰트로 프리미엄 트림에 적용하여 이전 모델보다 한층 더 조화롭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울러, A4 30 TDI와 35 TDI의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트림에는 측면 지지력을 강화한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보다 다이내믹한 느낌의 실내 공간을 구성한다.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헤드라이트는 강렬한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하며, 후미등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dynamic turn signal)'은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순차 점멸되면서 보다 높은 시인성으로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특히, 프리미엄 트림은 크롬 재질의 프론트 그릴, 사이드 에어 그릴, 리어 디퓨저 및 테일파이프가 한층 세련되고 스마트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첨단 안전·편의사양 장착: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편의성 선사2018년식 ‘아우디 A4 TDI’는 이전 모델에 없었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아우디 A4 TDI’의 모든 트림에는 뒷좌석 온도 설정이 가능한 ‘3-존 자동 에어컨디셔너’, 그리고 전방의 보행자 및 차량을 감지하여 충돌 위험 시 운전자에게 경고 및 차량을 비상 제동시키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Audi Pre-sense City)’ 기능을 탑재했다. 아울러 모든 트림에는 ‘눈부심 방지 룸미러’, 사용자의 개별 시트 포지션과 사이드 미러 위치를 저장하는 ‘운전석 메모리 기능’ 및 ‘사이드 미러 메모리’ 등의 첨단 편의 시스템이 적용됐다. 그리고 아우디의 혁신의 상징인 ‘버츄얼 콕핏’이 적용되어 12.3인치 LCD 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상세하고 정교하게 보여주며,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아우디 코리아 사장 세드릭 주흐넬은 “3월에 출시한 ‘아우디 A6’의 성공적인 판매에 이어, ‘아우디 A4’의 18년식 디젤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준중형 세단 세그먼트의 성장을 견인하고 국내 고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것”이며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내 시장 비즈니스 정상화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작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4 30 TDI’는 4,770만원, ‘아우디 A4 30 TDI 프리미엄’은 4,970만원, ‘아우디 A4 35 TDI’는 5,050만원,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은 5,250만원, ‘아우디 A4 35 콰트로’는 5,350만원,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는 5,690만원이다. ‘아우디 A4 TDI’ 주요 제원 모델 라인업 아우디 A4 30 TDI 아우디 A4 30 TDI 프리미엄 아우디 A4 35 TDI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콰트로 상시 사륜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50 / 3,250 - 4,200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32.6 / 1,500 – 3,250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19237 235  0→100km/h 가속성능(s) 8.77.7 7.2  연비(km/L) 15.5 (복합) 14.0 (도심) 18.0 (고속) 15.2 (복합) 13.6 (도심) 17.6 (고속) 14.0 (복합) 12.5 (도심) 16.4 (고속) CO2 배출량(g/km) 121124  136 공차중량(kg) 1,6001,615 1,610 1,665  전장/전폭/전고(mm) 4725 / 1840 / 1425  가격 (만원, VAT 포함) 47,700,000  49,700,00050,500,000 52,500,000 53,500,000 46,900,000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2018-06-28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2018년 6월 28일(서울) –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컬리넌(Cullinan)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0년대 인도의 거친 산악지형, 모래로 뒤덮힌 사막에서도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했던 클래식 롤스로이스의 철학과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은 슈퍼 럭셔리 SUV로,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 실용성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날 컬리넌 출시 행사에 참석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컬리넌은 강원도에서의 서핑, 스노우보딩 등 다양한 여가활동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쇼핑, 미술관 관람을 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터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SUV”라며  “최근 몇 년간 한국 시장에서 거듭된 성장을 유지해 온 롤스로이스가 컬리넌을 계기로 더욱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럭셔리 아키텍처 기반으로 제작된 SUV 부문 최초 쓰리박스 모델컬리넌은 뉴 팬텀을 통해 처음 소개된 바 있는 100%알루미늄 구조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Luxury)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럭셔리 아키텍처는 뉴 팬텀보다 높고 짧아진 스페이스 프레임에 맞춰 재구성됐다. 오직 롤스로이스만을 위해 개발된 독자적인 뼈대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존재감, 롤스로이스 특유의 안락함, 공간성과 유용성 그리고 비교할 수 없는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의 기반이 된다. SUV 세그먼트 최초로 적용된 ‘쓰리 박스(Three Box)’ 스타일은 롤스로이스를 최고의 럭셔리로 끌어올리는 요소 중 하나다. 컬리넌은 뒤편 수납공간과 탑승객석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시켜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 등 3개의 독립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는 아늑한 내부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극한의 기후 지역에서 트렁크를 열 때에도 최적의 온도와 스타일을 유지시켜준다. 자연의 힘을 담은 디자인 신모델은 114년을 이어온 상징적인 디자인, 자동차 안팎에서 엿볼 수 있는 특유의 비율 그리고 타협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모두 담아냈다. 컬리넌의 견고한힘은차량전면부디자인에고스란히담겨있다.헤드라이트나공기흡입구와같은핵심기능들이차체안쪽으로깊숙이들어가있고판테온그릴을가로지르는수직,수평선과주간주행등이강렬한인상을준다. 차량의 측면은 남성적인 터프함을 강조했다. 1,835mm에 달하는 압도적인 전고와 차량의 벨트라인보다 높게 자리잡은 보닛 후드 덕분에 위풍당당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전체적인 면을 정밀하게 조각해 날카로운 창이 도어 아래쪽을 가르고 나아가는 듯한 아름다운 긴장감을 전달한다. 우아하게 돌출된 트렁크는 1930년형 ‘D-Back롤스로이스(D-Back Rolls-Royce)’를 연상시킨다. D-Back 롤스로이스는 짐을 자동차 외부에 적재할 수 있는 전세계에 얼마 남지 않은 희귀 모델 중 하나다. 인테리어는 롤스로이스의정통적인럭셔리와기능성의탁월한조화를보여준다.센터페시아상단은현대적인‘박스 그레인(BoxGrain)’ 블랙 가죽으로 마감됐다.이가죽은이태리산고급핸드백에쓰이는가죽과유사한것으로,뛰어난내구성과방수처리기능을갖추고있다.더 캐주얼하고 역동적인 신모델의 특성에 맞춰 새롭게 설계된 시트는 단순하지만현대적인말굽모양의그래픽이더해져등받이의안정적인느낌을강조했다.모든시트등받이패널은롤스로이스는고차원적인입체감을표현하기위해단하나의가죽으로제작,브랜드가지닌가죽공예에대한전문성을유감없이발휘했다. 뒷좌석은 고객의 취향에 맞게 라운지 시트(Lounge Seat) 또는 개별 시트(Individual Seat)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라운지 시트는 롤스로이스 최초로 뒷좌석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실용적이다. 뒷문 포켓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2/3 혹은 1/3비율로 시트를 접을 수 있으며, 적재공간을 기본 560리터에서 총 1,886리터, 길이 2,245mm까지 확장 가능하다. 개별 시트(Individual Seat)는 실용성보다는 최고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뒷좌석 중앙에 위치한 고정식 센터콘솔에는 롤스로이스 위스키 잔과 디캔더, 샴페인 글라스, 아이스박스로 구성된 드링크 캐비닛이 설치되어 있으며, 개별 시트는 몸에 꼭 맞게 조정할 수 있어 궁극의 편안함을 즐길 수 있다. 지형적 한계를 넘어선 롤스로이스의 진정한 엔지니어링 기술컬리넌은 신형 6.75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엔진은 최고출력 563마력(bps 기준)이며, 1,600rpm 정도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 에 달하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이를 통해 거친 지형에서도 차분하지만 거침없는 주행 성능을 보여줄뿐 아니라, 최적의 접지력과 토크를 유지해 오르막길도 여유롭게 오를 수 있다. 최신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번 계산해 충격 흡수에 최적화된 상태로 능동적으로 변화한다. 또한, 실내에마련된‘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을누르면컬리넌의오프로드성능을최대로활용할수있다.이기능이활성화되면최대토크를4개의휠에막힘없이전달해거친트랙이나젖은잔디,자갈길,진흙밭과모래밭에서도부드러운주행이가능하다. 한편, 편안한 주행을 돕는 최첨단 편의장비도 대거 탑재됐다. 우선,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졸음방지 주행보조시스템, 파노라믹 뷰(Panoramic View), 경고 기능이 포함된 나이트 비전과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새로운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하나의 삶,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컬리넌은 누구보다 풍부한 여가시간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 이라는 특별한 맞춤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낚시, 드론, 스노우보드, 암벽등반 등 어떤 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 뷰잉 스위트(Cullinan Viewing Suite)’도 포함된다. 뷰잉 스위트는 컬리넌에 탑재되는 최고급 기능 중 하나다. 간단하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의 최고급 가죽 시트 한 쌍과 칵테일 테이블이 트렁크 공간에서 우아하게 솟아 올라 차량 뒤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된다. 이는 높은 안목을 지닌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탄생한 결과물로, 자동차는 물론 럭셔리 산업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이 뷰잉 스위트를 통해 숨막힐 듯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도 있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거나, 아이들이 운동회에 참여하는 것을 지켜볼 수도 있게 됐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출시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차량 주문 가격은 4억 6천 9백만원(VAT 포함)부터다. 차량 인도는 2019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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