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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뉴 데일리 유로 6 국내 첫 출시 2018-09-05
‘비즈니스 본능을 깨우다!’이베코, 뉴 데일리 유로 6 국내 첫 출시- 연료 효율 극대화, 연료 절감, 탄소배출 저감으로 낮은 총소유비용 실현- 지속가능성 개선으로 운송 부분 이상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 동급 최고의 경량 상용차 … 밴 및 섀시 캡 두 가지 형태로 국내 첫 출시[2018년 9월 4일, 서울]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 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는 오늘 미디어 행사를 열고 ‘뉴 데일리 유로 6 (New Daily Euro 6)’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뉴 데일리 유로 6는 지난 2016년 유럽 출시 후 ‘2018년 올해의 국제 밴 (International Van of the Year 2018)’을 비롯한 각종 권위있는 상을 휩쓸며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뉴 데일리의 3세대 모델이다. 이번에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뉴 데일리 유로 6는 상용 밴과 섀시 캡 두 가지 형태로 출시, 엄격한 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뉴 데일리 유로 6는 내구성과 견고함, 다재다능한 활용성은 물론이고 비교불가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연료 소비 및 총소유비용(TCO)을 낮추고 다양한 안전사양과 최상의 생산성을 위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운송 시의 모든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최상의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갖췄다.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뉴 데일리 유로 6는 이베코의 친환경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운송업계 내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진 친환경 요구를 충족하는 모델”이라며, “이베코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연료 효율은 극대화하고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은 낮춤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탁월한 성능과 총소유비용을 제공한다”고 말했다.코라이 커수노글루(Koray K. Kursunoglu) 이베코 동아시아 이사는 “이베코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력으로 한국 시장의 중대형 상용차 세그먼트 내 점유율을 꾸준히 늘려왔다”며, “국내 브랜드가 압도적인 경쟁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분야에 새롭게 진입하는 뉴 데일리 유로 6가 강력한 비즈니스 이점들을 앞세워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자부한다”고 덧붙였다.기능적이고 조용한 캡이 선사하는 편안함과 안락함뉴 데일리 유로 6의 캐빈은 기능성과 정숙성의 단계를 한층 높여 이전 모델 대비 실내 소음을 4데시벨까지 줄임으로써 차량의 음향 성능과 음성 인식률을 8%까지 개선했다. 또한, 이베코 만의 서스펜션 시트는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곤함과 불편함을 덜어준다.인테리어의 경우 블랙 및 블루 컬러가 조합된 투톤 대시보드와 블루 색상의 시트 커버, 신소재의 폼 헤드레스트 등을 적용해 편안한 공간을 연출한다. 최대 18개의 수납공간을 캐빈 적재적소에 배치해 최적의 공간 활용성과 접근성을 제공한다.낮은 총소유비용 및 지속가능한 기술력뉴 데일리 유로 6는 효율성 및 배기가스 저감, 운영 비용 측면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 기술의 결합으로 기존 유로 5 모델과 비교해 연료 효율을 최대 8%까지 향상시켰다.3.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30Nm의 강력한 성능을 구현, 3.5톤에서 7.2톤에 이르는 차량 중량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이베코의 독점적인 특허기술인 ‘멀티젯 ll(MULTIJET II)’ 시스템이 탑재돼 최적화된 연료 소모를 지원한다.이베코의 선도적인 엔진 및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촉매 저감) 기술도 적용됐다. 테스트 벤치에서 2만 시간 이상, 도로 위에서 150만 킬로미터 이상의 주행 테스트를 거쳐 최적화된 3.0리터 F1C 엔진은 질소산화물 배출을 제어하는 SCR 기술과 함께, 배기가스 내 유해물질 배출을 낮추고 연료 소모를 최적화해주는 새로운 인젝터들이 탑재됐다.이에 더해 동급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모든 운행 환경에서 최상의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뉴 데일리 유로 6는 이 같은 첨단 엔진 및 변속기 기술을 통해 긴 주행거리와 중작업에 필요한 충분한 힘을 발휘하면서, 동시에 뛰어난 연료경제성과 낮은 운영비용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준다.상용 밴에서부터 특장차까지 다재다능성 겸비뉴 데일리는 동급 차종 대비 가장 다재다능한 차량으로, 총중량 3.5톤부터 최대 7.2톤, 적재용적 9m3(세제곱미터)에서 최대 18m3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밴, 세미 윈도우 밴, 섀시 캡, 섀시 카울(섀시 반제품), 크루 캡(더블 캡) 등의 매우 다양한 형태는 광범위한 범위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여기에 특수 강성 소재의 크로스 멤버가 적용된 ‘C’ 형태의 하중 지지 구조는 캠핑카, 구급차, 정비차량과 같은 다양한 목적에 맞게 적용할 수 있어 바디빌더들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이다. 이처럼 탁월한 다재다능성은 7톤 모델에 새로운 5,100mm 휠베이스가 도입됨에 따라 더욱 확대, 섀시 캡 모델에 맞는 차체 길이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바디빌더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40년 성공의 역사 보유한 데일리뉴 데일리 유로 6의 제품력은 전 세계 수백만 고객들의 선택과 각종 권위 있는 상의 수상으로 인정받은 데일리 라인업의 40년 역사에서 비롯된다.지속가능한 ‘데일리 블루 파워’ 라인업으로 ‘2018년 올해의 국제 밴(International Van of the Year 2018)’을 수상한 데일리는 1978년 세상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트럭의 리어 트랙션 및 독립형 프론트 서스펜션을 장착한 섀시를 채택한 것에서부터 1999년 세계 최초의 커먼 레일 기술 도입, 조향 및 제동 시 차량 핸들링을 조절하는 첨단 차체자세 안정성 제어장치(ESP)에 이르기까지 관련 산업을 변화시키는 변화와 혁신을 선도했다. 데일리는 수년간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을 이끌어왔다. 세 개의 대륙에서 300만 대 이상의 데일리 차량이 생산된 사실은 전 세계 고객들의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의 탁월한 능력과 인기를 여실히 보여준다.뉴 데일리 유로 6의 비즈니스 본능은 제품 그 이상으로 확대된다. 제품력에 더해 기술 및 부품 지원, 사후관리 그리고 상시 고장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돕는다.이베코코리아는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국 17개의 서비스 네트워크와 12개의 딜러십을 갖추고 있다.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스페셜 에디션 출시 2018-09-03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스페셜 에디션 출시- 블랙과 레드 컬러 액센트를 가미해 절제된 세련미 연출- 미국시장에서 선풍적인 흥행을 이끈 레드라인 에디션 국내 도입쉐보레(Chevrolet)가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의 레드라인 에디션(Red Line Edition)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판매를 개시한다.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차량 전면부에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을 채택해 엣지있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측면부의 윈도우 몰딩에 크롬을 대체한 블랙 컬러가 적용되며, 사이드 미러 커버를 블랙 컬러로 마무리해 간결한 조화를 선사한다.  레드라인 전용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에는 레드 컬러의 포인트 라인이 역동감을 배가한다. 2015 북미 세마쇼(SEMA show)에서 처음 공개된 쉐보레 레드라인 에디션은 레드 액센트가 포함된 블랙 알로이 휠, 블랙 라이데이터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 레드 컬러 레터링이 공통으로 적용되며, 차종별로 추가적인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트랙스와 말리부, 카마로, 트래버스, 콜로라도를 포함 9개 쉐보레 제품에 폭넓게 적용되며 브랜드의 새로운 대표 스페셜 에디션으로 자리매김한 레드라인 에디션은 국내에서는 더 뉴 트랙스에 최초로 적용된다.  레드라인 에디션은 더 뉴 트랙스 LT코어 트림과 프리미어 트림에 제공되며, 스노우 화이트 펄(Snow white pearl),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Switch blade silver), 모던 블랙(Modern black), 새틴 스틸 그레이(Satin steel gray) 외장 색상 모델에 적용된다.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가격은 1.4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 ▲레드라인 LT코어 2,176만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361만원이며, 1.6리터 디젤 모델 ▲레드라인 LT코어 2,422만원, ▲레드라인 프리미어 2,548만원이다. (6단 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쉐보레는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까지 22만원 상당의 보스 무선 이어폰을 출고 기념 선물로 증정한다. 
쌍용자동차, 2019 티볼리 브랜드 출시 2018-09-03
쌍용자동차, 2019 티볼리 브랜드 출시▪ 신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으로 더 다양해진 ‘나만의 티볼리’ 선물… 고급편의사양 신규 적용▪ 세상에 하나 뿐인 티볼리로 나를 표현하는 I am ME, I am TIVOLI 슬로건으로 마케팅 펼쳐▪ 오렌지팝, 실키화이트펄 신규 컬러로 외관에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세련된 이미지 더해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새로운 디자인 아이템과 에너지 넘치는 신규 외관 컬러로 거듭난 2019 티볼리(티볼리 아머/에어)를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더 많은 ‘나만의 티볼리’를 선물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쌍용차는 자기만의 티볼리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유저 특성을 표현한 ‘I am ME, I am TIVOLI’를 메인카피로 내세운 TV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생동감과 젊음, 유저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오렌지팝(Orange Pop)과 세련된 실키화이트펄(Silky White Pearl) 컬러가 가장 먼저 변화를 알리는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16인치 알로이휠이 적용됐고, 크롬몰딩을 신규 적용한 리어범퍼는 하단부 디자인까지 함께 변화를 주었다.후드와 펜더, 도어 가니시 3가지 신규 디자인을 추가해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티볼리’를 꾸밀 수 있는 자유도가 높아졌다. 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는 G4 렉스턴에 앞서 적용되었으며, 이제 티볼리에서도 그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실내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부츠타입 변속레버를 신규 적용했으며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신규 적용돼 오프로드 주행성을 향상시켰다.  쌍용차는 2019 모델을 출시하면서 스페셜모델인 기어Ⅱ 두 가지 모델(드라이빙/스타일링)을 통합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거듭난 기어 플러스(Gear Plus)도 선보였다. 2019 티볼리 브랜드 구매나 자세한 정보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 또는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를 이용하면 된다. <끝> *2019 티볼리 브랜드 판매가격 △티볼리 아머- 가솔린 ▲TX(M/T) 1,626만원 ▲TX(A/T) 1,783만원 ▲VX 1,993만원 ▲LX 2,211만원- 디젤 ▲TX 2,033만원 ▲VX 2,209만원 ▲LX 2,376만원- 기어 플러스(Gear Plus) ▲가솔린 모델 2,155만원 ▲디젤 모델 2,361만원  *기어 플러스는 티볼리 아머 전용△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 ▲AX 1,876만원 ▲IX 2,067만원 ▲RX 2,258만원- 디젤 모델 ▲AX(M/T) 1,963만원 ▲AX(A/T) 2,120만원 ▲IX 2,273만원 ▲RX 2,484만원
아우디 코리아, 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 2018-08-28
아우디 코리아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 판매 개시• 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 8월 28일부터 판매 시작• 컴팩트 4도어 세단,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 및 7단 S 트로닉 변속기 탑재•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AAP)를 통해 일반 고객들에게 판매… 리스, 할부 또는 현금구매 가능서울, 2018년 8월 27일 – 아우디 코리아는 8월 28일부터 컴팩트 세단인 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를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AAP)’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는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A3 세단의 부분변경 모델이다.아우디 코리아는 해당 차량을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함으로써 기존 A3 차량 고객의 우려를 최소화하며 인증 중고차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국 시장에서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해당차량은 리스, 할부 또는 현금 구매, 모두 가능하다.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는 국내 소형 세단 시장에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세단 시장을 새로이 개척한 아우디 A3의 부분변경 모델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가솔린 엔진 모델이다.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 출력 186마력, 최대 토크 30. 6kg.m를 발휘하며 조용하고 강력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최고 속도는 209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초이며, 복합기준 연비는 11.5km/l (도심연비 10.0km/l, 고속도로 연비 13.9km/l)이다. 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의 외관은 세단의 클래식함에 날렵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는 한층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등 다양한 안전 및 첨단 편의사항을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의 판매는 전국 8개의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시작된다.‘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Audi Approved plus, AAP)’ 서비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9월 시작한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으로 현재 전국 8개의 전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는 프리미엄의 최고 가치인 신뢰를 바탕으로 일정 이상의 교육과 자격 검증을 수료한 아우디 공인 테크니션들의 꼼꼼한 관리하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량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네시스, ‘2019년형 G80’ 출시 2018-08-28
지능형 안전기술 기본 적용, 편의사양 강화제네시스, ‘2019년형 G80’ 출시- 지능형 안전기술인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 모델 기본 적용  …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등 첨단 신규 안전사양으로 안전성 극대화- 신규 AVN, 내비게이션 연동 터널모드 자동 내기전환 기능 등 신사양 탑재- 3.8 엔트리 트림 신설, 가솔린 3.3 스포츠 패키지 확대로 고객 선택권 강화- 가격은 ▲가솔린 3.3 모델 4,899~5,969만원 ▲디젤 모델 5,183~5,861만원  … ▲가솔린 3.8 모델 5,272~7,098만원 ▲3.3 T-GDi 6,764만원으로 책정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능형 안전기술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을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인 ‘2019년형 G80(지에이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국내 럭셔리 대형 세단의 새 지평을 열었던 G80는 한층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와 신기술에 대한 니즈 확대를 고려해 ▲안전성 ▲편의성 ▲엔진 트림별 상품성 강화에 중점 둔 2019년형 모델로 새롭게 탄생했다. ■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강화 및 기본 적용먼저, 고급차에서 더욱 강하게 요구되는 안전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첨단 지능형 안전기술인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GENESIS ACTIVE SAFETY CONTROL)’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 단, 앞좌석 프리액티브 시트벨트는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트림 제외)이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고속도로 주행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Go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 ▲하이빔 보조 등이 기본 사양으로 추가됐다.더불어 G80에는 처음으로 최고급 안전 사양인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가 추가로 기본 적용됐다.■ 고급 편의 사양 기본 적용으로 탑승자 편의성 극대화2019년형 G80는 고급 신사양을 추가로 적용해 탑승자가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행할 수 있도록 했다.우선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터널에 진입 시에 운전자의 공조장치 설정 상태에 관계 없이 자동으로 내기 모드(외기 차단 모드)로 전환, 터널 내의 오염된 공기와 먼지가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터널모드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을 전 모델에 적용했다.G70, EQ900 등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신 차종에만 적용됐던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도 G80에 최초로 적용돼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단, 가솔린 모델 限, 3.3 프레스티지 이상)또한 ▲LTE 통신 방식을 통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고 ▲HD급 고화질 DMB ▲카카오 아이(kakao i) 서버형 음성인식 ▲미러링크 등이 적용된 신규 AVN(Audio, Video, Navigation) 시스템을 적용해 최신 ICT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트림, 옵션 운영 조정을 통해 엔진 트림별 상품성 강화이 외에도 2019년형 G80은 엔진 종류 및 배기량과 상관 없이 동일한 트림명은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원하는 사양과 엔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트림 조정 및 디젤 모델의 기본 상품성 강화, 패키지 구성 강화 등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가솔린 3.8 모델에는 고배기량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2개로만 운영하던 트림에 가솔린 3.3 모델과 사양이 동일한 하위 트림(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2개를 추가했다.경제성을 강조한 디젤 2.2 모델은 가솔린 3.3 모델 대비 부족했던 기본 사양을 강화해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트림의 경우에는 동일한 기본 사양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이를 통해 가솔린 3.3 모델 이상에 기본 적용되는 모든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동일하게 적용된 것은 물론, 기존 디젤 2.2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9.2인치 디스플레이 등이 포함됐다.패키지 옵션도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에 고급 스웨이드 소재의 목베게를 추가해 후석 편의성을 높이고 뒷좌석 듀얼 모니터도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해 고급감을 제고했으며, 디자인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서 하위 트림에서도 LED 라이팅 패키지와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2019년형 G80의 가격은 ▲가솔린 3.3 모델이 4,899~5,969만원 ▲디젤 2.2 모델이 5,183~5,861만원 ▲가솔린 3.8 모델이 5,272~7,098만원 ▲3.3 T-GDi 모델이 6,764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제네시스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대형 세단 G80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첨단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고급감을 높였다”며 “또한 각 엔진별 트림과 선택사양을 조정해 고객이 최고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2019 G4 렉스턴 출시 2018-08-24
쌍용자동차, 2019 G4 렉스턴 출시▪ 대형 SUV 시장 석권한 G4 렉스턴 스타일 변경 및 상품성 대폭 향상해 새로운 무대 준비▪ 터치센싱도어, 워크인디바이스 등 편의성 높이고 엄격한 배출가스규제 유로6d 1년 앞서 만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상품성 보강… 오늘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판매 시작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럭셔리한 스타일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플래그십 SUV 2019 G4 렉스턴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출시 직후 압도적인 스타일과 상품성을 선보이며 대형 SUV 시장을 석권해 낸 G4 렉스턴은 이번 2019 모델 출시를 통해 럭셔리한 이미지와 SUV를 뛰어 넘는 편의성으로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오는 2019년 9월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경했으며, 국내 SUV 최초로 손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는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헤리티지(Heritage) 모델은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이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된다.실내 스타일은 기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부분의 디자인 및 소재 변화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돼 편의성이 향상됐으며, 2열 암레스트에 트레이가 추가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가 적용돼 활용성이 대폭 향상됐다. 나파가죽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트림에 적용된 퀼팅 패턴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변속레버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플로어 커버도 메탈그레인으로 변경해 모던함을 더했다. 실내 도어핸들과 에어벤트의 컬러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다크실버로 바뀌었다.이 밖에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내실 있는 상품성 향상 노력이 이루어졌다.새로운 2019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럭셔리 3,448만원 ▲마제스티 4,045만원 ▲헤리티지 4,605만원이며,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3,795만원(모든 판매가격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이다. 23일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차량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고객센터(080-500-5582)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ㆍ외장 디자인 공개 2018-08-24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ㆍ외장 디자인 공개 - 9월 6일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앞두고 내ㆍ외장 디자인 공개-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 적용- 전면부는 볼륨감 있는 후드와 더욱 와이드해진 그릴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자세 구현- 후면부는 직선으로 곧게 뻗은 강렬한 디자인의 리어 콤비램프 적용해 스포티함 강화- 안전하차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안전사양 신규 적용하고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예정 - “준중형 시장을 선도하는 아반떼가 다시 한 번 준중형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할 것”현대자동차가 다음달 9월 6일(목) 출시 예정인 더 뉴 아반떼의 새로워진 모습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목)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The new) 아반떼’의 내ㆍ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더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디자인 개선 ▲안전ㆍ편의사양 강화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등이 특징이다.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일상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전면부는 ‘로우 & 와이드 스탠스’를 기반으로 더욱 와이드해진 그릴과 선명한 면을 강조한 볼륨감 있는 후드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연출했으며 날개 형상의 범퍼 하단부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턴시그널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자세를 구현했다.특히 시선을 강하게 잡아 끄는 헤드램프는 그릴과 후드 사이를 날카롭게 파고들면서 강렬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준다.후면부는 직선으로 곧게 뻗은 강렬한 인상의 리어 콤비램프가 전면부의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며 더 뉴 아반떼의 스포티한 개성을 드러냈다.또한 기존에 트렁크 정중앙에 있던 번호판을 블랙 커버 디자인이 적용된 리어 범퍼로 내리면서 시각적 안정감을 연출했다.번호판이 있던 자리에는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및 아반떼 로고를 적용해 하이테크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했다.내장은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좌측 에어벤트부터 클러스터 하우징 상단부를 지나 우측 에어벤트까지 이어지며 입체감을 강조하는 운전석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또한 클러스터 하우징과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카본 패턴을 입혀 스포티함을 강화했으며 에어벤트 날개 및 공조 스위치부에 실버 그래픽 요소를 적용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더 뉴 아반떼에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를 신규 도입하는 등 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특히 동급 최초로 적용된 안전하차 보조는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시 경고 알림이 작동해 승객들의 안전한 하차를 돕는다.아울러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순환하는 공기를 반복적으로 필터링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와 라디오 등에서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을 적용해 편의사양을 강화했다.한편 더 뉴 아반떼에는 현대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을 탑재해 운전의 즐거움과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우수한 기본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 변경과 고객 선호사양을 강화했다”며 “준중형 시장을 선도하는 아반떼가 다시 한 번 준중형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23일(목)부터 출시일인 9월 6일(목)까지 더 뉴 아반떼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간단한 퀴즈 응모 후 SNS 공유 및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23일(목)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The new) 아반떼’의 내ㆍ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캐딜락, ATS 슈프림 블랙 (Supreme Blac.. 2018-08-21
캐딜락, 시크한 블랙 스타일로 완성한ATS 슈프림 블랙 (Supreme Black) 출시• ‘다이나믹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는 ATS의 존재감 더하는 슈프림 블랙• 특별히 제작된 블랙 크롬 그릴, 19인치 블랙 글로스 휠, 크롬 로고, 리어 스포일러 등 상위 모델에만 적용된 옵션 적용• 50대 한정으로 고객에 인도되며 강남구 도산대로에 마련된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도 전시캐딜락(Cadillac, www.cadillac.co.kr)이 대담한 블랙 스타일로 모던함과 퍼포먼스 감성을 강화한 캐딜락 첫 번째 한정판 에디션, ATS 슈프림 블랙 (ATS SUPREME BLACK)을 출시했다.최고의 스포츠 세단을 목표로 탄생한 캐딜락의 대표 컴팩트 세단 ATS는 완벽한 차체 밸런스와 에어로 다이내믹, 최대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7kg·m을 발휘하는 2.0L 4기통 터보 엔진, 민첩하게 반응하는 하이드라매틱 자동 8단 변속기 등을 장착해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특히, ATS에는 노면의 상태를 1/1000초 단위로 감지해 각 휠의 댐퍼를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적용으로 슈퍼카 수준의 민첩한 코너링 감각과 주행 역동성을 최대로 끌어올렸으며, 브렘보 퍼포먼스 디스크 브레이크가 기본적으로 장착돼 최상의 운동 성능을 충분히 제어하는 제동능력까지 갖춰 어느 곳에서든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이번에 출시된 ATS 슈프림 블랙은 존재감이 다른 블랙 컬러를 적용하고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의 감성을 더해 예술적인 성능에 걸맞은 스타일을 완성했다.캐딜락 세단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방패 모양의 전면 그릴에는 특별하게 제작된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Black Ice Chrome Grill)’이 적용돼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 CT6, 어반럭셔리 SUV XT5 등 상위 차종에만 적용된 크롬 재질의 캐딜락 로고 뱃지를 추가해 품격을 더했다. ATS 슈프림 블랙을 위해 특수 제작된 19인치 블랙 글로스 휠(Black Gloss Wheel)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함은 물론, 넓어진 휠 사이즈로 더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감을 선사한다.이외에도 캐딜락의 강력한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에 적용된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날렵한 디자인적 감각은 물론,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하며 ‘다이나믹  드라이빙(Dynamic Driving)’을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다.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ATS는 캐딜락의 젊고 민첩한 퍼포먼스 감성을 충족시키는 모델로 슈프림 블랙의 컬러감과 디테일을 통해 한층 대담해진 스타일을 완성했다”라며, “캐딜락의 첫 번째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ATS 슈프림 블랙을 통해 진정한 드라이빙의 재미와 감각적인 스타일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ATS 슈프림 블랙은 5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전국 캐딜락 전시장 및 홈페이지(www.cadilla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된 복합문화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ATS 슈프림 블랙의 가격은 \57,880,000원(VAT 포함) 이다.
지프, 지상 최강의 SUV 아이콘 ‘올 뉴 랭글러’ 국.. 2018-08-21
랭글러 세상의 한계를 바꾸다!지프, 지상 최강의 SUV 아이콘 ‘올 뉴 랭글러’ 국내 출시- 올 뉴 랭글러, 11년만에 완전 변경, 8월 21일, 22일 강원도 평창 <랭글러 밸리>에서 공식 출시- 지프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75가지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기존의 4x4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 새롭게 적용 통해 더욱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 제공- 탁월한 온로드 다이나믹 주행 성능 및 새로운 2.0 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함께 36% 개선된 연료 효율성(사하라 모델)- 남성과 오프로더 뿐만 아니라 여성과 데일리 차량 오너들에게도 어필하여 지프 고객층 확대(2018년 8월 21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가 세상의 한계를 바꿀 지상 최강의 SUV 아이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를 8월 21일(화), 22일(수)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 내 <랭글러 밸리>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지상 최강의 SUV ‘올 뉴 랭글러’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 만에 완전 변경되어 지난 2017년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으며,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랭글러는 지프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SUV 카테고리와 오프로드 컨셉을 만들었다. 독보적인 4x4 성능으로 랭글러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SUV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랭글러는 지프의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77년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Timelessly Cool SUV이다.완전히 새로운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랭글러는 2017년 전세계적으로 234,990대가 판매되었고,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7년 1,425대(2016년 1,013대 대비 40.6% 상승) 판매되었다.국내에서는 4도어 가솔린 모델인 ‘올 뉴 랭글러 스포츠’, ‘올 뉴 랭글러 루비콘’, ‘올 뉴 랭글러 루비콘 하이’, ‘올 뉴 랭글러 사하라’ 네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스포츠 모델이4,940만원, 루비콘 모델이 5,740만원, 루비콘 모델에 가죽 버켓 시트를 더한 루비콘 하이 모델이 5,840만원 그리고 사하라 모델이 6,140만원이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를 출시하는 오늘은 한국 내 지프에게 역사적인 날”이라며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남성과 오프로더 뿐만 아니라 여성과 데일리 차량 오너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지프의 정통 SUV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을 계승하여 전설적인 7-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탄생되었다.올 뉴 랭글러 사하라와 루비콘 모델에 적용된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산뜻한 흰색 빛을 발하고 랭글러만의 독특한 룩을 완성해준다. 이 두 모델에는 헤드라이트의 바깥 둘레를 감싸는 광륜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LED 전방 방향 지시등이 사다리꼴의 휠 플레어 앞쪽에 자리잡고 있다. 후면에는 전통적인 사각 테일 램프가 LED 라이팅을 선사한다.지프만의 직관적인 디테일을 더한 프리미엄한 실내 인테리어올 뉴 랭글러의 인테리어는 지프 고유의 스타일링과 다재다능함, 안락함, 직관적 작동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정교한 솜씨와 고급 소재를 차량 실내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실내는 오프로드에서 가시성을 높여주는 더 커진 윈도우, 넓은 차폭과 낮아진 벨트라인으로 더욱 넉넉해진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일상에서나 장거리, 오프로드 주행에서 한층 더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한층 더 여유로워진 뒷좌석 레그룸이 적용되어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60:40의 비율로 분할되는 2열 폴딩 시트가 적용되어 용도 높은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어디든 갈 수 있는 전설적인 4x4 성능,시장을 선도하며 무엇 하나 포기하지 않는 가장 유능한 SUV 모델올 뉴 랭글러에는 기존의 루비콘 모델에 장착되어 있던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하여 다시 한번 업계를 선도하는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또, 진정한 오픈-에어링 4x4 SUV로서 단지 4개의 볼트만 제거함으로써 윈드쉴드를 젖힐 수 있으며 사용하기 쉬운 하드 탑과 소프트 탑은 더욱 개방된 자유를 제공한다.올 뉴 랭글러 스포츠와 사하라 모델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은 직관적이며 운전자가 세팅 후 잊어버려도 지속적으로 동력을 전륜과 후륜에 전달하며 향상된 77:1 크롤비로 어떠한 장애물도 쉽게 오를 수 있다.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락-트랙(Rock-Trac) 4x4 시스템은 4:1의 저속기어비와 잠금 기능이 있는 트루-락(Tru-Lok) 프런트/리어 디퍼런셜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자식 스웨이바 분리 장치의 도움으로 이전 세대 모델에 비해 개선된 아티큘레이션과 서스펜션 트래블을 선보이며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올 뉴 랭글러의 모든 모델에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자격이 주어지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기본 적용되어 있다.측면에 부착된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Trail Rated®)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의 정신을 반영하면서 최강 오프로드임을 증명하는 표식이다. 가파른 오프로드의 젖은 길, 머드, 눈길 등에서의 접지력 테스트, 침수 피해 없이 물길을 건너는 최대 깊이를 확인하는 도하 테스트, 폭이 좁은 길이나 긴급 상황에서의 회피 및 차체 피해 방지를 위한 기동성(maneuverability) 테스트, 고르지 않은 노면에서 장애물 통과시 하나 이상의 바퀴가 높이 올라 갔을 경우 다른 바퀴가 더 오래 접지력을 확보하도록 하는 아티큘레이션(articulation) 테스트, 용이한 장애물 돌파를 위한 최저지상고, 진입각, 이탈각, 램프각 테스트 등을 모두 통과했다는 증명이다.이를 통해 올 뉴 랭글러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대 36도의 진입각, 20.8도의 램프각(break over), 31.4도의 이탈각, 기존 모델대비 39cm 높아진 269cm의 최저지상고, 76.2cm의 최고 수중 도하 깊이, 2,495kg(드로백 트레일러)까지 견인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위한 하부 스펙을 제공한다.탁월한 온로드 다이나믹 주행 성능 및 새로운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함께 36% 개선된 연료 효율성올 뉴 랭글러는 월등히 개선된 온로드 다이나믹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장 연료 효율적인 랭글러이다.새로운 세대의 랭글러에는 기존 V6 엔진 성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6%(사하라 모델 기준) 개선된 연료 효율성 제공한다.또,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첨단 8단 자동 변속기는 주중 출퇴근길에서나 주말에 암석 길을 오를 때에도 부드럽고 효율적인 구동 능력을 제공하고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NHV 레벨을 낮춤으로써 최상의 정숙성을 제공한다.일상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75가지의 첨단 안전 및 보조 사양올 뉴 랭글러에는 75가지의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일상 및 장거리 여행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다. 기존 모델에 적용되었던 크루즈 컨트롤, 전자 제어 전복 방지(ERM),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와 함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루비콘과 사하라 모델에 새롭게 적용된 사각지대 모니터링(Blind Spot Monitoring)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Rear Cross Path detection) 등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차량을 손쉽게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온로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다양한 모험을 위한 인포테인먼트 및 편의 장치이 외에도 차량 내 편리한 온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다양한 사양들을 대거 적용하였다. 스마트폰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블루투스 통합 음성명령 기능을 포함한 차세대 유커넥트 시스템으로 연결성과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루비콘과 사하라 모델에는 엠비언트 LED 인테리어 라이팅, 키레스 엔터 앤 고(Keyless 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앞좌석 열선 시트와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 스크린 등이 제공된다. 사하라 모델에는 차량 내외 소음에 따라 실내 소음을 최적화해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Active Noise Control System), 프리미엄 가죽 I/P 베젤,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가 적용되어 있다. 
현대차, ‘투싼 페이스리프트’ 출시 2018-08-08
현대차, ‘투싼 페이스리프트’ 출시- 디자인,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상품성 대폭 개선해 7일(화) 정식 판매개시-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HTRAC’, 8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주행성 향상 - 스마트스트림 D 1.6(+7단DCT) 신규 탑재…16.3Km/ℓ 동급 최고 수준 연비 달성- 전용 디자인, 전용 사양 적용으로 고급감 더한 스페셜 모델 ‘얼티밋 에디션’ 동시 출시 -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전 모델 기본 적용- 인공지능 스피커로 차량 제어 가능한 홈투카 서비스 현대차 최초 적용- 디젤2.0 2,430~2,847만원/스마트스트림 D 1.6 2,381~2,798만원/가솔린 1.6터보  2,351~2,646만원, 얼티밋 에디션 2,783~2,965만원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파워풀한 주행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해 균형 잡힌 다이나믹 SUV로 다시 태어났다.현대차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한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7일(화) 출시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한층 정제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오프로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고급감, 세련미를 더한 운전자 중심의 실내 공간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높은 인기를 얻었던 기존 투싼의 스타일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켰다.‘투싼 페이스리프트’의 전면부는 ▲원활한 전방 시계성을 확보한 FULL LED 헤드램프 ▲메쉬타입과 크롬 가로바로 이원화된 캐스캐이딩 그릴 ▲미래지향적인 LED 턴시그널 등을 적용해 보다 단단하고 안정감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후면부는 ▲볼륨감과 안정감을 강조하는 와이드한 리어 범퍼 ▲입체감이 우수하고 고급스러운 LED 리어 콤비램프 ▲스포티한 신규 디자인의 스키드 플레이트 및 머플러 팁 등으로 안정감 있고 넓어 보이는 점이 특징이다.측면부는 균형잡힌 비례감과 역동적인 이미지을 구현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알로이 휠은 고급감에 감성을 더했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수평적 레이아웃으로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연출하고 스티어링 휠, 크래쉬패드, 변속기 노브 등 주요 부위에 가죽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도심형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 8인치 내비게이션은 플로팅 타입으로 구성해 입체적 조형감을 높였고, 화면과 테두리의 경계가 연결돼 단차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이다. 센터 콘솔은 SUV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프론트 트레이, 컵홀더 일체형 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외장 컬러는 화이트 크림, 퓨어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팬텀 블랙, 페퍼 그레이, 더스크 블루, 젬스톤 레드, 세이지 브라운, 아쿠아 블루 총 9종 ▲내장 컬러는 인조가죽 시트로 구성된 블랙 원톤, 카키브라운 투톤 및 고급 가죽 시트로 구성된 블랙 원톤 및 레드와인 투톤 등 총 4종으로 운영된다.■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효율성과 다이나믹 동력성능 동시에 만족시킨 SUV투싼 페이스리프트는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한 친환경 디젤 엔진과 고효율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디젤 2.0 ▲스마트스트림 D 1.6 ▲가솔린 1.6 터보 등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특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현대차만의 진보된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는 전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적용해 균형잡힌 다이나믹 SUV를 완성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 디젤 2.0 모델限 적용)디젤 2.0 모델에 신규 장착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여기에 디젤 2.0 엔진이 가진 최고출력 186ps, 최대토크 41.0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은 스포티한 주행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한층 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HTRAC(에이치트랙)은 진보된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All Wheel Drive)으로써 다양한 노면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 배분을 달리해 기존 모델 보다 더욱 역동적이면서 정교한 주행성능, 실용 영역에서의 성능을 강화해 일상에서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게 돕는다.또한,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중형 SUV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으로 기동력과 날렵한 주행성능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14.4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높은 연비로 뛰어난 경제성까지 갖췄다.‘투싼 페이스리프트’에는 현대차 최초로 연비 향상, 실용성능 강화, 배출가스 저감 등이 장점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D 1.6 디젤엔진’이 적용됐다.스마트스트림 D 1.6은 알루미늄 소재 적용을 통한 경량화 및 제원 최적화, 다양한 연비 신기술 활용으로 16.3km/ℓ(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다.’투싼 페이스리프트’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D 1.6은 ▲저마찰/고효율 터보차저 등의 고효율 연소 시스템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엔진 오일 열교환기,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온도를 제어하는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등의 신기술을 통해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투싼 페이스리프트’ 가솔린 1.6 터보는 가솔린 모델 특유의 장점인 정숙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모델보다 높아진 11.9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달성했다.한편, ‘HTRAC(에이치트랙)’은 스마트스트림 D 1.6, 가솔린 1.6 터보 모델에서도 선택 가능하도록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층 진화한 능동 안전 기술 , 커넥티비티 서비스, 편의사양‘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 두가지 시스템을 통해 차량이나 보행자와의 충돌을 경고음으로 알려주고 필요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량이 차로를 이탈할 경우 클러스터에 경고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 ▲피로, 부주의 운전패턴이 감지되면 휴식을 권하는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을 제공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또한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등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능동 안전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강화했다.‘투싼 페이스리프트’에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시연을 선보이고, 2018 부산 모터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홈투카 서비스를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홈투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인공지능 스피커(SKT NUGU, KT GIGA Genie)를 사용해 음성으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로 목소리만으로도 블루링크의 기능인 원격 공조 제어, 도어 잠금, 비상등 및 경적 제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미러링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i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신속한 SOS 긴급구난, 도난경보 알림과 공조시스템 원격제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링크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투싼 페이스리프트’는 고객선호 사양을 엄선해 탁월한 상품성으로 재탄생했다.먼저 상위 차급에서 볼 수 있었던 고급 사양인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행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였고 공기청정모드, 2열 USB 단자 등을 추가하여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현대차는 투싼 페이스리프트에 전용 디자인과 특화 사양을 적용한 스페셜 모델 ‘얼티밋 에디션’ 모델을 운영한다.  ‘얼티밋 에디션’은 유광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을 포함하여 프런트/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가니시,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도어 스팟램프 등을 적용하여 기존 모델 대비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품성을 완성했으며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전륜), 19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패들쉬프트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퓨어 화이트, 팬텀 블랙, 페퍼 그레이, 젬스톤 레드, 아쿠아 블루 등 총 5가지 외장 컬러를 얼티밋 에디션 전용 컬러로 운영하여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선택폭을 넓혔다.‘투싼 페이스리프트’의 가격은 ▲ 디젤 2.0 2,430만원~2,847만원 ▲스마트스트림 D 1.6 2,381만원~2,798만원 ▲1.6 가솔린 터보 2,351만원~2,646만원 ▲얼티밋 에디션 2,783만원~2,96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개별소비세 3.5% 기준)현대차는 ▲90명을 대상으로 ‘투싼 고객 시승 체험단’ 운영 ▲해운대, 대천, 변산 등 주요 휴가지 전시 이벤트 ▲8월 21일까지 계약 및 8월 31일까지 출고한 고객 100명 대상 추첨을 통한 인공지능 스피커 증정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또한 투싼페이스리프트의 다양한 트림과 컬러, 그리고 주요 특장점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투싼 특별 전시 : Balanced Dynamic” 를 7일부터 9월 초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강남구 언주로 738)에서 연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다이나믹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파워트레인을 대폭 진화해 돌아왔다”며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사양을 더한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현대차 핵심 SUV로 인기를 끌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코리아,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국내.. 2018-08-08
강력한 퍼포먼스와 극대화된 효율성을 겸비한 신형 파나메라 하이브리드 포르쉐코리아,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국내 공식 출시  서울. 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신형 ‘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 (Panamera 4-E Hybrid)’를 6 일 국내 출시하며 신형 파나메라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포르쉐의 미래형 E-모빌리티 전략을 반영한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 파나메라 최초의 사륜구동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속 가능한 주행 성능은 물론, 스포츠카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 성능까지 모두 갖췄다.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로부터 계승한 부스트 전략(Boost Strategy)을 적용해, 엔진과 전기 모터의 균형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정립했다. 특히, 136 마력(100kW), 40.8kg.m 토크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를 통해 가속 페달을 밟는 즉시 파워풀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기존 모델에서는 가속 페달의 80% 정도를 밟아야 전기 드라이브의 추가적인 파워를 이끌어 낼 수 있었지만, 이번 신형 모델에서는 엔진과 전기 모터가 가속 페달을 밟는 즉시 완벽하게 상호 작용한다.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능력 역시 유지시켰다.신형 파나메라 4S 에 장착되는 2.9 리터 엔진의 출력을 330 마력으로 조정하였고, 136 마력을 발휘하는 전기 모터가 부스터 역할을 해 총 462 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 까지 가속하는데 단 4.6 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78km/h 에 달한다. 또한, 순수 전기 모드로 출발해 1 회 충전으로 최대 33km 까지 배기가스 없이 주행 가능하며 전기 모드에서 최고 속도는 140 km/h 다.전 세대 대비 향상된 파워와 함께 효율성 또한 개선됐다. 신형 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2.3km/l 이며, CO2 배출량은 74g/km 이다.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듈과 8 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PDK)을 장착해 새로운 구동방식을 선보인다. 전자 유압식의 이전 모델과 달리, 전자 클러치 액츄에이터(ECA)에 의해 전기 기계식으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모듈 디커플러(Decoupler)는 반응시간을 현저히 단축시킨다. 또한, 다른 2 세대 파나메라 모델에서처럼, 매우 빠른 변속이 가능한 8 단 PDK 적용으로 주행 상황에 따라 전·후륜에 구동력을 배분하는 사륜 구동 시스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에 파워를 더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리튬-이온 고전압 배터리를 통해 파워가 공급되는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모델은 배터리 용량 또한 크게 향상되었다. 배터리 용량이 기존 9.4 에서 14.1 kWh 로 50% 늘어났지만 차량 중량에는 변함이 없다. 고전압 배터리는 5.8 시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기본사양인 3.6 kW 온보드 차져 대신 옵션인 7.2 kW 사양을 선택할 경우, 완충 시간은 3.6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충전 과정은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로 관리 및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스티어링 휠의 모드 스위치를 통해 다양한 드라이빙 모드를 즐길 수있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적용되는 ‘스포츠(Sports)’, ‘스포츠 플러스(Sports Plus)’를 포함, 하이브리드 모드와 E-파워(E-Power) 모드가 기본으로 장착되며 하이브리드 모드 선택 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를 통해 ‘하이브리드 오토(Hybrid Auto)’, ‘E-홀드(E-Hold)’ 및 ‘E-차지(E-Charge)’를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개발된 ‘하이브리드 모드’는 일정 수준 이상의 가속 페달을 밟거나 배터리 잔량이 최소값 이하로 떨어지면 해당 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전기 모터와 엔진을 동시에 사용하며 최고의 효율성을 실현한다.  이 밖에도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Porsche Advanced Cockpit)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 편의 사양을 더욱 향상시켰다. 터치 컨트롤이 가능한 12.3 인치 디스플레이의 파워 미터에서 전기 에너지의 소모 및 회수 용량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 억 5,980 만원이다.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해 ‘파나메라 4S’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파나메라 4’와 ‘파나메라 터보’, 그리고 이번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총 4 종의 신형 파나메라 라인을 완성했다. 신형 파나메라는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416 대를 기록하고 있다.  
기아차, 2019년형 스토닉 출시 2018-08-08
1.0 터보 모델 출시와 함께 편의 사양 강화한 YES SUV기아차, 2019년형 스토닉 출시기아차, 경제성과 주행 성능 다잡은 스토닉 1.0 터보 모델 선보여- 7단 DCT 적용,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7.5, 13.5km/l의 연비고객 선호트림인 프레스티지에 1열 통풍시트 기본 적용해 만족감 높여 스토닉, LKA 적용해 안전성 높이고 HD DMB 적용해 편의성 강화해“고객 선호 안전, 편의 사양으로 만족 높이고 1.0 터보 출시로 선택폭 넓혀”기아자동차(www.kia.com)가 고객 선호 안전, 편의 사양 적용해 고객 만족감 높인 2019년형 스토닉을 출시했다.기아차는 지난해 7월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의미의 스토닉(STONIC) 디젤 모델을 출시한 후 그 해 11월 가솔린 모델을 선보였고 이번에 1.0 터보 모델을 출시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특히 기아차는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높은 차량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스토닉 가솔린 1.0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스토닉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1.0 T-GDI 가솔린 엔진과 7단 DCT가 탑재돼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7.5kgf·m의 동력 성능을 제공하고 17인치 타이어 기준 13.5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경제성을 확보했다.  또한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 1.0 터보, 1.4 가솔린, 1.6 디젤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1열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해 무더운 여름 운전자 및 동승자가 시원하게 운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외에도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에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통해 차선 이탈 방지 보조(LKA)를 장착할 수 있어 주행 안전성을 높였고 HD DMB를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의 가격을 ▲1.0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트림 1,914만원, 프레스티지 2,135만원 ▲1.4 가솔린 모델 디럭스 트림 1,625만원, 트렌디 트림 1,801만원, 프레스티지 2,022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트림 2,037만원, 프레스티지 2,258만원으로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자동변속기, 개소세 3.5% 기준)기아차 관계자는 “2019년형 스토닉은 가격 경쟁력은 유지하면서 고객 선호 높은 편의, 안전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여기에 더해 1.0 터보 모델을 새롭게 선보여 20 ~ 30대 젊은 고객들의 선택폭이 넓어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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